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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서울·대구 접전…승패 관건은 본문

홍준일 뭐해/언론속에 홍준일

지선, 서울·대구 접전…승패 관건은

세널리 2026. 5. 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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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압승 예상됐지만 여조 격차 좁혀져
“보수 유권자들 진영 괴멸 우려 커 보여”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시장과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선거 운동 막판으로 갈수록 보수결집이 얼마큼 되느냐에 따라 선거의 판세가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8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근 여론조사 기관 메트릭스에 의뢰해 16~17일 서울·대구·부산·경남 지역 유권자 총 3200명(각 지역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무선 전화 면접 100%)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 40%,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37%였다.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 40%,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38%였다. 모두 오차 범위(95% 신뢰 수준, ±3.5%포인트) 내 격차였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후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여론이 강해 여당이 압승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다만 선거 운동이 본격화하면서 국민의힘 후보와 민주당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도 격차가 줄어드는 양상이다.

정치권에선 지방선거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날 것에 대한 우려로 보수 유권자들이 결집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홍준일 정치평론가는 브릿지경제와의 통화에서 “보수 정당이 유리하다고 하는 지역에서 민주당이 선전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 보수 결집 효과가 서울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대구에선 민주당이 힘든 선거를 치를 것 같다. 대구 시민들이 국민의힘 행태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이었지만 투표를 하는 시점에 가까워질수록 보수 괴멸에 대한 우려들이 더 크게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홍 평론가는 향후 선거 기간 후보들의 리스크 관리가 지지율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봤다. 그는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리스크,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같은 문제들이 양당 지지자들을 결집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기사에 포함된 여론조사 결과는 통신 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표본은 2026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성·연령별 인구 비례 할당 후 가중치를 부여해 추출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빈재욱 기자 binjaewook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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