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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12월 15일 기사입니다. “깨끗하고 소신있는 정치 실현” 홍준일(42·민주당)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며 출마를 선언했다. 홍 전 청와대 행정관은 14일 “원칙과 대의명분을 쥐고 끊임없이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원칙과 명분이 있다면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 그것이 역사의 도도한 흐름이며 승리의 원칙”이라면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깨끗하고 소신 있는 정치'를 목표로 강릉을 대관령 고립을 넘어 전국과 협력교류라는 허브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대한민국 변혁의 중심에 있는 많은 정치인, 광역단체장과 민주당의 역사 속에서 선후배 동지로 함께 해 왔던 정치인이 바로 홍준일”임을 ..
대관령의 고립을 넘어 전국과 협력교류하는 허브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를 등록하며 - “원칙과 대의명분을 쥐고 끊임없이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원칙과 명분이 있다면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 그것이 역사의 도도한 흐름이며 승리의 원칙이다” 이것이 제가 지난번 18대 총선에 임하며 가진 생각입니다. 지금 19대 총선을 준비하면서도 가장 소중한 원칙으로 믿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지난 18대 총선에서 상대 후보와 경쟁하며 두가지를 호소했습니다. 하나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후보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정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시민과의 약속’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당 저당 옮겨다니는 소신없는 정치와 번번히 당선무효되는 정..
안녕하십니까? 홍준일입니다. 어제 예비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오늘 새벽 어두운 강릉 도심을 한바퀴 돌면서 출마의 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무엇을 위해 제가 출마하고 있는지 계속 질문해왔지만 그동안 속시원한 답변이 제 안에서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강릉의 새벽공기속에서 뻥 뚤리는 해답을 찾았습니다. 빨리 머리속에 있는 생각들을 글로 정리해야 겠습니다. 정리되는 대로 오늘 이곳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이해찬전총리께서 후원회장을 흔쾌히 수락해주셨습니다. 제가 정치를 시작하도록 도와주셨고 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정치의 지표를 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이해찬전총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의 드립니다. ... 이제부터 맹렬히 강릉시민속으로 뚜벅 뚜벅 걸어가겠습니다. * 출마의 변은 내일..
골프장 건설, 누구를 위한 지역개발인가? 2011년 12월 09일 (금) 19:00:40 주문진투데이 webmaster@jumunjintoday.com 홍 준 일 (전 청와대 정무행정관) 최근 강릉에는 골프장 건설과 관련하여 지역주민, 자치단체, 개발사업자(동해임산),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자 간의 극도의 불신과 대립이 발생하고 있다. 지역주민은 거의 2달째 시청에서 대설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철야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며칠전 강원도청이 강릉CC 인허가와 관련하여 감사를 실시한다고 했지만 주민을 대표하고 있는‘강릉골프장건설중단을위한시민공동대책위’는 일방적 감사라며 감사 철회 를 주장 할 정도로 그동안 불신의 골이 너무 깊어진 상황이다. 이와같은 극도의 대립과 갈등 상황에도 대다수의 강릉시민은 골프장 건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