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널리 대표 콘텐츠 TOP10
1 대한민국 헌법 만든 날인데 왜 안 쉴까?...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사라진 진짜 이유 2 18년 만의 제헌절 황금연휴…7월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BEST 10 3 현충일이 토요일인데 왜 안 쉬나요?...대체공휴일이 없는 이유 4 코스피 88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2000조 시대의 의미 5 이재명 정부 1년 평가…무엇이 달라졌나 6 젠슨 황 한마디에 한국 증시가 움직이는 이유 7 북중미월드컵 D-10…대한민국 16강 가능성은? 8 강릉단오제부터 여름축제까지…6~7월 국내여행 총정리 9 왜 한국인은 점점 뉴스를 믿지 않을까? 10 백돌이 탈출의 마지막 비밀…다운스윙은 왼발에서 시작된다반응형
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동해시, 태풍 ‘미탁’ 피해지역 일손돕기 실시 본문
반응형
동해시청 공무원들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민가 및 농가의 근심을 해소하기 위해 재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태풍으로 동해시 지역은 벼 도복 40ha, 벼 매몰 20ha, 과수 낙과 1.5ha, 밭작물 도복 15ha,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여 가을철 수확을 앞둔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공휴일인 10월 9일, 전 직원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오전 10시부터 부서별 담당구역에 공무원 600여 명을 투입, 태풍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벼 베기, 벼 세우기 등을 도왔으며, 주택침수로 피해를 입은 민가에는 폐기물 처리 및 토사 제거 등의 일손을 도왔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나 주민은 피해 지역 동 행정복지(주민)센터에 요청하면 일손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빠른 기간 내 조속한 피해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군부대 등과 합동으로 일손 돕기를 지원할 방침이다.
윤승기 부시장은“이번 태풍으로 근심에 찬 피해 주민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복구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반응형
'세널리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초 빛축제, 청초환희 시민 환희속에 성료 (0) | 2019.10.09 |
|---|---|
| 양구군, 10~12일 제35회 양록제 (0) | 2019.10.09 |
| 홍천, "겨릿소와 밭갈애비들" (0) | 2019.10.09 |
| 2019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베터투게더챌린지) 성료 (0) | 2019.10.08 |
| 자전거 천국도시 춘천 만들기 (0) | 2019.10.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