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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대한민국 겨울축제 TOP10, 가장 잘 즐기는 팁 화천·평창·태백·청양·홍천·가평·안동·포천·영양·서울까지, 겨울에 꼭 한 번 가볼 만한 축제 모음 화천산천어축제 공식 홈페이지 평창송어축제 공식 홈페이지 태백산 눈축제 안내 영양 꽁꽁 겨울축제 안내 대한민국 구석구석 축제 캘린더 1. 왜 ‘겨울축제 TOP10’인가 한국의 겨울축제는 이제 단순한 얼음낚시·눈썰매를 넘어, 지역 관광·먹거리·야간 조명·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종합 겨울여행 상품에 가깝다. 이번 특집은 전국의 대표 겨울축제 가운데 다음 기준에 맞는 10곳을 골랐다. 최근까지 꾸준히 열리고 있는, 지역 대표 ..
제21대 대통령선거 최종 투표율은 79.4%였다. 제20대 대선(77.1%)보다 2.3%포인트나 오른 수치이고, 제18대 이후 이어지는 대선 투표율 반등의 추세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겉으로만 보면 “한국 민주주의의 참여열기는 여전히 뜨겁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간한 투표율 분석 보고서를 조금만 들춰보면, 이 높은 투표율 뒤에 어떤 세대가, 어떤 지역이, 어떤 방식으로 민주주의를 떠받치고 있는지가 훨씬 복잡한 얼굴로 드러난다. 이 글은 해당 보고서의 주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21대 대선 투표율 구조를 다시 읽어보려는 시도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대선에서 확인된 것은 “전 국민적 참여의 확대”라기보다 “고령화된 유권자 구조 위에서 중·노년층이 주도하는 민주주의”에 가깝..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구도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흥미로운 지점은, 겉으로 보이는 판도와 그 안을 들여다본 결과가 다르다는 점이다. 다자구도 여론조사만 놓고 보면 여전히 오세훈 서울시장이 1강 구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가상 양자대결과 정당 지지도, 진영별 후보 경쟁력을 함께 보면, “서울은 보수의 텃밭”이라는 오래된 상식과는 다른 흐름이 감지된다. 표면의 숫자를 걷어내면, 서울 민심의 방향은 이미 상당 부분 바뀌어 있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첫 번째 포인트는, 오세훈 시장의 우위가 ‘구조적 우위’라기보다 ‘현직 프리미엄과 인지도’에 기대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여론조사들을 종합하면, 다자 구도에서는 오 시장이 여러 후보들 가운데 선두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이 수치는 보수층과 국..
세널리 사설분석 · 2025-12-11 통일교 정교유착·국회 파행·마약 수사 외압·수능 출제 실패… 신뢰와 구조개혁의 갈림길에 선 한국사회 오늘의 6대 일간지 사설을 한눈에 비교·분석합니다. 통일교–정치 유착 의혹과 특검 책임 공방, 난장판 국회와 필리버스터 차단 논란, 마약 수사 외압·북핵 발언·인권위 사태, 수능 출제·반도체 전략·양극화·과잉진료까지 한국사회의 신뢰와 구조개혁 과제를 함께 짚습니다. EDITORIAL NAVIGATION 오늘자 및 최근 사설 원문은 각 신문사 사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겨레 사설란 경향신문 사설란 한국일보 사설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