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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등(+3%p) 세널리 주간여론분석 – 한국갤럽 2025년 8월 4주차 (8/26~28 조사) 본문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8월 26~28일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전화조사원 인터뷰
•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 응답률: 11.8%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심의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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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잘하고 있다: 59% (전주 대비 +3%p)
• 잘못하고 있다: 30% (전주 대비 –5%p)
→ 전주 대비 긍정 평가는 반등, 부정 평가는 큰 폭으로 감소.
→ 긍·부정 이유 모두 외교 이슈가 최상위. 부정에서는 노동·기업 관련 법안 비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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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44% (+2%p)
• 국민의힘: 23% (–2%p)
• 무당층: 25% (변화 없음)
→ 민주당은 상승세, 국민의힘은 신임 장동혁 대표 선출 직후임에도 반등세를 보이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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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평가
• 국익에 도움됐다: 58%
• 도움되지 않았다: 23%
→ 긍정: 관세 협상·소통 성과, 관계 강화
→ 부정: 실익 없는 저자세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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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4국 정상 호감도
• 이시바 일본 총리: 27% : 51% (2013년 이후 최고치)
• 트럼프 미국 대통령: 24% : 67%
• 시진핑 중국 주석: 10% : 76%
• 푸틴 러시아 대통령: 4% : 88%
→ 일본 총리에 대한 호감 회복세 두드러짐.
→ 트럼프·시진핑·푸틴은 여전히 부정 여론이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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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 찬성: 42%
• 반대: 38%
• 경제 영향: 긍정 31%, 부정 42%
→ 정치 성향에 따라 찬반이 확연히 갈림. 경제적 효과 전망은 부정적 응답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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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분석
이번 8월 4주차 여론조사는 대통령 직무 지지도 반등과 민주당 지지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난 점이 특징이다. 이는 연이은 정상외교와 국회 법안 처리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반면, 국민의힘은 전당대회와 장동혁 대표 선출에도 불구하고 지지율 반등에 실패하면서, 새 지도부 체제의 한계가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한 ‘노란봉투법’ 통과는 정치·경제 전반에서 새로운 갈등축으로 부상했다. 경제적 파급 전망을 두고 여론이 갈라진 만큼 향후 정국 주도권 경쟁에서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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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32호 (2025년 8월 29일 발표)
원문: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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