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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6 8강전

[예상적중] 프랑스와 아이슬란드 8강전 경기 후기(프랑스 승) [예상적중] 프랑스와 아이슬란드 8강전 경기 후기 프랑스 승리 프랑스가 완전히 살아났다. 독일을 잡을 수 있는 유일한 팀 '프랑스' 왜 프랑스가 우승후보인지 아이슬란드전에서 증명했다. 프랑스는 경기 초반부터 경기를 지배했다. 아이슬란드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강하고 빠른 축구를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경기 초반부터 당황한 기색이 역역했다. 초반부터 수비라인이 흔들리며 잦은 실수를 보였다. 간혹 빠른 역습을 보였지만 그동안 보여주었던 세트 플레이나 좌우를 넘나드는 크로스도 프랑스에게 모두 막혔다. 결국 전반 12분 프랑스는 아이슬란드의 골문을 열기 시작했다. 첫 골은 지루의 발에서 나왔다. 후방에서 마튀디가 찔러진 패스를 지루가 지체없는 왼발 슛으로 선취골을 올렸다. 이후 프랑스의 공격라인 포그바, 파예, 그.. 더보기
[예상불발]웨일스와 벨기에 8강전 경기 후기(웨일스 승) [예상불발]웨일스와 벨기에 8강전 경기 후기 웨일스 승 8강전 두번째 경기 예상을 빗나갔다. 아자르와 데브라잉의 벨기에가 램지와 베일의 웨일스를 누르고 4강에 합류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러나 경기는 달랐다. 전반 초반 벨기에는 아자르, 데브라잉, 나잉골란, 악셀 비첼로 이어지는 공격라인이 경기를 지배했다. 결국 나잉골란의 오른발 강슛이 골망을 갈랐다. 벨기에는 선취골 이후 더 기세가 올랐고 경기를 지배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 전반 후반 웨일스의 수비수 윌리엄스가 코너킥에서 헤딩슛으로 만회골을 터뜨리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이때까지도 승리의 여신이 웨일스로 기울었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후반전 팽팽하던 경기는 웨일스의 베일-램지-카누로 이어지며 역전골을 터뜨렸고 경기는 급격하게 웨일스로 넘어갔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