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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더민주 차기 원내대표 적합도 홍영표 13.0%, 우상호 11.2%, 민병두 6.2% 더민주 차기 원내대표 적합도 홍영표 13.0%, 우상호 11.2%, 민병두 6.2%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원내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질문한 결과 홍영표라는 응답이 13.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우상호가 11.2%로 오차범위 이내이며, 민병두 6.2%, 우원식 3.7%, 조정식 2.9% 이 뒤를 이었다. 기타/잘모름이 62.9%로 나타나 아직 경쟁에 불이 붙지 않았고 국민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지 못함을 보여주고 있다. 홍영표라는 응답은 대전/충청/세종(16.6%), 30대(18.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반면, 부산/울산/경남(11.9%) 및 50대(16.6%), 60대 이상(10.8%)의 경우 우상호를 선택한 응답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보았을 .. 더보기
민주486, '진보행동'성공하려면<민중의소리 11.13 > 민주 486 ‘진보행동’ 성공하려면 민주 기득권, 당 외부의 불신 털어내야 박상희 기자 psh@vop.co.kr 오는 17일 발족식을 가질 민주당 내 486 인사들의 결사체, 진보행동에 대한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민주당 내 80년대 학생운동권 그룹의 486인사들은 '진보행동'을 통해 본격적인 세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운동권 출신 전현직 의원모임인 삼수회가 전신인 진보행동은 지난 1년 간 내부 논의를 통해 새로운 결사체를 통한 진보민주진영의 통합에 대한 고민을 해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486 인사들의 세 확대 시도는 지난 민주당 10.3 전당대회에서 이인영 최고위원이 높은 성적으로 선출된 성과가 크게 작용했다. 진보행동은 오는 2012년 총선과 대선 국면에서 야권의 중심축을 장악, 기존 정치세력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