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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정치뉴스 브리핑 2026.01.30 (금) 합당·제명·국회법·관세…세널리 정치뉴스 브리핑(2026.01.30)오늘의 정국은 “통합(합당)으로 판을 키우는 쪽”과 “정리(제명)로 판을 재편하는 쪽”이 정면으로 맞붙는 구도다.바로가기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대통령실 국회 한국은행오늘의 대비 프레임여권: ‘합당·통합’으로 세를 키운다야권: ‘제명·정리’로 진영을 재편한다여권은 ‘확장·연합’의 언어로 지선 프레임을 선점하려 한다.야권은 ‘결단·배제’의 방식으로 내부 균열을 봉합하려 한다.같은 재편이라도 하나는 덧셈의 정치, 다른 하나는 뺄셈의 정치다.갤러리이재명 대통령 정청래장동혁 ① 핵심 3줄 요약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입법·행정의 속도”를 재차 주문하며 국정 드라이브를 걸었다.정청래 체제의 ‘..
- 대통령이 국민 신뢰회복 전면에 나서야 - 메르스 대응팀은 민간분야까지 역량 투여 필요 메르스 사태가 아직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번주가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관측하는 추세다. 메르스에 대한 초기 대응 실패가 국민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가고 있다. 이제는 정부를 비롯하여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다. 사실 메르스라는 감염병을 이기기 위해서는 정부는 물론 국가 구성원 전체가 서로를 희생하는 이타심으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이제 메르스 사태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차원을 넘어서서 국가 전반을 위험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천문학적인 경제적 손실은 물론이고 대통령의 중요한 국제적 외교마저 포기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
- ‘정쟁중단 선언’하고 국민생명부터 지켜야 - 청와대 -여야당-정부 모두 ‘따로국밥’ 6월 4일 현재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한 감염의심자와 격리자가 계속 늘어나 각각 600명과 1600명을 넘어섰다. 벌써 전국적으로 703개의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고, 군에서도 메르스 증상이 발견되어 초비상이다. 국민은 마스크를 쓰고 온갖 괴담에 시달리고 있다. 정부의 초기 대응은 미숙했고, 관련 정보도 독점하거나, 오류를 보이면서 국민의 공포심과 괴담은 날로 증폭되고 있다. 특히, 정부의 신종감염병 비상대응 인력운영계획이 제대로 수립되지 않아 초기 대응에 실패해 3차 감염자를 확산시켰다는 분석에는 화가 절로 난다. 세월호 사태가 벌어진 지 1년만에 또 이러한 정부의 안전 무능을 접하게 되니 한숨을 막을 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