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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속도전·2차 특검·관세 25%·코스닥 투자·유병장수걸…세널리 말말말(2026.01.29) 본문

세널리 정치/집중분석

입법 속도전·2차 특검·관세 25%·코스닥 투자·유병장수걸…세널리 말말말(2026.01.29)

세널리 2026. 1. 2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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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속도전·2차 특검·관세 25%·코스닥 투자·유병장수걸…세널리 말말말(2026.01.29)
세널리 말말말 2026.01.29 오늘의 인용 10 + 쟁점 TOP3

입법 속도전·2차 특검·관세 25%·코스닥 투자·유병장수걸…세널리 말말말(2026.01.29)

정치·경제·사회 이슈를 ‘말(직접 인용)’로 정리합니다. 오늘은 ‘속도전’과 ‘정치적 비용’, 그리고 ‘관세·시장’이 한 화면에 겹친 하루입니다.

 

① 오늘의 말 한 줄

“입법과 행정, 입법과 집행에 속도를 더 내달라.”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 대통령실 브리핑

② 오늘의 키워드(7~8)

입법·집행 속도전 한동훈 제명 탄핵 찬성 보복 논란 2차 종합특검 트럼프 관세 25% 합의 파기 vs 이행 협의 국민연금 코스닥 투자 유병장수걸 추모
 

③ 인용 카드 10

“입법과 행정, 입법과 집행에 속도를 더 내달라.”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실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속도가 너무 늦다…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재명 대통령 (발언 보도)· 오마이뉴스

“2차 종합 특검 도입의 당위성이 완성됐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한겨레

“전략적 투자 MOU는… 국제법적 권리·의무 창설을 명시적으로 배제… 조약이 아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 경기일보

“한 전 대표 제명하는 건 결국 탄핵 찬성 대한 보복.”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한겨레

“코스피·코스닥… 코스닥에 상대적으로 적게 투자… 높은 변동성 위기관리 측면.”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한겨레

“(투자 확대가) 시장에서 변화로 나타날 수 있을 것.”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조선비즈

“We’ll work something out with South Korea.”

도널드 트럼프 (관세 위협 이후)· Reuters

“(한미 관세) 합의 파기로 보기는 어렵다… 잘 설명하면 될 것.”

조현 (외교부 장관)· 동아일보

“그냥 단순하게 내가 무언갈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좋다.”

유병장수걸 (생전 발언)· 한겨레

* 모든 인용은 원문 기사/브리핑 기준. (발언 취지 훼손 없이 최소 길이로 정리)

④ 오늘의 쟁점 TOP3

TOP1. 속도전(집행) vs 분열(정치비용)

대조 인용: “속도를 더 내달라”“탄핵 찬성 보복”

쟁점: 국정은 ‘빨리’ 밀고 가려 하고, 정치는 ‘갈등’이 속도를 갉아먹는다. 속도전 프레임이 강해질수록 반대편은 ‘절차·정당성’으로 맞선다.

시사점: 오늘의 대립은 단순 당내 징계가 아니라, 국정 추진력정치적 비용의 교환비율 싸움으로 커진다.

TOP2. 김건희 1심 이후 ‘2차 특검’ 재점화

대조 인용: “2차 종합 특검 당위성” ↔ (반대편은) “사법 판단 존중/정치 공세”

쟁점: 여권은 1심 판결을 ‘부분 해결’로 규정하고, 남은 의혹(주가조작 등)을 ‘특검 2라운드’의 명분으로 재구성한다.

시사점: 이 이슈는 사법을 넘어 정권 정당성·사법 신뢰 프레임으로 간다. “정리”가 아니라 “확전” 가능성이 더 크다.

TOP3. 트럼프 관세 25%: 파기인가, 이행 압박인가

대조 인용: “We’ll work something out”“합의 파기 아니다”

쟁점: 미국은 ‘협상 여지’를 남기면서도 ‘입법 지연’을 문제 삼아 압박한다. 한국은 파기 프레임을 키우기보다 이행·설명·절차로 정리하려는 톤이다.

시사점: 국내정치(국회 절차)와 대외협상(속도·신뢰)이 충돌한다. 관세 이슈가 장기화되면, 경제 프레임이 정치 프레임을 압도할 수 있다.

⑤ 세널리 한 줄 정리

오늘의 정치는 ‘빨리 하자’와 ‘왜 그렇게까지 하냐’가 정면충돌했고, 경제는 그 충돌의 비용을 ‘관세’와 ‘시장’으로 계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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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입법과 행정, 입법과 집행에 속도를 더 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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