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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38

위기에 빠진 더민주 전당대회

위기에 빠진 더민주 전당대회 더민주 전당대회가 ‘맥빠진 전당대회’ 혹은 ‘흥행 빨간불’이란 평가에 시달리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더민주의 당 대표 출마가 확실시되는 후보는 추미애 의원과 송영길 의원 단 두명 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동안 김부겸 의원을 포함하여 박영선 의원, 원혜영 의원, 김진표 의원, 신경민 의원 등이 언급되었지만 대부분 불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가 불확실해졌다. 그래서 더민주 전당대회가 컷오프도 없이 송영길과 추미애 의원 간의 양자대결로 치루어질 전망이다. 최근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마를 시사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여기에 송영길 의원과 추미애 의원은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과도한 ‘문바라기’ 경쟁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표가 송영길 의원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1위 다시 탈환 더불어민주당 29.7%, 새누리당 28.3%, 국민의당 20.5%

더불어민주당 1위 다시 탈환 더불어민주당 29.7%, 새누리당 28.3%, 국민의당 20.5% 정당지지도는 지난주와 비교하여 큰 폭의 변화가 없었으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각 2.0%p와, 1.0%p 상승한 반면, 새누리당은 1.6%p 하락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외 내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4월 18일 조사 이후 5주 만이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44,069명, 응답률 2.3%),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1%p임..

[5월 세째주]새누리당 29.9%, 더불어민주당 27.7%, 국민의당 19.5%

새누리당 29.9%, 더불어민주당 27.7%, 국민의당 19.5% 더불어민주당 1.0%p 상승, 국민의당 1.9%p 하락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30.0%)와 비슷한 29.9%로 1위를 유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조사(26.7%)에 비해 1.0%p 상승한 27.7%를 기록 2위를 차지했으며, 국민의당은 지난조사(21.4%)에 비해 1.9%p 하락한 19.5% 2주 연속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17~18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40,565명, 응답률 2.5%), 오차율은 95% ..

[5월 둘째주] 새누리당 30%, 더불어민주당 26.7%, 국민의당 21.4%

새누리당 30.0%, 더불어민주당 26.7%, 국민의당 21.4% 더불어민주당 3.8%p 상승, 국민의당 5.9%p 하락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27.7%)에 비해 2.3%p 상승한 30.0%로 1위를 유지했다. 더불어민주당도 지난조사(22.9%)에 비해 3.8%p 상승한 26.7%로 2위를 기록하며 국민의당을 역전했다. 국민의당은 지난조사(27.3%)에 비해 5.9%p 하락세를 보이며 21.4%인 3위로 하락했다. 국민의당이 큰폭으로 하락한 것은 광주/전라도에서 지난주에 비해 21.4%(57.9%→36.5%)나 하락한 것이 그 원인으로 작용했다. 4.13총선 이후 정당지지도는 계속 혼전세를 보이며 총선 이전 상황으로 회귀하려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모두 20대 국..

'녹색돌풍' 안철수의 3대 딜레마 - 安 대망론의 앞과 뒤

'녹색돌풍' 안철수의 3대 딜레마 安 대망론의 앞과 뒤 4.13총선 이후 정치권에서 가장 주가가 뛰어오른 사람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라 할 수 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현실화됐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총선 내내 당 안팎에서 수많은 공격과 비판을 받았지만 야권연대 없는 3당 체제로 승리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총선 결과는 안철수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호남을 기반으로 안철수 제2의 정치실험은 갈 길이 멀다는 게 중론이다. 안철수 현상에 이어 녹색돌풍의 배경과 한계를 짚어봤다. -전당대회 연기와 박지원 원내대표 추대-차기 지도자 선호도, 文 누르고 1위 대부분의 정치 전문가는 총선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안철수가 무모한 모험을 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당 내부 조차도 심각한 혼란에 시달렸다. ..

정당지지도 더민주 3위, 새누리당 27.7%, 국민의당 27.3%, 더불어민주당 22.9%

정당지지도 더민주 3위새누리당 27.7%, 국민의당 27.3%, 더불어민주당 22.9%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27.8%)에 비해 0.1%p 하락한 27.7%를 유지하여 1위로 올라섰으며, 국민의당은 지난 조사결과와 동일한 27.3%을 기록하며 새누리당과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28.6%)에 비해 5.7%p 하락한 22.9%를 기록하며 3위로 떨어졌다. 정의당은 9.4%, 기타/무당층은 12.6%이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일~3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10명(총 통화시도 33,17..

더민주의 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요구된다.- 8말9초 전당대회 결정에 부쳐 -

더민주의 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요구된다.- 8말9초 전당대회 결정에 부쳐 - 더민주가 그동안의 전당대회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조기 실시도 연기도 아닌 8말9초라는 절충안을 결정했다. 조기 실시는 김종인 대표에 대한 ‘배은망덕’이고, 마냥 연기하는 것은 ‘당헌당규 위배’이니 절묘한 합의를 만들었다. 총선 이후 더민주는 제1당으로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했는데 ‘전당대회 논란’으로 많은 점수를 까먹었다. 김종인과 문재인을 비롯해 모두가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제 더민주가 전당대회를 결정했으니 이제는 보다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제1당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 4.13총선의 민의는 ‘새누리당과 더민주에겐 심판’이며 ‘국민의당에겐 기회’라는 선물을 주었다. 더민주는 국민에게 ‘제1당’이라는 ‘권력’과 ..

[집중해부]‘광주 선언’ 문재인 반격에 나서다!

- 대권행보 발목잡는 ‘광주선언’ 절반의 패배 - 文 대호남 사과문 발표로 정면돌파 대권 재기 문재인 전 대표는 지난 총선 4월 8일 광주에서 “저에 대한 지지를 거두겠다면, 저는 미련 없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겠다. 대선에도 도전하지 않겠다”라며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호남은 그의 간절한 호소를 외면했다. 문재인 입장에서 호남의 총선 결과는 누가 보아도 참혹한 패배다. 더민주는 호남 전체 의석 28석 중 단지 3석을 얻는 데 그쳤다. 더구나 광주에선 단 1석도 얻지 못했다. ‘광주선언’이 문재인의 대권 행보를 가로막는 족쇄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의 ‘광주선언’은 그의 대권 가능성에 대한 평가에 따라 의견이 나뉘고 있다. 문재인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직도 그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

미리보는 여야 6월 전당대회: 3黨 3色 - 새누리 쇄신, 더민주 집권, 국민의당 확장

미리보는 여야 6월 전당대회 -김무성·문재인·안철수 ‘빈자리’ 각축 치열 새누리당은 김무성 대표가 사퇴하며 비상대책위 체제로 전환됐다. 비상대책위원장은 원유철 원내대표가 맡았다. 그러나 이혜훈 당선인 등 일부에선 총선 참패의 책임자가 비상대책위원장을 맡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새누리당은 아직 방향을 못 잡고 혼란한 상황이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의 가장 중요한 일에 가깝게는 원내대표 선출이며 다음은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될 것이다. 새누리당 전당대회는 한마디로 ‘쇄신’이다. 새누리당이 지금의 총선 참패라는 현실을 쇄신하지 않고서는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따라서 새누리당의 전당대회는 ‘쇄신의 적임자’을 지도부로 세우는 것이다. -유승민을 선택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

20대 총선 전망-호남권

- 더민주와 국민의당 혈전 - 야권 정계개편 주도권 경쟁 총선이 벌써 44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구 획정도 끝나고 각 정당은 본격적인 선거 모드로 전환되고 있다. 새누리당이 먼저 공천 면접을 시작했고, 더민주는 현역 컷오프를 복격화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당내 세력 갈등속에 어렵게 선대위를 띄웠다. 이번호는 ‘20대 총선 전망-호남권’을 다룬다. 그동안 호남은 야권의 심장이며 중요한 정치적 기반이었다. 최근 야권분열로 인해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생사를 건 경쟁을 하고 있고, 새누리당은 이정현 의원에 이어 정운천 후보를 내세워 전북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우선 지난주 까지 호남권의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총 30개의 선거구에 17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광주는 총 8개 선거구에 32명이 등록해..

광주 광산을-이용섭 VS 권은희, 오차범위내 초접전

[설날특집] 20대 총선 판세 여론조사 [7] '분열 더비' 광주 광산을-이용섭 VS 권은희, 오차범위내 초접전 [일요신문] -'가상대결' 이용섭 43.1% VS 권은희 43.3% [광주 광산을] 광산을은 국민의당과 더민주의 ‘분열 더비’가 화제다. 더민주를 탈당한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의 지역구인 까닭에서다. 19대 총선 당시 광산을의 현역 의원이었지만 2014년 6·4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던 이용섭 전 의원이 더민주에 복당해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전 의원의 빈자리를 꿰찬 이가 바로 권 의원. 광산을은 향후 호남정치의 향방을 보여주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가상 양자대결에서 권 의원은 응답자 중 43.3%의 지지를 얻었고 이 전 의원은 43.1%를 받았다. 두 사람의 지지율 격..

[홍준일의 펀치펀치] 20대 총선전망-서울편

[홍준일의 펀치펀치] 20대 총선전망-서울편 - 18, 19대는 ‘정권심판론’이 변수로 작용- 20대 총선은 ‘미래 권력의 경쟁’ 20대 총선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다양한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이 총선 예상 후보 및 전망을 쏟아내고 있다. 앞으로 각종 분석들을 평가해서 17개 광역별로 총선 전망을 연재할 계획이다. 이번주는 총선 승부의 분수령인 서울을 전망해 본다. 우선 지난 19대 총선은 이명박 정부 임기 말에 치러진 선거로써 ‘이명박 정부 심판론’이 선거구도를 지배했다. 민간인 불법 사찰, 4대강 사업, 중앙선관위 디도스 공격, 내곡동 사저 매입 등 비리와 의혹이 누적되면서 여당의 패배가 예상되었다. 하지만 선거 결과는 달랐다. 새누리당은 152석의 과반을 얻어 완승했고, 민주통합당은 127석을 ..

문재인-심상정 회동…'범야권 전략협의체' 구성 합의 환영한다.

문재인-심상정 회동, '범야권 전략협의체' 구성 합의 환영한다. 금일 오전에는 안철수의 국민의당과 천정배의 국민회의가 통합을 선언했다. 오후에는 더불어민주당(문재인)과 정의당(심상정)이 '범야권 전략협의체' 구성에 합의했다. 통합과 협력의 흐름이다. 이것이 야권의 길이다. 야권은 각각 자신의 강점을 부각하며 존재하다가, 강력한 여당과 맞설 때는 힘을 합쳐야 이길 수 있다. 각각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힘을 합치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 평상시에는 '민생 대안'으로 힘을 합치고, 선거 때에는 여당에게 이길 수 있도록 민생 대안과 선거 협력을 병행해야 한다. 국민은 이길 수 없는 선거에 참여하지 않는다. 국민이 선택하면 이길 수 있고, 결정할 수 있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힘을 모..

안철수와 천정배의 통합을 환영한다. -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한 통합이 되길 기대한다.

안철수와 천정배의 통합을 환영한다. 박근혜-새누리당 정권의 압승을 저지하기 위한 통합이 되길 기대한다. 야권은 이제 다양했던 분열이 크게 두 갈래 흐름으로 정리되었다. 지금부터 더 중요하다. 두 갈래의 큰 흐름이 진정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나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재인, 안철수는 야권 전략 지역에 출마하거나 백의종군을 통해 야권 승리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또한 야권의 정치 지도자는 국민이 희망하는 야권 승리를 위해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낼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노력해야 한다. "혁신을 위해선 경쟁하고, 국민 승리를 위해선 협력해야 한다. 그것이 야권의 길이다." 국민회의(가칭)측 천정배 창당준비위원장과 국민의당(가칭) 윤여준-한상진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다가오는 총선..

[돌직구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영입, ‘잘못한 일’ 41.6% > ‘잘한 일’ 36.1%

straightnews.co.kr는 매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와 공동으로 박근혜 정부가 출범 4년차를 맞은 가운데, 매주 주간별 이슈조사를 통해 국민의 관심을 되돌아보고,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다.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14일 더민주의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영입과 국회선진화법 개정, 총선연기에 대한 여론을 조사해 보았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영입, ‘잘못한 일’ 41.6% > ‘잘한 일’ 36.1%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 영입에 대해 ‘잘못한 일’이라는 의견이 41.6%로 가장 높음. ‘잘한 일’이라는 의견은 36.1%이며 ‘잘 모르겠다’ 22.4%임.먼저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이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문재인-안철수,서로 경쟁하라 야권 재탄생을 위해 그리고 협력하라 야권 승리를 위해

문재인-안철수,서로 경쟁하라 야권 재탄생을 위해 그리고 협력하라 야권 승리를 위해 야권의 위기와 무능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두번의 집권 실패 이후 국민은 끊임없이 변화를 요구했지만 야권은 안주했다. 야권의 재탄생이 필요하다. 또한 야권 승리를 희망하는 국민의 희망에도 응답해야 한다. 여당에게 매번 지는 야권의 의미는 없다. 이길 수 있는 강한 야권을 보여줘야 한다. 지금 우리에겐 두가지 과제가 동시에 있다. 이 두가지 과제를 실천하는 것이 '분열'도 아니지만 '통합'을 막지도 않는다. 혁신과 통합 모두 성공해야 승리할 수 있다.

4.19 민주묘지는 이승만 독재에 저항했던 민주주의 역사를 기념하는 곳

한상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 “이승만은 국부” 대한민국이 과거 역사와 화해하고 미래로 가는 것은 옳은 일입니다. 하지만 4.19 민주묘지는 이승만 독재에 저항했던 민주주의 역사를 기념하는 곳입니다. 그 곳에서 이승만대통령을 국부로 거론한 것은 매우 적절하지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 vs ‘국민의당’ 지지율 똑같아

남경필 누리과정 예산편성, ‘정부가 할 일 도민에게 떠넘겨선 안된다’ 58.0%4대 경제법 직권상정, ‘대통령의 직권상정 요구 안된다’ 45.5% vs 직권상정 해야’ 41.6% straightnews.co.kr는 매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와 공동으로 박근혜 정부가 출범 4년차를 맞은 가운데, 매주 주간별 이슈조사를 통해 국민의 관심을 되돌아보고,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4대 법안 직권상정, 경기도 누리과정 예산, 아파트 경비원 처우개선에 대한 여론을 알아 보았다. 4대 경제법안 직권상정, ‘대통령이 직권상정 요구를 해선 안된다’ 45.5% vs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해야 한다’ 41.6% 박근혜 대통령의 4대법안 직권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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