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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2011.1.8> 19대 강릉 총선…"도지사 보궐선거 여부와 밀접"

세널리 2011. 1. 7.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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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강릉 총선…"도지사 보궐선거 여부와 밀접"

 19대 총선 예비주자 물밑경쟁 돌입
내년 4월 19대 총선을 앞둔 강릉지역의 분위기는 아직까지는 정중동(靜中動) 양상이다. 지역 유력 인사들은 이광재 도지사의 대법원 판결을 예의주시하며 변화하는 정치환경에 대비하겠다는 모습이다.


변화하는 정치환경에 대비 정중동 양상

잠재적 보선 후보군 총선언급 극도자제

중량급 인사 많이 포진 현재 14명 거론



중량급 인사가 많이 포진한 강릉 총선구도는 도지사 보궐선거 여부와 밀접한 함수관계에 있다. 이 때문에 잠재적인 도지사 보궐선거 후보군은 현재 분위기에서 총선관련 언급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보궐선거 여부를 떠나 결국 19대 총선에서 다시 거론될 후보라는데 이견이 없다.


현재 14명의 후보들이 자천타천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한나라당은 지난해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된 권성동 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여기에 심재엽 전 의원과 최흥집 전 정무부지사는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주위에서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권혁인 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의 출마설도 나오고 있다.


이호영 전 MB대선캠프 특보는 도지사 보궐선거 여부를 지켜본 후 출마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의장을 지낸 최재규 도의원은 주위에서 출마를 권유하고 있지만 아직 시간이 있는 만큼 관망하는 분위기다.


최영 하이원리조트 대표와 김창남 경희대 교수도 역시 꾸준히 출마설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현재 공석인 지역위원장 인선결과가 최대 관심사다. 민주당은 도당 차원에서 다음주부터 지역위원장 물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재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진보신당은 최승기 당협위원장이 출마를 염두에 두고 지역구 관리에 돌입했다. 창조한국당은 홍재경 전 최고위원이 후보 물색에 나서며 자신의 출마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정당 밖에서는 송영철 변호사가 출마의사를 밝혔으며 이근식 경제부지사도 물망에 올라 있다. 권오규 전 경제부총리는 출마할 뜻이 없음을 밝히고 있지만 각 당이 영입전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이성현기자sunny@kwnews.co.kr


                                     
강릉사랑 홍준일

전)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전)제18대 강릉시국회의원선거 출마
현)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안희정고문, 백원우소장) 이사
현)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릉시지회 상임이사
현)강릉원주대학교 지역개발학과 박사과정(6기)
현)정치컨설팅 자루기획 대표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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