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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연

10월12일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 양구군민의 날을 기념 및 축하하는 민·군·관 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34회 양록제’의 주요행사 가운데 가장 큰 행사인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10월12일(금) 동면 비득고개~하야교~두타연을 잇는 총연장 9㎞의 코스에서 열린다. 걷기대회가 열리는 코스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에서 함경남도 안변군 위의면까지 이어지는 국도31호선으로, 지금은 휴전선으로 양구군 동면까지만 남아있으나 이 도로를 따라 가면 금강산에 닿는다. 일제강점기에는 양구사람들이 이 길을 걸어서 금강산까지 다녀오기도 했다고 전해질 만큼 지척이어서 대회의 명칭도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로 붙여졌다. 참가자들은 오전8시 청춘체육관(양구읍)을 비롯한 각 면사무소 앞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출발지점인 비득고개까지 이동해 두타연까지 트래킹을 즐기.. 더보기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 10월 13일(금) 개최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 10월 13일(금) 개최동면 비득고개 출발해 두타연까지 이어지는 9㎞ 코스 오는 10월 12~14일(목~토)에 열리는 ‘청춘양구 제33회 양록제’ 행사 중 최대 규모의 행사인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13일(금) 동면 비득고개와 방산면 두타연을 잇는 코스에서 열린다.동면 비아리 비득고개에서 출발해 하야교를 지나 두타연까지 총 9㎞를 걷는 이 행사에는 전창범 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양구군민, 출향인사, 전국의 산악회원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양구군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단체 또는 개인별 참가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도시락과 음료 등을 개별적으로 지참해야 한다.민통선 내에서 열리는 걷기대회의 특성상 참가자들을 위해 당일 아침 각 면에서 비득고개까지, 양구읍 .. 더보기
양구, 두타연 출입 비득안내소 예약제로 변경 운영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예약해야 양구의 대표 관광지인 두타연을 출입하는 두 곳의 안내소 가운데 한 곳인 동면 비득안내소가 단체관광에 한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비득안내소가 예약제로 운영되는 시기는 15일(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 동계 시즌인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비득안내소가 운영되지 않아 이목정안내소를 통해서만 두타연을 출입할 수 있다. 비득안내소 출입 예약은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의 두타연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목정안내소~비득안내소 구간을 도보와 자전거로 통행할 수 있는 방법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이목정안내소와 비득안내소 모두를 출발지 또는 도착지로 도보로 이용할 수 있었으나 15일부터는 비득안내소를 출발해 이목정안내소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