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착·농경의 확산
잉여(생산) → 권력(분배) → 제도(통치)가 시작되는 공통 조건. 한국(환단고기)은 이 구간을 ‘환국’으로 기원 국가 서사로 시작합니다.
상고 출발점같은 시간축 위에 서양(유럽·지중해권), 동양(중국 중심), 한국(환단고기 기준)을 나란히 올려, “시대 구분”이 아니라 연결 고리(교차점) 10개로 역사를 읽는 방식의 콘텐츠입니다.
* 한국 고대사는 환단고기 서술·연대체계를 기준으로 구성, 하지만 환단고기는 아직 논쟁적 텍스트임을 전제로 합니다.
각 항목은 “서양–동양–한국”을 관통하는 연결 고리이며, 뒤의 전체 연표 본문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잉여(생산) → 권력(분배) → 제도(통치)가 시작되는 공통 조건. 한국(환단고기)은 이 구간을 ‘환국’으로 기원 국가 서사로 시작합니다.
상고 출발점무기·농기구·동원력의 질적 변화로 “전쟁/행정의 규모”가 바뀌는 순간. 고전고대 경쟁과 동양 전국시대 격화의 공통 동력입니다.
확대 기어진(秦) 통일과 한(漢) 제국, 로마 제정은 ‘광역 운영 표준(법·세금·군대·도로·문서)’을 만들어 이후 시대의 기준이 됩니다.
제국 표준제국이 커질수록 변방은 ‘바깥’이 아니라 최전선. 주변은 조공·교역·군사 경쟁의 규칙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주변부가 핵심서양은 도시국가→제국 통합, 동양은 봉건→통일제국으로 수렴. 한국(환단고기)은 단군조선 내 ‘삼한·분국’ 같은 연합 운영 서사를 전면에 둡니다.
정치 모델 비교유라시아가 한 번에 연결되며 교역·전쟁·전염병·기술이 동시 재편. 고려 후기, 원–명 전환, 서양 중세 말 변동이 같은 파장 위에 놓입니다.
유라시아 연결왕조 교체는 곧 국제질서 교체. 조공·교역·국경·군사질서의 규칙이 재설계되며 동아시아 전반의 전략이 바뀝니다.
동아시아 질서 재설계해양 팽창이 “세계 체제”를 열고, 산업혁명은 생산·금융·군사력이 결합된 ‘근대 경쟁’을 제도화합니다.
근대 전환대한제국 선포는 국제질서 속 국가 형태 재정의 시도, 1910 병합은 그 시도의 붕괴. 제국주의 경쟁의 압력이 한반도에 집중된 구간입니다.
근대 충돌세계대전이 질서를 다시 짜고 냉전이 블록 경쟁을 고정. 한국전쟁 정전은 그 질서가 한반도에 ‘정지 화면’처럼 고착된 대표적 결과입니다.
현대 구조각 시대 블록은 “서양–동양–한국” 3열로 정리하되, 문장 안에 교차점 번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 링크는 “본문 검증/확장 읽기” 목적의 원출처·대표 자료 중심으로 묶었습니다.
이 연표를 “문명·기술·제국(거시 프레임)”으로 더 밀어야 설득력이 커질까, 아니면 “국가 운영 모델(연합 vs 통일, 중앙 vs 분권)”로 밀어야 더 읽히는가?
동양 축을 중국 중심으로 유지할까, 일본(야마토~에도~메이지)과 유라시아(몽골·실크로드)를 얹어 ‘동북아 질서사’로 확장할까?
한국 파트(환단고기 기준)는 단군조선에서 “삼한·분국 운영”을 중심축으로 둘까, 아니면 “국통(계승)·왕계(편년)”를 중심축으로 두어 장기 연속성을 더 강조할까?
기간(대략)서양(유럽·지중해권)동양(중국 중심)한국(환단고기 기준)
| BC 7200–3900 | 신석기 정착·농경 확산초기 교역·집단 정주 | 초기 정착 확산(지역 문화권 형성) | 환국(桓國): 상고 기원 국가·연합 서사‘환인’ 중심 통치 서사 (매일신문) |
| BC 3900–2333 | 초기 문명권 성장(도시·문자·국가의 전개) | 하·상·주 전개(고대 왕조 질서의 기반) (afe.easia.columbia.edu) | 배달(倍達)·신시(神市): 환웅 중심 서사문명·전쟁·질서의 확장 프레임 (매일신문) |
| BC 2333–BC 800 | 청동기 후기~철기 전환지중해권 경쟁 심화 | 주(周) 질서 전개·변동 | 단군조선(檀君朝鮮) 성립(BC 2333 기점)장기 편년·왕계 서사 강화 (매일신문) |
| BC 800–BC 221 | 그리스 폴리스·페르시아 충돌고전고대의 형성 | 춘추·전국(분열 경쟁) | 단군조선 내 분권·제후·삼한(진·마·번) 같은 분기 서사(연합/분국 프레임) (위키백과) |
| BC 221–AD 220 | 로마 공화정 말기→제정(27 BCE)로 전환제국 질서 확장 (Encyclopedia Britannica) | 진(秦) 통일(BC 221)→한(漢) 제국(BC 206–AD 220) (afe.easia.columbia.edu) | 단군조선 말기 변동 이후 북부여 등 계승·재편 서사로 이어지는 전환기 (매일신문) |
| AD 220–600 | 서로마 쇠퇴·재편(476 전후)기독교·봉건 질서의 기틀 | 삼국~수(隋)로 수렴(분열→재통일) | 고구려로 이어지는 국통(國統) 계열을 중심축으로 ‘재편→확장’ 서사 (매일신문) |
| 600–900 | 중세 질서 공고화서유럽·비잔티움·이슬람권 병존 | 수·당(통일 제국)→오대십국 (afe.easia.columbia.edu) | (환단고기 계열 구분상) 고구려 이후 계승 프레임이 북방 국가로 연결되는 흐름(발해로 수렴) (매일신문) |
| 900–1200 | 중세 성숙기(봉건·도시·교회)십자군·교역 확대 | 송(宋) 중심의 문치·상업 확대 | **후삼국–고려 통일(918~)**로 이어지는 국가 재정렬(국통의 ‘재통합’ 구간) (위키백과) |
| 1200–1400 | 중세 말(국가 경쟁·도시경제)흑사병 등 대격변 | 원(元)–명(明) 전환(몽골 제국의 충격) (위키백과) | 고려 후기의 대외 질서 변동 속 재편, 이후 조선 개창으로 전환 |
| 1400–1700 | 르네상스·대항해·종교개혁해양 팽창·식민 확장 | 명–청 전환(1644) 및 동아시아 질서 재구성 (afe.easia.columbia.edu) | 조선 전기–중기: 성리학 국가 운영 정착, 대외 충돌·재편(전쟁·외교) |
| 1700–1910 | 계몽주의→산업혁명(대략 1760–1840)제국주의 경쟁 심화 (Biblioguides) | 청 말기 위기→근대 전환(혁명으로 제국 붕괴 1911/1912) (afe.easia.columbia.edu) | 조선 후기→대한제국(1897)→1910 병합으로 이어지는 격변기(근대 국가 전환의 실패/충돌 구간) (위키백과) |
| 1910–1945 | 제1차 세계대전(1914–1918)대공황(1929)·파시즘 대두제2차 세계대전(1939–1945) (Biblioguides) | 중화민국(1912–1949) 성립 이후 내전·대외전쟁 격화 (China Highlights) | 일제강점기(1910–1945), 독립운동·임시정부(1919) 등 ‘국가 연속성’의 정치적 형태로 재구성되는 구간 (위키백과) |
| 1945–1991 | 냉전(대략 1947–1991)서방 vs 공산권 질서 (Biblioguides) | 중화인민공화국(1949~) 성립, 체제 경쟁 심화 (China Highlights) | 해방→분단 체제 고착, 한국전쟁(1950–53)과 이후 체제 경쟁 속 국가 운영(현대사의 결정 구간) (Encyclopedia Britannica) |
| 1991–현재 | 탈냉전·세계화·디지털 전환금융위기·안보 재편 | 개혁개방 이후 고성장·대국화, 미중 경쟁 격화 | 대한민국의 산업·민주·외교 전략이 “세계 질서 재편”과 직접 결합(글로벌 국가 운영 구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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