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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연4

양구 두타연 마침내 일반에 개방 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타연이 23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두타연은 민간인통제선 내에 있는 관광지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2월 통제된 이후 2년 가까이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었다. 두타연 개방을 위해 그동안 협의를 진행해온 양구군과 군(軍)은 15일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온라인으로 사전에 출입신청을 한 희망자에 대해서 출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범운영을 하는 동안 두타연에는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인 ‘양구올구양’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출입신청을 마친 희망자만 출입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19일부터 ‘양구올구양’ 홈페이지에서 사전 출입신청 예약을 접수한다. 그러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경과한 사람, PCR검사 후 음성 확인이 된 지 3일 이내인 사람.. 2021. 11. 16.
10월12일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 양구군민의 날을 기념 및 축하하는 민·군·관 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34회 양록제’의 주요행사 가운데 가장 큰 행사인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10월12일(금) 동면 비득고개~하야교~두타연을 잇는 총연장 9㎞의 코스에서 열린다. 걷기대회가 열리는 코스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에서 함경남도 안변군 위의면까지 이어지는 국도31호선으로, 지금은 휴전선으로 양구군 동면까지만 남아있으나 이 도로를 따라 가면 금강산에 닿는다. 일제강점기에는 양구사람들이 이 길을 걸어서 금강산까지 다녀오기도 했다고 전해질 만큼 지척이어서 대회의 명칭도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로 붙여졌다. 참가자들은 오전8시 청춘체육관(양구읍)을 비롯한 각 면사무소 앞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출발지점인 비득고개까지 이동해 두타연까지 트래킹을 즐기.. 2018. 10. 1.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 10월 13일(금) 개최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 10월 13일(금) 개최동면 비득고개 출발해 두타연까지 이어지는 9㎞ 코스 오는 10월 12~14일(목~토)에 열리는 ‘청춘양구 제33회 양록제’ 행사 중 최대 규모의 행사인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13일(금) 동면 비득고개와 방산면 두타연을 잇는 코스에서 열린다.동면 비아리 비득고개에서 출발해 하야교를 지나 두타연까지 총 9㎞를 걷는 이 행사에는 전창범 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양구군민, 출향인사, 전국의 산악회원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양구군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단체 또는 개인별 참가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도시락과 음료 등을 개별적으로 지참해야 한다.민통선 내에서 열리는 걷기대회의 특성상 참가자들을 위해 당일 아침 각 면에서 비득고개까지, 양구읍 .. 2017. 9. 26.
양구, 두타연 출입 비득안내소 예약제로 변경 운영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양구의 대표 관광지인 두타연을 출입하는 두 곳의 안내소 가운데 한 곳인 동면 비득안내소가 단체관광에 한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비득안내소가 예약제로 운영되는 시기는 15일(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 동계 시즌인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비득안내소가 운영되지 않아 이목정안내소를 통해서만 두타연을 출입할 수 있다. 비득안내소 출입 예약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의 두타연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목정안내소~비득안내소 구간을 도보와 자전거로 통행할 수 있는 방법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이목정안내소와 비득안내소 모두를 출발지 또는 도착지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었으나 15일부터는 비득안내소를 출발해 이목정안내소에.. 2017.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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