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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68)-광주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밝힐 성화의 불꽃이 7일(일) 경기도 광주 도심을 달렸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의 불꽃은 광주 도심을 누비며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과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성화봉송단은 이날 봉송을 통해 남한삼성과 팔달전망대 등 광주가 보유한 수려한 자연환경을 소개했다. 광주에서 성화봉송단은 곤지암도자공원, 경충대로, 광주시내 등을 달리며 성화가 가진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눴다.성화의 불꽃은 남한산성에 조성된 성곽둘레길을 달리며 한반도 건축의 전통미와 주변 경치를 조망했다. 이후 수질 개선을 위해 개관된 팔달전망대를 팔당호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렸다.이날 성화의 .. 더보기
[박원순 광주 강연문]1980년 5월 광주가 2016년 5월의 광주에게 최근에 읽은 많은 강연문 중에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원순 시장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글 입니다. 미래를 위해 많이 준비되어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좋은 글 많은 분들과 함께 읽고 싶어 올립니다. 1980년 5월 광주가 2016년 5월의 광주에게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띄우는 시그널 "천하가 고통·절망…서울시장 최선 다한 것으로 책임 모면 어려워" 1. 꿈의 질주 전남대 학생 여러분,광주 청년 여러분,광주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광주가 많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정치도, 경제도, 사회도 모두 아픈 세상입니다광주만 그러겠습니까만 이번 광주방문은 많은 분들로부터 듣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이 강연을 제외하고는 이틀간이 모두 각계 광주 인사들을 뵙고 .. 더보기
20대 총선 전망-호남권 - 더민주와 국민의당 혈전 - 야권 정계개편 주도권 경쟁 총선이 벌써 44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구 획정도 끝나고 각 정당은 본격적인 선거 모드로 전환되고 있다. 새누리당이 먼저 공천 면접을 시작했고, 더민주는 현역 컷오프를 복격화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당내 세력 갈등속에 어렵게 선대위를 띄웠다. 이번호는 ‘20대 총선 전망-호남권’을 다룬다. 그동안 호남은 야권의 심장이며 중요한 정치적 기반이었다. 최근 야권분열로 인해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생사를 건 경쟁을 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이정현 의원에 이어 정운천 후보를 내세워 전북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우선 지난주 까지 호남권의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총 30개의 선거구에 17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광주는 총 8개 선거구에 32명이 등록해.. 더보기
[the Leader-조원씨앤아이 공동 여론조사] 6.4지방선거 1주년, 지금 지역 민심은? [the Leader-조원씨앤아이 공동 여론조사]"만족하지 않지만 나아질 것" 월간지 더리더는 2015년 4월호부터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와 매월 정기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6월호에는 6.4지방선거 1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대구, 광주의 시정 만족도와 단체장 평가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대한민국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하여 ARS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6월호는 수도권과 영호남 대표 지역 세곳을 선정했으며, 이후 민선 6기 광역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여론조사를 진행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시정 만족도 부분에서는 시정전반, 경제분야, 복지분야로 나누어 조사가 진행 되었으며, 단체장 평가 부분..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문재인이 전패한 세가지 이유 - 원칙과 책임은 없고, 당내 투쟁은 넘쳐나고… - ‘제2의 정동영 천정배’ 출현 내년 총선도 불안 새정치연합이 재보궐선거에서 전패했다. 초박빙의 승부를 예상했지만 개표 결과는 싱겁게 끝났다. 돌이켜보면 초반부터 불안했다. 보통 재보궐선거는 정부여당에 대한 평가와 비판이 중심에 서야 하는데, 오히려 야권분열과 야당심판이란 이슈가 더 떠올랐다. 인천을 제외하고 3곳 모두 전통적인 야당 강세지역이라 3곳 모두 야당의 승리를 전망했는데, 갑자기 정동영, 천정배가 등장했다. 갑자기 선거구도는 야당심판으로 바뀌었다. 야권분열이라는 위험한 신호가 있었지만 문재인 대표는 그냥 밀어붙였다. 그리고, ‘성완종게이트’가 터지면서 그 위험한 신호를 보지 못하게 했다. 박근혜대통령의 최측이 연루된 이 사건은 모든 정국을 삼켜.. 더보기
[조원씨앤아이 금주의 폴링포인트] [4.29 재보궐 선거] 대혼전 속에 예측불허 - 보수는 부패로 진보는 분열로 조원씨앤아이 폴링포인트 보러가기 http://me2.do/5ZfLyntL 1. 폴링포인트 – 금주의 핫 이슈 [4.29 재보궐 선거] 대혼전 속에 예측불허- 보수는 부패로 진보는 분열로 □ 선거구도의 변화 ○ 선거 초반은 야권분열로 인해 새누리당이 유리하게 출발했으나, 성완종 게이트로 인해 다시 부패정권 심판 구도가 형성되며 새정치연합이 맹렬히 추격하고 있음 - 원래 새정치연합 우세 3곳(관악, 성남, 광주), 새누리당 우세 1곳(인천)으로 출발함 - 그러나, 야권분열 구도가 심화되며 새정치연합 4:0 전패 위기론 등장 - 성완종 게이트 발생 후 새누리당 급격히 추락, 새정치연합 맹추격과 부패정권 심판론 대두 □ 전체 지역별 판세 ○ 관악 - 야권분열 속에 초반부터 새누리당 오신환후보가 줄곧 선두를 차지.. 더보기
새정치연합, 4.29재보선의 승부처 '관악' 새정치연합, 4.29재보선의 승부처 '관악'관악에 ‘올인’하며 ‘구도’를 세워야 1.선거구도가 무너졌다. ; 합리적 유권자가 투표의 이유를 못찾고 있음 o 정권과 여당 심판론은 없고, 야권분열만 확산- 관악은 ‘정동영 돌출변수’로 야권분열 심화- 인천은 유일하게 ‘인물구도’ 형성, 신진 vs 구태- 광주는 野野구도로 ‘야권비판론’ 대두- 성남은 최대 야권분열과 함께 ‘인물구도’도 못 섬 o 새정치연합, 4월 재보선의 ‘선거구도’를 회복해야- 모든 선거의 기본은 구도에서 시작- 4월 재보궐선거를 리드할 수 있는 전략지역은 ‘관악’- 관악에 ‘올인’하여 ‘선거구도를 선명화’- 관악을 중심으로 ‘인천과 광주’를 견인 o 새정치연합의 모든 비전과 원칙을 ‘관악’에서 선포해야- 새정치연합의 총력을 ‘관악’에 집중.. 더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4.29 재보궐선거와 문재인 ‘운명’ - 불꽃튀는 광주선거 ‘죽느냐?’ ‘사느냐?’ 게임- 4곳 전패시 대표직 유지 하되 지도력은 ‘상실’ 문재인은 ‘광주’를 반드시 이겨야 한다. ‘광주’의 승패는 향후 정치 지도력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만약 문재인이 광주에서 패배한다면 그의 ‘운명’이 어떻게 갈릴지 예상할 수 없다. 광주는 현재 무소속 천정배, 새정치연합 조영택, 새누리당 정승, 정의당 강은미, 무소속 조남일 등 5명의 후보가 준비 중이다. 현재 판세는 무소속 천정배후보가 다소 앞서는 가운데 새정치연합 조영택후보가 바짝 추격하는 형세다. 반면, 새누리당은 야권분열 속에 어부지리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 실제 19대 총선에서 이정현후보가 39.70%라는 높은 득표율을 보인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2의 이정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