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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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섬 3

양구군, 광치자연휴양림 인기

양구군이 운영하고 있는 광치자연휴양림의 7월말과 8월초 휴가철 기간의 객실 예약이 모두 꽉 찰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 광치자연휴양림에 접속해 온라인 예약 코너에 들어가면 7월 마지막 주인 이번 주와 8월 대부분의 객실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다만 다음달에 24일 2인실 1개 객실과 31일 6인실 4개 객실만이 가능할 뿐이며, 나머지 객실은 거의 대부분의 객실이 대기예약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처럼 광치자연휴양림이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매년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에 의한 영향이라고 할 수 없다. 광치자연휴양림 홈페이지의 이용후기를 보면 관리가 잘 돼있고, 숙소와 침구가 깨끗하며, 가격이 저렴하다고 칭찬하는 글들이 올라있다. 이밖에도 이용객들은 이용후기에서 산책할 수 있는 곳..

강원이야기 2021.07.26

평창올림픽 성화봉송(84)-양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밝힐 성화의 불꽃이 23일(화) 양구를 달리며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는 봉송을 진행했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의 불꽃은 양구에 도착해 평창 동계올림픽 붐 조성과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성화봉송단은 이날 자전거를 활용해 국립DMZ자생식물원부터 양구 통일관까지 봉송을 진행하며 평화의 불꽃을 밝혔다. 성화의 불꽃은 양구 전역 79.1km(도보 22.1km, 차량 57km)를 다양한 주자들과 함께 달렸다.성화는 양구읍 동수리 스카이짚 타워에서 짚라인을 타고 750m를 창공을 가르며 날아 한반도섬에 도착했다. 이후 목조데크 교량을 건너서 선사박물관을 달렸다.이어 강원외고와 하리 3거리, 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3일 양구에서 봉송 행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타오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성화가 23일(화) 양구에 온다.이에 따라 양구군은 이색 봉송과 지역 축하행사 등을 마련, 올림픽 붐업에 나서 많은 주민들이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다시 개최되는 올림픽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를 연다.이날 성화는 차량 편으로 화천을 출발해 양구에 도착하자마자 오전10시부터 해안면 만대리 국립DMZ자생식물원에서 출발해 야생화공원, 수변공원 등을 거쳐 해안면 후리 양구통일관까지 12㎞에 이르는 구간을 자전거로 봉송되는 DMZ 최북단 이색 봉송행사가 열린다.오후3시부터 시작되는 1구간 봉송에서 성화는 주자들에 의해 스카이짚(양구읍 동수리) 타워에서 짚라인을 타고 750m를 창공을 가르며 날아 한반도섬에 도착한 후 목조데..

강원이야기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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