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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5

양구 두타연 마침내 일반에 개방 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타연이 23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두타연은 민간인통제선 내에 있는 관광지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2월 통제된 이후 2년 가까이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었다. 두타연 개방을 위해 그동안 협의를 진행해온 양구군과 군(軍)은 15일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온라인으로 사전에 출입신청을 한 희망자에 대해서 출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범운영을 하는 동안 두타연에는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인 ‘양구올구양’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출입신청을 마친 희망자만 출입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19일부터 ‘양구올구양’ 홈페이지에서 사전 출입신청 예약을 접수한다. 그러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경과한 사람, PCR검사 후 음성 확인이 된 지 3일 이내인 사람.. 2021. 11. 16.
양구, 광치휴양림 무장애 나눔길 조성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방문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에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광치자연휴양림 보완 및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이 완료됬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11일 오후 2시 조인묵 양구군수 등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광치자연휴양림(남면 가오작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무장애 나눔길은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 약자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턱이 없는 평지 형태의 숲 산책로다. 양구군은 올해 산림청 공모 사업을 통해 광치자연휴양림 보완 사업을 위한 예산 4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산림휴양관 및 숲속의 집 3동(11실)의 객실 내장재를 편백나무로 리모델링했고, 숲속의 집 비가림을 포함한 바비큐시설 확충, 위험.. 2019. 11. 11.
평창올림픽 성화봉송(84)-양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밝힐 성화의 불꽃이 23일(화) 양구를 달리며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는 봉송을 진행했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의 불꽃은 양구에 도착해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과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성화봉송단은 이날 자전거를 활용해 국립DMZ자생식물원부터 양구 통일관까지 봉송을 진행하며 평화의 불꽃을 밝혔다. 성화의 불꽃은 양구 전역 79.1km(도보 22.1km, 차량 57km)를 다양한 주자들과 함께 달렸다.성화는 양구읍 동수리 스카이짚 타워에서 짚라인을 타고 750m를 창공을 가르며 날아 한반도섬에 도착했다. 이후 목조데크 교량을 건너서 선사박물관을 달렸다.이어 강원외고와 하리 3거리, 시.. 2018. 1. 24.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3일 양구에서 봉송 행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타오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성화가 23일(화) 양구에 온다.이에 따라 양구군은 이색 봉송과 지역 축하행사 등을 마련, 올림픽 붐업에 나서 많은 주민들이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다시 개최되는 올림픽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를 연다.이날 성화는 차량 편으로 화천을 출발해 양구에 도착하자마자 오전10시부터 해안면 만대리 국립DMZ자생식물원에서 출발해 야생화공원, 수변공원 등을 거쳐 해안면 후리 양구통일관까지 12㎞에 이르는 구간을 자전거로 봉송되는 DMZ 최북단 이색 봉송행사가 열린다.오후3시부터 시작되는 1구간 봉송에서 성화는 주자들에 의해 스카이짚(양구읍 동수리) 타워에서 짚라인을 타고 750m를 창공을 가르며 날아 한반도섬에 도착한 후 목조데.. 2018. 1. 21.
양구, 뜨거운 열기 자랑한 ‘배꼽가요제’ 1차 예심 양구, 뜨거운 열기 자랑한 ‘배꼽가요제’ 1차 예심22일 1차 예심에 200여 명 참가.. 2차 예심 진출자 43명 선발 제10회 ‘청춘 양구 배꼽축제’의 ‘배꼽가요제’가 예심에서부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지난 22일 오후2시 양구읍 서천 변 레포츠공원 내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배꼽가요제’ 예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200여명의 참가자들과 500여명에 이르는 응원단, 그리고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며 배꼽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콘텐츠로서의 저력을 선보였다. 우리나라 국토의 정중앙인 양구에서 펼쳐지는 여름 대표축제인 배꼽축제에서 올해 야심차게 첫 선을 보이는 배꼽가요제는 (사)양구군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배꼽축제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양구군과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이날 ‘배꼽가요제’.. 2017.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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