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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제안·5극3특·코스피5000·고환율·피지컬AI…세널리 말말말(2026.01.24) 본문

세널리 정치/집중분석

합당제안·5극3특·코스피5000·고환율·피지컬AI…세널리 말말말(2026.01.24)

세널리 2026. 1. 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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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제안·5극3특·코스피5000·고환율·피지컬AI…세널리 말말말(2026.01.24)

합당제안·5극3특·코스피5000·고환율·피지컬AI…세널리 말말말(2026.01.24)

발행일: 2026.01.24 · 기준: 최근 1~2일(2026.01.22~01.24) 직접인용만
 

오늘의 장면(히어로)

" alt="오늘의 말말말을 상징하는 히어로 이미지(사용자 삽입)">

정청래 대표

오늘의 키워드(8)

합당 제안 혁신당 DNA(독자노선) 5극3특·행정통합 “몰빵” 정책 전환 단식·쌍특검 코스피 5000 고환율(1500원대) 피지컬AI

구호(정치)와 체감(경제)이 같은 날 같은 프레임에서 부딪히는 편집을 목표로 했습니다.

오늘의 말 한 줄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우리와 합칩시다.
 

인용카드 10

원칙: 화제성과 주목성

①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01.22
“조국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우리와 합칩시다.”

연합정치가 ‘권유’가 아니라 ‘의제’로 공식화된 순간.

② 이재명 대통령
2026.01.23
“험하게 말하면 ‘몰빵’하는 정책들을 좀 바꿔야 한다.”

균형발전이 ‘선언’ 단계에서 ‘정책 전환’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

③ 이재명 대통령
2026.01.23
“지방 분권과 균형 성장은 … 국가 생존 전략이 됐다.”

‘배려’ 프레임을 걷어내고 ‘국가 전략’으로 상향.

④ 조국(조국혁신당 대표)
2026.01.23
“(혁신당의) 독자적 비전과 정책을 포기하면서 합당할 수는 없다.”

‘원팀’ 논리를 ‘정체성·정책’ 논리로 되받는 문장.

출처: 경향신문
⑤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
2026.01.22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 범국민 대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것.”

단식을 ‘동원 프레임’으로 재정의해 전선을 확장.

⑥ 박근혜(전 대통령)
2026.01.22
“훗날을 위해 단식을 멈추시고 건강을 회복하셨으면 한다.”

대구시장 등 다양한 정무적 해석 논란.

출처: 동아일보
⑦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2026.01.22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으로 어렵게 출구를 찾았으나 당내부 갈등은 지속.

출처: 동아일보
⑧ 안도걸(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01.22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며 자산시장이 강세이지만… 지금의 상황은 결코 정상적인 조합은 아니라고 본다.”

‘축포’보다 ‘환율·물가·민생 체감’ 리스크를 먼저 경고.

⑨ 박현주(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
2026.01.22
“코스피 5000을 이끈 동력은 기업들의 경쟁력.”

상승 서사의 ‘근거’를 정책이 아니라 산업·기업 경쟁력으로 이동.

출처: 매일경제
⑩ 이찬진(금융감독원장)
2026.01.22
“보안 사고엔 무관용, 낡은 규제는 손질.”

상승장 한복판에서도 ‘규율(리스크 통제)’을 전면에 세움.

출처: 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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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원칙: 인용은 원문/신뢰 매체 링크로 즉시 확인 가능하게 배치.

오늘의 쟁점 TOP3

 

TOP1. 합당 제안: “속도” vs “DNA”

정청래 “우리와 합칩시다.” · 조국 “독자적 비전과 정책 포기 합당은 없다.”

쟁점은 ‘통합’ 그 자체가 아니라, 통합의 조건(절차·정책 패키지)입니다. 논의가 길어질수록 결집과 이탈이 동시에 커질 수 있습니다.

출처: 정청래 원문 · 조국 발언

 

TOP2. 단식/쌍특검: “투쟁 동원” vs “중단 관리”

송언석 “범국민 대투쟁의 시작.” · 박근혜 “단식을 멈추고 건강을 회복…”

대외적으로는 결집이지만, 내부적으로는 강경-관리의 온도차가 노출됩니다. 이 간극이 향후 야권 전열 정비의 힌트가 됩니다.

출처: 송언석 발언 · 박근혜 발언

 

TOP3. 코스피·환율: “축포” vs “비정상 조합” + “규율 신호”

박현주 “동력은 기업 경쟁력.” · 안도걸 “정상적인 조합은 아니다.” · 이찬진 “보안 사고엔 무관용…”

‘지수’가 오를수록 ‘환율·보안·규율’이 따라붙습니다. 상승 서사의 지속 여부는 결국 민생 체감(물가·수입물가) 리스크를 얼마나 빨리 누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출처: 박현주 · 안도걸 · 이찬진

갤러리

" alt="갤러리 1 이미지(사용자 삽입)">

조국 대표

" alt="갤러리 2 이미지(사용자 삽입)">

장동혁 대표

세널리 한줄 정리

오늘의 말말말은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연합정치의 속도전, 야권 투쟁의 강약 조절, 그리고 5000 시대의 환율·규율 리스크”입니다. 정치의 문장은 더 과감해졌고, 경제의 문장은 더 경고에 가까워졌습니다. 다음 국면의 승패는 ‘큰 구호’가 아니라 절차·리스크 관리·체감에서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세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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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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