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선거 핵심 일정·룰: ‘권리당원 온라인 + 의원 투표’
- 후보 등록: 2026.01.05(월) 09:00~18:00
- 권리당원: 2026.01.10(토) 09:00 ~ 01.11(일) 16:00 (온라인)
- 국회의원: 2026.01.11(일) 15:30 (현장) / 01.10(토) 16:00~01.11(일) 16:00 (부재자 온라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 이후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박정·백혜련·진성준·한병도 4자 경쟁 구도로 굳어지고 있다. 잔여 임기 성격(약 4~5개월)인 만큼 ‘계파 전쟁’보다 위기 수습과 단기 성과가 핵심 변수로 떠오른다.
" alt="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분석 히어로 이미지(빈 슬롯)">| 후보 | 출사표 한 줄 | 핵심 공약/키워드 |
|---|---|---|
| 박정 | “5개월 중간계투, 내란종식·지선승리·경제안정” | 내란특검 연장·통일교 특검 추진, 원내 지방선거 정책기획단, 원내 경제TF, “잘 싸워야 타협도 가능” |
| 백혜련 | “갈등관리자 아닌, 위기를 수습하고 일을 끝내는 원내대표” | 당내 비위 무관용, 윤리심판원 자동 회부, 당직·국회직 즉각 배제, 상임위 중심 당정청 협의, 의총 활성화 |
| 진성준 | “원내대표 딱 4개월, 수습·쇄신 후 민생·경제로 전환” | 내란 청산 입법 신속 처리 → 민생·경제 주력, 연임 불출마 선언(관리형 리더십), 원팀 강조 |
| 한병도 | “당정청 삼위일체·24시간 핫라인, 정부 성공과 지선 승리” | 당정청 원팀 협력 강화, 24시간 소통 핫라인, 국정 운영 경험 강조, 예결위원장직 사임 의사(올인 메시지) |
* ‘누가 누구 사람인가’보다 “무엇을 먼저 해결할 것인가”에 초점이 이동하는 흐름이 반복적으로 관찰된다.
당내 비위·기강 이슈가 선거 전면에 자리하면, 즉각 실행 가능한 ‘규정·절차’를 전면에 내건 후보가 유리해진다. 백혜련이 제시한 “무관용·자동 회부·즉각 배제” 같은 장치가 이 프레임에서 강점으로 작동한다.
“내란 청산 입법은 신속히 매듭짓고, 곧바로 민생·경제로 전환” 프레임이 강해지면, 잔여 임기형 원내대표의 성격(관리형)을 전면에 내세운 진성준이 설득력을 얻는다.
‘단기 성과’를 가장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지점이 당정청 조율과 정책 집행이면, “24시간 핫라인” 같은 운영 공약을 제시한 한병도가 주목을 받는다.
당내 리스크 관리가 압도적 과제가 되면, “제도화된 무관용 장치”를 앞세운 후보가 힘을 받는다. 이 경우 백혜련의 메시지가 직선적으로 적합해진다.
잔여 임기형 원내대표의 역할을 “빨리 끝내고 넘어가는 사람”으로 규정하면, 연임 불출마와 속도전을 내건 진성준이 안정 카드로 부각될 수 있다.
야당과의 강대강 전선이 강화되고 당원 결집이 중요해지면, 특검·청산 의제에 경제 안정 프레임을 결합한 박정이 상승 모멘텀을 얻는다.
정책 처리·예산·현안 조율을 ‘즉시 성과’로 인정하는 분위기가 강해지면, 24시간 핫라인과 원팀 체계를 내세운 한병도가 실무형 대안으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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