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1

제4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지난 20일(토) ‘쿨 시네마’와 함께 시작된 ‘제4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내일(26일) 저녁 6시 30분 태백문화광장에서의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돌입한다. 미스트롯 4인방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의 축하공연으로 이번 개막식에 대한 관심과 열기는 이미 최고조에 달했다. 개막식 축하공연 관련 문의가 쇄도하는 만큼, 날씨만 돕는다면 가장 뜨겁고도 신나는 축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시는 축하공연만큼이나 핫한 프로그램들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릴 개막식에는 류태호 태백시장과 내‧외빈, 시민,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도시와 태백시민‧연예인의 축하영상이 상영된다. 문관호 축제위원장이 축제의 개막 선언..

강원이야기 201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