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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선거] 6·3 지방선거의 승부처, 경기도지사 선거 판세 및 구도 분석 그리고 여야의 승리방정식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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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선거] 6·3 지방선거의 승부처, 경기도지사 선거 판세 및 구도 분석 그리고 여야의 승리방정식은?
경기도지사 선거는 ‘수도권 민심의 평균값’이자 ‘신도시·산단·접경·구도심’이 한 선거 안에 공존하는 복합 전장이다. 2022년 선거가 0.15%p(8,913표) 차 초박빙으로 갈렸다는 점은, 이번 선거도 마지막까지 “스윙 지역의 투표율과 프레임”이 결론을 좌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선거일은 중앙선관위 일정 기준 2026년 6월 3일이다.
히어로 이미지(빈 슬롯)
경기도청후보 갤러리
김동연(민주)
추미애(민주)
한준호(민주)
유승민(국힘)
김은혜(국힘)
안철수(국힘)① 후보 구도(여야 3:3)
-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 추미애 · 한준호
- 국민의힘: 유승민 · 김은혜 · 안철수
* 본문은 ‘경선 구도(당내)’와 ‘본선 구도(확장성)’를 분리해 해석
② 최신 판세 신호: “경선 구도”와 “본선 구도”를 나눠 읽기
민주당(후보 지지도/적합도 흐름)
- 오마이뉴스-리얼미터(2025.12.26~27, 무선ARS 100%, n=806)에서 민주 후보 지지도 선두권이 추미애·김동연·한준호로 제시됨.
- 경기일보-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2026.01.03~04, 전화면접 CATI, n=1000)에서는 민주 후보 적합도 1위 김동연 흐름이 제시됨.
국민의힘(후보 적합도 흐름)
- 경기일보 조사에서 국힘 후보 적합도는 유승민이 선두로 제시되고, 김은혜·안철수 등이 뒤를 추격하는 형태가 제시됨.
* 조사 결과는 시점·문항·표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아래 법적 고지 참조)
③ 이번 선거를 가르는 4개 축(판세 프레임)
축 1 정권·중앙정치 프레임 vs 도정·생활 프레임
축 2 신도시 vs 산단/노동 vs 구도심 vs 접경(규제)
축 3 후보 정체성(강한 지지·강한 비토) 관리
축 4 투표율 게임(사전투표·막판 2주 스윙)
④ 경기도는 5개의 선거로 나뉜다(권역 전장)
- 남부 메가시티 벨트: 수원·용인·화성·평택 — GTX/철도·첨단산업·주거비·생활SOC
- 서부 산단·생활권: 부천·안산·시흥·김포 — 일자리·교통·생활물가·안전
- 중부 핵심 생활권: 성남·하남·과천·광주(경기) — 교육·테크일자리·도시 고급화
- 북부 접경·규제권: 고양·파주·의정부·양주 — 규제완화·광역교통·개발/보상
- 동부 분산권: 남양주·가평·양평 — 교통·생활 인프라·난개발/보전
⑤ 3대 전장(결정 구간): 여기서 갈린다
- 전장 A 남부 신도시·반도체 벨트(수원–용인–화성–평택): 총량 승부, 민생·교통·산업 패키지
- 전장 B 서부 산단·생활권(부천–안산–시흥–김포): 생활 체감, 조직·현장형 선거 강세
- 전장 C 북부 접경·규제권(고양–파주–의정부–양주): 규제+교통, 중도 이동이 자주 발생
⑥ 스윙 지역 TOP10(1차): 인구·변동성·이슈 민감도 기준
* 정밀 버전은 2022 읍면동 단위 개표 데이터로 ‘박빙 지수’를 산출해 확정 가능
- 수원
- 용인
- 고양
- 화성
- 성남
- 남양주
- 김포
- 파주
- 부천
- 평택
참고 링크(여론조사·원문)
⑦ 후보 6인 ‘승리방정식’(메시지·조직·정책)
민주당 3인
- 김동연: 현직·도정 성과를 “가계 체감 정책(교통·주거·돌봄)”으로 번역해 전장 A/B 방어 → 중도 확장
- 추미애: 결집·동원형 장점을 살리되, 신도시 스윙을 겨냥해 “합리적 설계자(교통·주거 디테일)” 이미지를 병행
- 한준호: 메시지 기동성을 신도시(전장 B) 핵심 의제(교육·출퇴근·주거비)로 고정 → 인지도 확장과 적합도 상승 연결
국민의힘 3인
- 유승민: 중도 확장형 강점을 전장 A/B에 집중(교통·세금·주거비) → 남부 손실 최소화 전략
- 김은혜: 수도권 인지도·조직전 강점, 전장 C(북부)에서 규제완화+교통 패키지로 승부처를 좁혀야 함
- 안철수: 미래·기술 담론을 “출퇴근 혁명(교통) + 교육/돌봄 + 산업 생태계”로 실용화해야 본선에서 확장
핵심 요약
민주당은 “도정·생활 프레임”을 선점해야 하고, 국민의힘은 “정권심판”만으로는 부족해 ‘도정심판(교통·주거·생활비)’으로 전환해야 승부가 난다.
민주당은 “도정·생활 프레임”을 선점해야 하고, 국민의힘은 “정권심판”만으로는 부족해 ‘도정심판(교통·주거·생활비)’으로 전환해야 승부가 난다.
⑧ 3가지 시나리오(낙관·기본·비관)
- 낙관: 신도시 스윙이 한쪽으로 쏠리고, 경선 통합이 빠르게 이루어질 때
- 기본: 전장 A/B/C에서 박빙이 이어지고, 막판 2주 “투표율+프레임”으로 갈릴 때
- 비관: 내부 분열·네거티브 과열로 중도 이탈이 발생하고, 스윙 지역 투표율이 흔들릴 때
여론조사 공표·보도 관련 법적 고지
* 아래 조사 개요는 기사에 공표된 내용을 요약한 것이며,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NESDC)에서 확인 가능
- 오마이뉴스-리얼미터(경기도지사): 2025년 12월 26~27일 / 경기도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 / 무선 ARS 100% / 응답률 6.1%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 가중: 2025년 11월 말 주민등록인구 기준(성·연령·지역, 림가중) / 원문: 기사
- 경기일보-조원씨앤아이·리서치앤리서치(적합도): 2026년 1월 3~4일 / 경기도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 전화면접(CATI,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총통화시도 10,466·응답률 9.6%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 가중: 2025년 11월 말 주민등록인구 기준(성·연령·지역) / 원문: 기사
※ 선거여론조사의 공표·보도는 공직선거법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규정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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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Q3
Q1. 3대 전장(남부·서부·북부) 중 “이번에 가장 크게 흔들릴 구간”을 하나로 특정한다면, 어떤 데이터(인구증가·투표율·박빙도)로 설득력을 만들까?
Q2. 6명 후보 각각에게 ‘반드시 이겨야 하는 권역’ 1곳씩을 배정한다면, 어떤 기준(확장성/조직/이슈 적합)으로 정하는 게 합리적일까?
Q3. “스윙 지역 TOP10”을 최종 확정할 때, 2022 읍면동 개표 데이터를 어떤 지표(격차·득표구조·변동성)로 재가공하면 가장 직관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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