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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 뭐해

강릉 재선거, 홍준일과 선거 이야기

by 홍준일 2009.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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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저는 '축구'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선수를 배출한 곳이 바로 강릉입니다. 외지에서 볼때는 스포츠와 무관할 것 같은 강릉이지만 강릉의 스포츠 열기는 대단합니다.

특히 축구에 대한 열정은 다른 대도시에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저도 스포츠중에 축구를 제일 좋아합니다. 축구화를 신고 그라운드를 뛰어다닐때가 제일 행복하고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적 조기축구를 하면서 키운 체력이 지금 선거운동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제일 큰 장점은 체력입니다. 90분간 그라운드를 쉴새없이 휘젓고 다니는 그의 플레이를 볼때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물론 그 뒷면에는 작은체구의 약점을 극복하려는 수많은 연습의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저 홍준일도 젊은 몸과 마음으로 강릉과 강원도를 위해 뛰어다니겠습니다.

선거가 아니라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운동장을 뛰며 공을 차고 싶지만 10월 28일 선거일까지는 조금 참아야 겠습니다. 민주당 기호2번 예비후보 홍준일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케이빌리지축구장 조축시합

연예인 축구 관람

강릉시장기 태권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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