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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1년 주요현안

○ 원주~강릉 복선전철사업의 착공 및 2017년 완공 ○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 2018동계올림픽 유치 ○ 강릉과학산업단지 기업 유치 ○ 옥계 일반산업단지 희소금속 소재산업 중심지로 ○ 주문진 제2농공단지 조성 ○ 전통시장의 시설경영 현대화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 강릉항의 동해안 관광어항의 전진기지 (강릉~울릉도간 정기여객선 취항) ○ 경포지역은 녹색시범도시와 연계한 경포관광자원화 사업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신축) ○ 메이플비치 골프장 준공, 강릉C.C ○ 대관령일원 관광자원사업 ○ 단오문화거리, 강릉아트센터 건립, 굴산사지 복원 ○ 2011강릉 ISU 세계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세계 56개국, 660여명 참가) ○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조성사업 (녹색도시 체험관, 녹색길 시범사업,탄..

[강원도민일보, 도지사 보선 변수와 전망] 1. 정권 심판론

무장관·무수석 ‘강원 홀대론’ 민심 흔들까 2011년 02월 07일 (월) 남궁창성 4·27 도지사 보궐선거가 79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내년 19대 총선과 18대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 전국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정치권이 명운을 건 승부를 벌일 수밖에 없다. 표심에 영향을 줄 변수도 다양하게 도사리고 있다. 표심을 뒤흔들 변수를 짚어본다. 민주당 등 야권 ‘정권 심판’ 승부수 한나라당 ‘동계오륜 유치 주력’ 맞불 여·야 심판·소외론 민심 향배 촉각 4월 도지사 보궐선거는 이명박 정부의 집권 4년차 초입부에 치러진다. 따라서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야권을 중심으로 ‘정권 심판론’이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한나라당의 2011년 예산안..

부자감세 모두 철회땐 한해 세수 20조원

‘부자감세’ 모두 철회땐 한해 세수 20조↑ 5면| 기사입력 2011-01-24 20:45 [한겨레] [무상복지 오해와 진실] ② 복지재원 마련 방안 경제분야 지출 과도…예산 우선순위 조정을 증세 방안은 다양…‘조세저항’ 극복이 과제 민주당 등 야당에서 주장하는 ‘보편적 복지’를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재원이 필요하다. 어느 분야까지, 어느 수준까지 복지혜택을 확대하느냐에 따라 소요예산은 달라질 수 있지만, 야당 추산에 따르더라도 최소 16조원, 많게는 20조원 이상의 돈이 필요한 게 사실이다. 보편적 복지를 주장하는 쪽에서 내세우는 재원 마련 방안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지출구조 개혁’과 ‘증세’다. ‘지출구조 개혁’은 기존의 예산과 세금감면 혜택 가운데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자는 것이다. ‘증세’..

국가균형발전선언 7주년 행사에 참석했습니다.(1.28)

“균형발전 반토막 내고 웬 지역발전 타령” …“지방은 우리의 미래다” - 1.28(금) 오전10시 국회 헌정기념관 올해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가균형발전선언’을 하신 지 7주년이 됩니다. 그러나 참여정부에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강력하게 추진했던 국가균형발전정책은 이명박정부 들어 말로는 ‘지역발전’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심각한 역주행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가균형발전의 취지를 살려 지방에서 개최하려 했으나, 전국에서 구제역이 재난 수준을 넘어설 정도로 확산되고 있어 부득이하게 여의도 국회로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첫 순서인 기념식은 이해찬 시민주권 대표의 인사말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김용익 전 사회정책수석, 백원우 의원 등의 축사, 노무현 대통령 특별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 이어..

세널리 뭐하나 2011.01.25

"야권 연대해 총선 이기면 박근혜 위력 잃을 것"

"야권 연대해 총선 이기면 박근혜 위력 잃을 것" [한겨레가 만난 사람] 시민주권 공동대표 이해찬 전 총리 이명박 대통령한테서 민심이 떠나고 레임덕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범야권의 2012년 대선 전망은 밝지 않다. 무엇보다 유시민, 손학규, 정동영, 정세균, 천정배, 이정희, 노회찬, 심상정의 지지율을 다 합쳐도 박근혜 한 사람을 당해내지 못하는 실정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이해찬 전 국무총리한테서 2012년 민주·진보 진영의 집권 경로와 전략을 들어봤다. 그는 범야권 최고의 선거기획가이자 정책가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지난 20여년 동안 총선·지방선거·대선 등 거의 모든 선거의 기획 책임자를 했다. 또한 당 정책위의장 세 차례에 교육부 장관, 국무총리를 지내 정책 분야 ‘가방끈’이 누구보..

민주당의 귀중한 자산...

홍준일씨는 민주당의 귀중한 자산이다. 농부가 밭을 갈듯 묵묵히 나아가고 있다. 국민의 고통과 현실속에서 자신을 던져 일한다면 그 가치와 정신이 반드시 승리로 보답 할 것이다. 어려운 상황과 조건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사람 정세균 민주당 대표 홍준일씨는 원래 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당직자 출신이며, 특히 전략기획업무에 정통한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열린우리당 대표를 마치고 산자부장관을 맡을 때 즈음 그 역시 청와대 정무행정관을 맡아 청와대로 발령 받았다. 당에 있을 때는 각종 지도부회의에 배석하여 당의 전략적 업무들을 챙겼고, 특히 내가 당대표로 있으며 가장 힘들었던 사학법 입법과정에서는 당의 원내외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우는데 온 열정을 다했다. 내가 산자부장관을 마치고 당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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