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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

“설 명절, 평창 동계올림픽과 함께 즐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설 명절 동안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묘기와 스피드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 있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3일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별 입장권 판매율은 85.9%를 기록, 전체 목표치 106만 9천여 매 중 91만 8천여 매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알파인스키와 봅슬레이, 스키점프, 쇼트트랙 등은 많은 팬들의 인기로 입장권 판매율이 높은 반면, 아직 동계스포츠의 속도와 다양한 묘기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종목의 입장권이 남아있다. 조직위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5일(목)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펼쳐질 피겨 페어 프리 입장권 판매율은 63.5%, 같은 날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펼쳐질 남자 10.. 더보기
스키점프의 살아있는 역사 최서우·김현기 영화 ‘국가대표’의 실제 주인공인 스키점프의 최서우가 10일 오후 9시 35분부터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열리는 스키점프 남자 노말힐 개인전 결선에 나선다. 지난 8일 최서우와 함께 노말힐 개인전 예선에 출전한 김현기는 57명의 참가 선수 중 52위를 차지하며 본선행이 좌절됐다. 하여, 다가오는 16일 라지힐 개인 예선전을 준비한다.최서우와 김현기는 아직까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진 못했으나, 한국 스키점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전설이다. 한국 스키점프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훈련해 온 이들은 2003년 유니버시아드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가능성을 보였다. 이때의 이야기는 영화 ‘국가대표’로 제작되어 국민들에게 ‘스키점프’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1998년 1.. 더보기
평창 동계올림픽 전 종목 은화 15종 세트, 5일부터 예약접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주화 1차, 2차, 특별기획세트에 이어 동계올림픽 전 종목 은화 15종 세트에 대한 예약접수가 오는 2월 5일부터 시작된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을 맞아 출시되는 ‘동계올림픽 전 종목 은화 15종 세트’를 1일 오전 10시 서울 KEB하나은행 올림픽홍보체험관에서 일반에 첫선을 보인다.”고 31일 밝혔다.15종 동계올림픽 종목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봅슬레이, 알파인스키, 컬링, 아이스하키, 루지, 바이에슬론,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스키점프, 프리스타일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켈레톤, 노르딕복합이다. 이번에 예약접수를 받는 물량은 1일 공개 예정인 ‘동계올림픽 종목 은화 15종 세트’를 .. 더보기
‘헬로우 평창’ 4차 이벤트, ‘솔직히 말해서’오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국민소통 캠페인 사이트인 ‘헬로우 평창’의 4차 캠페인 ‘솔직히 말해서’를 최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헬로우 평창 : https://www.hellopyeongchang.com새로 시작되는 ‘솔직히 말해서’ 캠페인은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관련된 콘텐츠를 즐기고 공유하는 이벤트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정보, 경기를 즐기는 방법 등을 소재로 제작한 동영상, 애니메이션, 웹툰, VR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SNS를 통해 공유/댓글작성으로 참여가 가능하다.경품으로 문재인 대통령 기념 시계, ‘명견만리’ 도서세트, 평창올림픽 기념입장권(소장용)과 인기몰이 중인 다양한 올림픽 기념품을 제공하며 올림픽.. 더보기
[창간 특집]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듣는다."강원도민의 저력과 열정으로 역사상 가장 모범적인 올림픽을 만들겠다." [창간 특집]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듣는다. "강원도민의 저력과 열정으로 역사상 가장 모범적인 올림픽을 만들겠다." 강릉뉴스가 지난 9월에 창간했다. 창간 당시에도 최문순 도지사는 “어두운 밤길에 빛나는 횃불처럼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이란 축하 인사말을 보내주어 강릉뉴스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번은 강릉뉴스가 창간을 기념하여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듣는다’라는 기획특집을 마련했다. 이번 특집은 최문순 도지사가 재선에 성공한 후 반환점을 돌았고,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최순실 사태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도민의 우려와 걱정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강릉뉴스는 최문순 강원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