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원이야기

인제, 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인제군 남면 상수내리 일대 산자락에서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돼 상수내리 작목반 반원들이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