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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강릉 주문진 11월 풍경 강릉 주문진 11월의 풍경, 항구와 노을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더보기
주문진(注文津), "바다 비린 내가 물씬 나는 생명의 원천" 주문진(注文津),"바다 비린 내가 물씬 나는 생명의 원천"-항구와 수산시장- 주문진(注文津)은 원래 ‘주문리’를 ‘주문을’이라 부르다가 나루터가 있다하여 주문진이라 부르게 되었다. ‘주문(注文)’이라는 이름은 조선 시대에 봉수가 설치된 주문산 봉수에서 유래했으며 현재 주문진 등대가 이곳에 있다. 에 의하면 1916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거물이, 방꼴, 봉꾸미, 오릿나루, 약물골, 용소동, 소돌을 합하여 주문리라 하였다. 그 후 항구가 생김에 따라 1937년 신리면이 주문진면이 되었다가 1940년 11월 1일에 주문진읍으로 승격되었다. 1955년 9월 1일 명주군에 속하였다가 1995년 1월 1일 통합 강릉시에 편입되었다. 최근 주문진은 ‘도깨비’라는 드라마에 의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도.. 더보기
민주정부를 준비하는 모임(민준) 하계 워크숍 다녀왔습니다. 민준(민주정부를 준비하는 모임) 하계워크숍 다녀왔습니다. 민준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이어 제3기 민주정부를 꼭 만들기 위해 준비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오랜만에 회원들이 함께하는 많은 토론과 함께 멤버십을 높였습니다.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 기록합니다. 첫째날 속초 코마린 요트장에서청초호와 동해 바닷가 그리고 작은 섬 조도바다에서 바라보는 설악산, 울산바위 설악산 권금성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설악산과 속초의 전경그리고 권금성을 배경으로 단체사진 하나 속초 바다의 시원한 생선회, 오징어, 전복, 멍게 그리고 마지막은 얼큰한 매운탕 동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조촐한 축하파티달인이 만든 녹차케익, 소주 각 1병,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더 무엇이 필요한가? 첨단 노래방에서 광란의 밤.. 더보기
<출마선언문> 대관령의 고립을 넘어 대한민국(전국)으로 뻗어가는 강릉을 만들겠습니다. 대관령의 고립을 넘어 전국과 협력교류하는 허브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를 등록하며 - “원칙과 대의명분을 쥐고 끊임없이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원칙과 명분이 있다면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 그것이 역사의 도도한 흐름이며 승리의 원칙이다” 이것이 제가 지난번 18대 총선에 임하며 가진 생각입니다. 지금 19대 총선을 준비하면서도 가장 소중한 원칙으로 믿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지난 18대 총선에서 상대 후보와 경쟁하며 두가지를 호소했습니다. 하나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후보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정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시민과의 약속’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당 저당 옮겨다니는 소신없는 정치와 번번히 당선무효되는 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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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선거구 가선거구 성산면 구정면 강동면 왕산면 옥계면 나선거구 내곡동 강남동 다선거구 교1동 교2동 홍제동 중앙동 옥천동 라선거구 포남1동 포남2동 성덕동 마선거구 주문진읍 연곡면 사천면 바선거구 경포동 초당동 송정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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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소외론? 주문진에서 작은 공장을 하는 친구를 만났다. 요즈음 주무진을 지나가면 말 한번 잘못했다간 빰맞을 정도로 한마디로 말해 ‘민심이 흉흉하다’고 말한다. 주문진읍은 1940년 면에서 읍으로 승격돼 강원도 내 철원 다음으로 역사가 가장 오랜된 읍이다. 명주군이 강릉시와 통합된 이후 인구감소가 이어진데다 어족자원 고갈 등으로 지역의 주력 산업인 수산업과 수산가공업이 쇠락하며 지역경제도 동반 침체되고 있다. 한때 4만명에 육박했던 인구가 2006년 말 2,2000여명으로 감소하고 있다. 결국, 주문진읍의 침체는 강릉시에 치우친 정책으로 옛 명주군 지역이 소외되었다는 주장을 부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주요 인프라가 부족하니 인구가 감소하고, 인구가 감소하니 주요 인프라가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이 전개되고 있다. 우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