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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임기 후반기 총리, 장관, 대통령실 변화와 쇄신은 가능할까? 윤 대통령이 임기 후반기 국정을 위해 총리, 장관, 대통령실 인적쇄신을 고민하고 있다. 이번 인적쇄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와 쇄신'에 대한 의지라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총리는 야당과의 협치가 가능한 인사를 발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총리는 반드시 청문회를 통과해야 하다. 따라서 야당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장관과 대통령실은 사람만 바꾸는 돌려막기식 인사는 의미가 없다. 국정 2년 반에 대한 국민의 부정평가 이유를 냉정하게 반성하고, 그에 대한 전면적인 인적쇄신이 추진되어야 한다.감액 예산안, 내일 본회의 상정 국회는 대통령실과 검찰, 경찰, 감사원의 특수활동비 전액 삭감 등 내용이 담긴 2025년..
윤석열 대통령이 정말 걱정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옹졸한 대통령이 되고 있다. 가장 큰 품으로 야야를 아울러야 할 대통령이 가장 고집불통이다. 이제는 정말 국정운영과 대한민국이 걱정되고 국민도 걱정된다. 민주주의가 위험한 것이 검증되지 않은 지도자를 잘못 선택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을 교훈 삼아 한번 잘못 선택했더라도 국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견제 장치를 통해 제어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돌이켜 보면 윤석열 대통령은 집권 초반부터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자신만 옳다는 독불장군식 국정운영을 해왔다. 정권교체를 위해 함께 했던 여당 대표 이준석은 내부총질만 하는 못된 대표로 만들어 당에서 내 쫓았다. 자신의 경쟁자였던 이재명 대표는 재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