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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최고치’…민주당 상승·국힘 하락, 장동혁 평가는 “부정 62%” 본문

세널리 정치/정국분석

이재명 대통령 ‘최고치’…민주당 상승·국힘 하락, 장동혁 평가는 “부정 62%”

세널리 2026. 2. 2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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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2월 4주차 주간여론조사 분석]
이재명 대통령 ‘최고치’…민주당 상승·국힘 하락, 장동혁 평가는 “부정 62%”

0) 조사 개요
• 발표: 2026년 2월 26일
• 조사: 2월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방식: 휴대전화 가상번호(100%) 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 ±3.1%p(95%), 응답률 14.9%  

※ 전주 비교 기준(직전 조사): NBS 2월 1주(2월 2~4일 조사)  
(2월 3주차는 미시행 ‘직전 조사’와 비교)



출처 NBS

1) 국정운영 평가(대통령 직무수행)
• 긍정 67% → 전주(63%) 대비 +4%p
• 부정 25% → 전주(30%) 대비 -5%p

이번 주 핵심은 “긍정 최고치 + 부정 하락”이다. 단순 박스권 등락이 아니라, 긍·부정 격차가 전주보다 더 벌어지며(체감상 안정감 강화) 국정운영 평가가 한 단계 위로 올라선 국면이다.  

출처 NBS


2) 정당 지지도(전주 대비)
• 더불어민주당 45% → 전주(41%) 대비 +4%p
• 국민의힘 17% → 전주(22%) 대비 -5%p
• (참고)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태도유보 27%  

정당 지지도는 이번 주 “여당 상승·야당 하락”이 동시에 발생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특히 국민의힘은 20% 초반에서 10%대로 내려오며, 야권 전반의 동력 저하가 지표에 반영된 형태다.  



3) 현안: 장동혁 대표 평가(직무수행)
• 긍정 23%
• 부정 62%(부정이 긍정 크게 상회)  

해석 포인트 3가지
1. ‘리더십 호감’보다 ‘정치 피로’가 먼저 잡힌다
부정 60%대는 단순한 인지도 문제를 넘어, 메시지·투쟁 방식이 중도/무당층에 부담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 정당 지지도 하락과 ‘대표 평가’가 결합되는 구도
국민의힘 지지도가 전주 대비 -5%p 하락한 상황에서 대표 평가지표까지 부정 우위로 고정되면, 당은 “정책 이슈로 반전”보다 “리더십 프레임”에 갇힐 위험이 커진다.  
3. 향후 변수는 ‘강경 결집’의 효율 vs ‘외연 확장’의 비용

장동혁 대표가 지지층 결집을 위해 강도를 높일수록, 당 바깥으로 확장하는 비용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톤을 낮추면 결집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다음 조사에서 (국힘 지지도)와 (장동혁 평가)가 함께 움직이는지가 분기점이다.



4) 한 줄 결론

이번 NBS 2월 4주차는 국정운영 평가 상승(+4)·정당지지도에서 민주당 상승(+4)·국힘 하락(-5)이 동시에 나타나며, 야권에선 장동혁 대표 평가(부정 62%)가 당의 확장성을 제한하는 ‘정치적 핸디캡’으로 부각됐다.  



5) (법정 고지용) 여론조사 공표·보도 관련 안내

본 글은 NBS(전국지표조사) 공표 결과를 인용해 전주 대비 변화를 분석한 것입니다. 조사의 의뢰·표본·가중·응답률·표본오차 등 상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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