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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선거] 지난 지선·대선 결과로 본 권역별 선거지형 분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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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 선거지형 리포트
[성남시장선거] 지난 지선·대선 결과로 본 권역별 선거지형 분석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선거를 양강 구도(신상진 vs 김병욱)로 놓고, 성남의 표심을 분당(신도시)–수정·중원(원도심)으로 쪼개 “승부처”와 “승리방정식”을 정리한다.
빠른 이동
* 본문 표의 수치는 공식 공개 데이터(선관위·공공데이터포털) 기준으로 교차 확인 가능한 형태로 배치했습니다.
성남시 전경
① 한 줄 결론
성남의 ‘핵심 승부처’는 결국 분당이다. 원도심(수정·중원)은 비교적 안정적인 진영 구도가 유지되는 반면, 분당은 대선에서도 1~2위가 박빙으로 붙는 구간이어서 시장선거에서도 전술이 “조직·투표율·메시지”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② 지난 선거 결과 핵심 요약
1) 지난 지선(제8회, 2022) 성남시장(시 전체)
| 선거 | 1위 | 2위 | 해석 포인트 |
|---|---|---|---|
| 2022 성남시장 | 신상진 55.96% | 배국환 42.88% | ‘시 전체’ 기준으로는 보수 후보의 뚜렷한 승리. 다만 권역별로는 분당/원도심 결이 다르다는 점이 관전 포인트. |
2) 지난 대선(제21대, 2025.06.03) 전국 최종(요약)
| 1위 | 2위 | 3위 | 격차(1–2위) |
|---|---|---|---|
| 이재명 49.42% | 김문수 41.15% | 이준석 8.34% | 약 8.27%p |
* 성남 권역별 비교는 같은 대선의 성남 3개 구(수정·중원·분당) 개표 결과로 별도 정리. (추가로 읍면동·투표구까지 내려가면 “동 단위 스윙” 분석이 가능)
3) 대선 ‘성남 3개 구’ 권역별(제21대, 2025.06.03)
| 구 | 1위 | 2위 | 3위 | 핵심 시그널 |
|---|---|---|---|---|
| 수정구 | 이재명 54.38% | 김문수 36.05% | 이준석 8.71% | 원도심: 민주 우세 구간. 투표율·조직전이 관건. |
| 중원구 | 이재명 57.53% | 김문수 33.88% | 이준석 7.71% | 원도심: 민주 강세가 더 선명. ‘결집’이 최우선. |
| 분당구 | 김문수 44.83% | 이재명 44.30% | 이준석 9.85% | 초박빙. 시장선거에서도 “중도·무당층 +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가능성. |
참고: 직전 대선(제20대, 2022.03.09) 성남 3개 구 흐름(비교용)
- 분당구: 윤석열 54.04% vs 이재명 41.08% (보수 우세가 뚜렷)
- 수정구: 이재명 54.16% vs 윤석열 41.76% (민주 우세)
- 중원구: 이재명 55.83% vs 윤석열 40.69% (민주 우세)
* 포인트: “분당은 보수 우세 → 최근엔 초박빙”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관찰된다. 이 변화가 6.3 성남시장 선거에서도 가장 큰 변수다.
데이터/원자료 바로가기
* 본문 표는 “권역별 판세” 설명을 위해 핵심 구간만 요약했습니다.
③ 권역별 선거지형: 어디가 ‘승부처’인가
A. 분당(신도시) — 초박빙 구간, ‘중도·무당층 + 투표율’이 결정
- 대선에서도 1~2위가 박빙이면, 시장선거는 더더욱 “후보 호감/비호감, 생활 이슈, 투표 동원”에 흔들린다.
- 여야 모두 ‘정권/정부 프레임’만으로는 부족하고, 교통·교육·재건축·생활안전 같이 “동네 의제”로 최적화해야 한다.
- 제3후보 성향 표(예: 개혁 성향) 흡수 여부가 승패를 가를 수 있다.
B. 수정·중원(원도심) — 결집 구간, ‘조직전 + 투표율’이 핵심
- 원도심은 대체로 진영 구도가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선거 막판에는 결집/이완이 결과로 직결된다.
- 소상공인·주거·복지·교통 불편 등 체감 이슈를 “현장형 공약”으로 묶고, 투표율을 올리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권역별 ‘한 문장’ 전략 포인트
분당 박빙층을 설득하는 생활 의제 + 투표율 게임
수정·중원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끌어내는 조직·현장전
④ 신상진 vs 김병욱 SWOT 비교
신상진(현 시장) SWOT
- S: 현직 프리미엄(집행·가시성과 행정 레버리지), 보수 결집의 구심
- W: 현안(교통·도시정비·민원)에서 불만이 누적되면 “심판론” 표적이 되기 쉬움
- O: 분당 표심에서 “안정·관리형” 메시지로 신뢰를 재확보하면 확장 가능
- T: 분당 박빙 구조가 고착되면 작은 실책도 치명타(중도층 이탈)
김병욱(여당/청와대 정무비서관) SWOT
- S: 중앙정치 네트워크·정책 조정 역량, ‘정무’ 프레임으로 분당 중도층에 확장 여지
- W: 지방행정 경험/시정 운영 이미지를 빠르게 구축해야 함(인지도·현장감 과제)
- O: 원도심 결집 + 분당 박빙층 공략이 동시에 성공하면 ‘역전’ 그림 가능
- T: 신도시·재건축 등 민감 의제에서 메시지 미스가 나면 “불신”으로 직결
핵심: 성남은 “원도심 결집”만으로는 부족하고, 분당 박빙층을 얼마나 설득하느냐가 승패의 마지막 퍼즐이 된다.
⑤ 여야 승리방정식(권역별)
여당(김병욱) 승리방정식
- 원도심(수정·중원) 투표율을 끌어올리는 결집 전략을 1순위로 둔다.
- 분당은 “진영”보다 생활 의제(교통·교육·정비·안전) + 신뢰로 박빙층을 흔든다.
- ‘성남형 패키지’로 공약을 묶는다: 교통–정비–교육–일자리 4축을 하나의 실행계획으로 제시.
야당(신상진) 승리방정식
- 분당 우세/박빙을 “확정표”로 만드는 것이 1순위(특히 사전투표·동별 맞춤).
- 원도심은 격차를 최소화해야 한다: 복지/주거/상권 회복 같은 현장 공약으로 ‘방어전’.
- 현직 프리미엄을 “성과”로 증명하되, 민원 이슈는 리스크 관리(신속 대응·설명·조정)로 차단.
⑥ 다음 컨텐츠 전략: ‘스윙 동(洞) TOP10’으로 더 촘촘하게
원하시면 공공데이터(투표구/읍면동) 기준으로 분당·수정·중원에서 흔들릴 확률이 큰 동(洞) TOP10을 뽑아, “동별 공략 메시지 1줄 + 조직/투표율 레버리지”까지 붙여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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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생각하기
- Q1. 분당 박빙층을 흔드는 ‘단 하나의 생활 의제’는 무엇이며, 두 후보는 어떤 문장으로 설득해야 할까?
- Q2. 수정·중원에서 결집이 흔들릴 때(투표율 하락)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조직·메시지 포인트는?
- Q3. ‘대선-지선 표심 차이’를 감안하면, 성남시장 선거에서 반드시 분리해야 할 프레임(국정/지역)이 무엇일까?
세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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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전경
신상진 성남시장
김병욱 정무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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