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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씨앤아이 폴링포인트]새정치연합의 향후 전망

조원씨앤아이 http://www.jowoncni.com 에서 폴릴포인트(정치현안분석보고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금주의 폴링포인트는 새정치연합 박영선 비대위원장 사퇴와 문희상 비대위원장의 등장까지 상황을 분석하고, 향후 전망을 분석한다. 1.박영선에서 문희상까지 o 잘못 끼어진 첫 단추, 박영선 비대위원장 결정 새정치연합은 안철수, 김한길 공동대표 사퇴 이후 박영선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을 겸임하도록 결정했다. 그러데 왜? 이와 같은 혼란이 발생했을까? 우선, 안철수, 김한길 공동대표가 사퇴하면서 그 대안으로 거론된 것은 차기 전당대회(2014년 1-3월)전까지 과도기를 관리할 비대위를 구성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비대위의 위상과 역할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졌다. 하나는 차기 전대까지 상당한 시간이 있으니..

[조원씨앤아이의 폴링포인트] 대통령의 정치력 부재와 야권의 무능

조원씨앤아이 http://www.jowoncni.com 에서 폴릴포인트(정치현안분석보고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4년 추석 민심은 1.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정치권 무능, 2.박근혜대통령의 정치력 부재, 3.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4.야권의 무능 등 4가지로 요약되고 있음 1.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정치권 무능 o 추석을 맞이하는 국민의 관심은 ‘세월호 특별법(38%)’과 ‘장기적인 경기침체(38%)’로 나뉘었으며, 두 현안에 대한 관심의 차이는 정당지지에 따라 확연하게 양쪽으로 갈렸음. - 여당 지지층은 장기적인 경기침체(50.7%), 야당 지지층은 세월호 특별법(55.7%)에 높은 관심을 가졌으며, 무당층에선 세월호 특별법(40.1%)에 관심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남. o 세월호 특..

실시간 검색 7위 윤세인, 김부겸대구시장후보 따님과 승리의 브이

김부겸대구시장후보 딸 윤세인 직접보니 정말 이쁘네요 얼굴도 마음씨도 다 이뻐요 며칠전 그 유명한 동성로 유세에선 김부겸후보가 유세하던 수십분 동안 단한번도 꿈쩍 안고 피켓을 하늘 높이 들고 있었네요 보다 못해 피켓을 좀 내리라고 청중들이 그래도 아버지의 연설이 끝날 때까지 굳굳히 들고 있었네요 김부겸후보 딸 윤세인 화이팅 꼬옥 투표해야 겠네요 대구와 젊은이들의 꿈을 위해서요 느끼시나요, 김부겸을 향해 달려가는 대구의 민심 소리 빨리 귀기울여 보세요. 못 느끼는 옆 사람에게도 귀기울여 보라고 얘기하세요 김부겸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갑니다. 김부겸을 대구시장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물로 자! 내일은 우리들의 승리의 축포가 하늘 높이 터지기를 기원합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4.05.28

대구, 부갬이의 꿈

대구, 부갬이의 꿈 3선 국회의원, 20년 정치, 그리고 4선의원그것은 그져 월급쟁이 국회의원 한번 더 하는 것이다.정치를 시작하며 부갬이가 꾸었던 꿈은 이것이 아니었다. 제정구, 김원기, 노무현 등과 함께영호남으로 갈라진 정당이 아니라국민통합의 전국정당을 만들자며 정치를 했다.그리고 20년이 지났지만 그 꿈은 아직도 미완성이다. 결국 부갬이가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 꾸었던 국민통합의 꿈그것을 위해 남은 정치 인생을 던지고 싶다.대구로 향할 때 많은 이가 정신나간 짓이라 했다.그러나 부갬이의 결정은‘대구의 부갬이’였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대구에 내려온지 얼마 안된 부갬이에게대구 수성구는 40.4%라는 과분한 지지를 보냈다.부갬이가 좋아서가 아니었다.부갬이를 통해 무언가 간절히 말하고 싶었다.처음엔 ..

세널리 뭐하나 2014.04.11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을 맞아] 안중근의사 어머니의 편지글과 함께 도올 김용옥선생의 "우리에게 해방은 없었다." 동영상을 올립니다.

[안중근의사 사형선고일을 맞아] 안중근의사 어머니의 편지글과 함께 도올 김용옥선생의 "우리에게 해방은 없었다." 동영상을 올립니다. [안중근의사 어머니 편지] 네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고 생각하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사람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진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건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것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딴 맘 먹지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다.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너의 수의를 지어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 재해하길 기대하지 않으니 다음 세상에는 선량은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세상에 나오거라. [..

권력의 조건(Team of Rivals) 서평

권력의 조건(Team of Rivals)을 읽고 있습니다. 프롤로그 [마음을 얻는 사람, 링컨] 1.링컨이 공화당의 후보로 공천받았을 때 그의 라이벌들 모두는 사람을 잘못 뽑았다고 생각했네요.링컨은 대통령에 당선 된 후 유능한 라이벌들을 그의 내각에 국무장관, 재무장관, 법무장관에 임명했고, 더 나아가 민주당 출신의 세사람에게도 해군장관, 우정장관, 전쟁장관에 임명했군요. 이는 그동안 유례없는 결정이었고, 처음에 잘못 뽑았다고 생각했던 이들 모두 나중에는 링컨을 존경하는 지도자로 인정했네요. 2.링컨은 워싱턴과 제퍼슨, 애덤스가 확립한 민주주의를 개선하고 새롭게 구축할 기회를 주었고, 링컨은 이를 '자유의 새로운 탄생'이라 했네요. [홍준일생각] 1.대한민국의 현재 정치환경에선 생각하기 어려운 선택이군요..

민주당과 안철수는 경쟁과 상호보완의 관계

민주당과 안철수는 경쟁과 상호보완의 관계 민주당은 지난 총선과 대선 패배에 대해 보다 더 반성하고, 그 반성 위에 국민이 다시 신뢰할 수 있는 확고한 변화와 혁신을 실천해야 한다. 안철수는 야권진영의 새로운 에너지로서 야권의 변화와 혁신을 일으키는 역할과 동시에 야권의 새로운 집권을 위한 집을 만드는데 함께 해야 한다. 민주당과 안철수 그리고 야권진영의 분열은 패배일뿐이고, 그 결과는 국민에게 고통을 줄 뿐이다. 지금 서로 100% 만족할 수 없다해서 절대 분열의 씨앗을 만들지 말자!!! 야권진영 모두가 국민과 함께 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그럼 이제 강릉은 포기하는거야"

어제 제 근황에 대해 글을 올리고 나니 또 다른 질문들이 생기네요. "그럼 이제 강릉은 포기하는거야"라는 질문입니다. 물론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새롭게 시작하기 위함입니다. 돌이켜보면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2007년 강릉을 지역기반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했고 2008년 총선에 출마했으나 낙선, 그 후 민주당 강릉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또다시 2010년 재보궐선거가 생겼고 민주당의 후보로 공천은 받았으나 무소속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출마에 실패했습니다. 2012년 총선에선 그 말 많았던 단수공천으로 후보에서 탈락했습니다. 이 과정에 대해서는 많은 하고픈 말이 있지만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강릉을 중심으로 정치활동을 했지만 객관적인 상황은 물론이고 제 자신의 준비도 매..

세널리 뭐하나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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