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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87

민주당 대선 첫 경선-충청의 승자는?

드디어 민주당의 대선 경선이 시작되었다. 9월 4일, 5일 대전충남과 세종충북에서 첫 결과가 나온다. 충청은 영남과 호남 사이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며 승부처가 되어왔다. 충청은 이제 ‘영호충’에서 ‘영충호’라고 불릴 만큼 인구나 지역적 영향력이 더 커진게 사실이다. 따라서, 이번 충청의 결과가 민주당 경선의 승부를 가를 수 있다. 1차 슈퍼위크는 충청, 강원, 경북으로 9월 12일이며, 2차 슈퍼위크는 호남, 제주, 영남, 인천 10월 3일, 3차 슈퍼위크는 경기와 서울로 10월 10일에 최종 결과가 나온다. 이재명, 김두관,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기호순) 6명 후보는 충청 대전에서 각자의 전략적 목표를 세우고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누구의 전략적 선택이 승부의 분수령을 만들어 낼지 관심..

김두관, “대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재탄생 시킬 것”

더불어민주당 20대 대통령선거 김두관 예비후보가 오늘(13일) 대전을 찾아 기자와 당원, 소상공인 등을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충청권 공략에 나선다. 김두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행정수도 완성과 충청권 메가시티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김 후보는 “참여정부의 행자부장관으로, 신행정수도특별법을 추진했던 장본인이 바로 저 김두관”이라며 대전⋅충청과의 인연을 언급한 뒤 “행정수도를 조속히 완성해 행정수도 이전 효과를 충청권 전체가 누리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320조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분권 뉴딜을 과감히 추진하고 그 중심은 충청권 메가시티가 될 것”이라며 “임기 동안 충청권 메가시티에 80조 원을 투자하고 광역전철 확보를 통해 충청권의 동서축 연결성..

민주당 대선후보 SWOT분석 : 김두관 박용진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추미애

1.김두관 첫째, 김두관의 강점(Strength)은 무엇일까? 김두관의 강점은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인물경쟁력이다. 김두관은 마을 이장에서 남해군수, 행자부장관, 경남도지사, 국회의원 그리고 2번째 대선 도전까지 영화같은 인생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실제로 그의 스토리는 ‘이장과 군수’라는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 둘째, 리틀 노무현으로 불리는 정체성이다. 김두관이 중앙정치에 진출하는 계기는 노무현 대통령과의 인연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첫 조각에서 검찰개혁을 위해 강금실 법무부장관, 자치분권과 행정개혁을 위해 김두관 행자부장관을 발탁했다. 이때부터 김두관은‘리틀 노무현’이라는 닉네임을 획득한다. 셋째, 민주당의 영남 정치인이다. 민주당은 전통적으로 호남의 지지를 받는 영남의 개혁후보라는 승리방정..

민주당 대선후보 분석 여섯 번째 박용진

지난주 민주당은 김두관, 박용진,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추미애 6명의 본선후보를 확정했다. 코로나19가 1600명 대를 넘나들며 제2의 경선연기 논쟁도 불거졌다. 이번엔 민주당 지도부와 선관위도 경선연기를 결정할 태세이다. 각 후보마다 경선연기를 두고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준석 대표가 송영길 대표와의 회동 후 곤혹을 치루는 중이다. 당대표 당선 이후 상종가를 치던 리더십도 시험대에 올랐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윤석열 전 총장을 압박하고 있다. 국민의힘 대선후보들은 아직도 전혀 두각을 내지 못해 난감한 상황이다. 앞 글에서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 정세균, 김두관을 분석했다. 이번 여섯 번째로 박용진후보를 분석한다. 그의 대선 레이스에서 강점(Strength)..

민주당 대선후보 분석 다섯 번째 김두관

여야 모두 대선시계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민주당은 대선예비경선을 거쳐 8명의 후보 중 2명이 탈락하고 6명이 본선에 진출한다. 국민의힘도 이준석 대표가 대선경선 로드맵을 발표했다. 우선 2번의 컷오프를 통해 4명이 본선에 진출할 계획이다. 국민의힘도 벌써 14명의 잠룡이 거론된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전 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포함해 8월에 경선버스를 출발시킨다고 밝혔다. 이번 여야 대선경선은 코로나19라는 감염병 상황에서 진행되어방역과 경선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난감한 상황이다. 앞 글에서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 정세균을 분석했고 이번 다섯 번째로 김두관의원을 분석한다. 그의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 (Threat) 요인..

김두관후보, “험지에서 온몸으로 싸워온 후보”…"당을 하나로 묶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3일 오후 10시 30분 KBS 주관으로 열리는 첫 대선경선 합동 토론회에 참석했다. 총 4차례 진행되는 TV토론은 본경선 후보를 압축하는 예비경선(컷오프)의 승부처라 할 수 있다. 김두관 의원은 소개 시간에 “험지에서 온몸으로 싸워온 김두관”이라는 표어를 외치며 등장하며 민주당 지지층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두관 의원은 공통질문인 ‘왜 내가 적임자인가’라는 질문에 “예비경선에서 후 나뉜 당을 하나로 묶을 후보는 김두관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리틀 노무현’으로 불리는 점을 언급하며 “영남에서 이겨본 사람은 나밖에 없고, 떨어져본 사람도 나밖에 없다”며 “저는 노무현 대통령처럼 영남에서도 당선됐고 수도권에서도 통하는 유일한 사람”임을 강조했다. 또 김두관 의원은 “나는 당..

민주당 대선후보 분석 두 번째 이낙연

민주당은 최근 ‘경선연기’를 둘러싸고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대선후보는 물론이고 당내 세력 간에도 찬반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다. 이 갈등은 쉽게 봉합되기 어려워 보인다. 경선연기 찬성측은 집단면역 후 국민의 관심 속에 치루자는 의견이며, 반대측은 원칙을 고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아무튼 지난 번엔 이재명 경기지사를 첫 번째 분석했고, 이번 두 번째는 이낙연 전 총리를 분석한다. 지난 번과 같이 이낙연 전 총리의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 위협 (Threat)에 관한 요인을 살펴본다. 첫째, 이낙연의 강점(Strength)은 무엇일까? 최고의 강점은 문재인정부의 국무총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점이다. 특히 2020년 1월 국무총리를 사직하고 당에 ..

민주당 예비경선 판세 분석 ; 9龍의 전쟁

드디어 민주당의 대선주자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민주당의 대선경선은 본경선과 예비경선으로 나뉘어진다. 본경선은 6명의 후보가 치루고, 예비경선은 7인 이상의 후보가 등록하면 6명으로 압축하여 경선을 실시한다. 최근 박용진의원, 양승조충남지사, 이광재의원이 출마선언을 했다. 민주당 주변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예비경선은 9룡의 전쟁이 될 것으로 전해진다. 6월 9일 ‘꽃길은 없었다’ 출판기념회를 준비하는 김두관의원을 비롯해 추미애 전 장관, 최문순강원지사도 사실상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경기지사, 이낙연 전 총리, 정세균 전 총리 총 9龍이다. 민주당은 아직 경선연기론 등 여진이 남아있는 가운데 예비경선의 판세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려운 측면이 있다. 하지만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각종 여론조..

김두관의 진심 , 11일 간의 기록(2021년 4월 재보궐선거)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은 오늘(28일)부터 모레(30일)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민주당원과 민주당 인사를 만나는 일정에 맞춰, 지난 4.7 보궐선거에서 부?울?경 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뛰었던 영상을 유튜브 채널인 김두관TV를 통해 공개했다. 으로 이름 붙인 이번 동영상에는 선거기간 내내 PK 지역에 머물며, 시민들에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달라 호소를 하는 김 의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당시 김 의원은 부산, 울산, 고성, 함안, 함양 등 보궐선거 지역에서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의 지원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모든 유세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뛰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영상을 공개한 김 의원 측은, “보궐선거에서 김 의원은 시간을 아끼기 위해 햄버거로 허기를 달래고, 저녁은 차 안..

與 대권잠룡 김두관 의원, “제주도민 100% 백신접종” 제안

여권의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68만 제주도민 전원을 대상으로 백신을 우선 접종하여 ‘그린제주’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오늘(24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라는 글에서, “2021년 4월 제주도 입도객이 전년 대비 99.7% 상승했다.”며 “이미 국민들의 여행에 대한 인식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제주도 전체가 일본에서 봤던 거대한 크루즈선이 될 수 있다.”며 제주도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 정책은 울릉도에도 적용할 수 있다.”면서 “인구가 만 명도 되지 않는 울릉도는 작년 4월 대비 232% 폭증한 19,341명의 관광객이 섬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섬 내에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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