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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6일(화) 푸른 겨울 바다를 자랑하는 동해시를 밝히며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해 11월 인천을 시작으로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서울을 달린 성화의 불꽃은 강원도에서 빼어난 자연경관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성화의 불꽃은 동해의 푸른 바다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바다열차에 올라 동해안이 자랑하는 절경을 소개했다. 타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바다열차는 개통 이후 국내외 관광객 135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동해시의 명물이다.성화봉송단은 바다열차에 탑승해 묵호역부터 추암역까지 달리며 동해안의 청정한 바다와 함께 애국가의 첫 배경에 등장하는 추암역 촛대바위를 소개했다.동해시를 찾은 성화는 나안삼거리와 동해묵호신협, 망상오..
정부는 2월 5일(월) 오후 4시 정복 경찰관 입회하에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 관람에 응모한 총 15만 6,232명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 총 780명(당첨자 1인당 티켓 2매 제공, 총 관람인원 1,560명)을 선정했다.* 강릉 280명 당첨(총 560명 관람), 서울 500명 당첨(총 1,000명 관람)응모자 수가 15만 명을 상회하고 특히 서울공연의 경우 11만 명이 넘는 인원이 응모하는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점을 고려해 정부는 초청인사 비중을 줄이고 일반국민 참여 비중을 대폭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울공연 당첨 규모가 당초 250명에서 500명(관람인원은 500명에서 1,000명)으로 2배 늘어났다. 당첨자 명단은 2월 6일(화) 오전 10시 인터파크티켓 사이트 ..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두고 강릉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총회 개회식이 열렸다.IOC 총회 개회식은 그룹 엑소 백현의 애국가로 시작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백현을 비롯, 그룹 빅스가 '도원경' 무대를 선보이며 K-POP의 위상을 드높였다. IOC 총회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토마스 바흐 위원장, IOC 위원 200여 명,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재 소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했다.문재인 대통령은 "강릉은 한국 국민들이 새해 첫날 해맞이를 위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넓고 푸른 동해 바다 위로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해를 보면서 새해 소망을 다짐합니다. 강릉은 이렇듯 꿈을 키우는 곳입니다. 이곳 강릉에서 여러분의 꿈도 또 IOC의 이상과 목표도 함께 커지기를 기대합니다."..
올림픽 휴전 원칙을 지지하고 평화올림픽을 약속하는 상징적인 의미로 평창선수촌에서 평창올림픽 휴전벽 제막과 서명 행사가 열렸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월 5일(월) 오전 11시 20분, 평창선수촌 라이브사이트 무대에서 도종환 문체부 장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이희범 조직위원장, 유엔난민기구(UNHCR) 이엑 푸르 비엘 서포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 휴전벽 제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 참석한 도종환 장관은 “스포츠는 평화, 대화 그리고 화해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 오고 있다.”라며 “이 휴전벽이 스포츠와 올림픽 이상을 통해 평화롭고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하는 소중한 상징이 되..
평창동계올림픽이 문화올림픽으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국제미술행사가 올림픽 배후도시인 강원도 영월에서 펼쳐진다.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문화재단과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공동주관하는 "한·일·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展"이 오는 2월 7일(수)부터 2월 25일(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된다.이번 "한·일·중 동방채묵(東方彩墨)-영월산수, 남북미술展"에는 (사)한국미술협회 소속 추천작가 30인을 비롯하여 일본 공익사단법인 일본남화원(公益社團法人 日本南畵院) 소속 추천작가 30인과 중국국가화원(中國國家畵院) 추천작가 30인 등 한일중 작가 90명이 참여하며, 50호에서 200호까지의 대작 중심으로 전시를 하여 미술인 뿐 만 아니라 미술애호가, 지역주민을 ..
2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2월 3일 강릉원주대학교 강릉캠퍼스 대운동장에서 평창문화올림픽 개막식 ‘잔칫날’이 펼쳐졌다.개막식을 시작으로, 44일간의 감동의 여정을 이어갈 공연 중 큰 기대를 받고 있는 K-POP 월드 페스타가 2월 10일 강릉원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벌써부터 열기가 후끈거리는 가운데 쟁쟁한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보아, 레드벨벳, BTOB, EXID, 에일리, 아이콘, JBJ, 김범수, 백지영, 다이나믹듀오, 슈퍼주니어, B1A4)K-POP 월드 페스타 출연 가수 중 평창문화올림픽을 기념하여 휘성, 슈퍼주니어 등 기라성 같은 스타를 비롯해 한창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음원강자 아이콘과 JBJ 등의 기념 핸드프린팅으로 2018 평창문..
2018평창 문화올림픽을 한층 다채롭게 해줄 문화예술공연 ‘Art on Stage(이하 아트온스테이지)’에서 특별한 우리 음악 국악과 판소리 공연이 열린다. 한국음악과 서양음악의 단순 만남이 아닌 새로운 장르로서의 도전 정신과 음악적 실험을 구현한 ‘코리안 브레스’와 ‘판소리 춘향가’가 오는 10일(토), 11일(일) 페스티벌파크 평창에서 펼쳐진다.국악과 재즈음악의 하모니, 평창겨울음악제 ‘코리안 브레스’뮤직그룹 세움(SE:UM)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국악과 재즈의 독특한 음악적 결합을 조화롭게 표현해 2018평창 문화올림픽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세움은 음악적 장르를 뛰어넘는 독창적 작품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는 예술단체이다. 특히 색소폰, 콘트라베이스, 가야금, 전통 타악, 트럼펫..
2018 평창대회를 맞춰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2018평창 조직위원회가 후원하는 Pyeongchang 2018 페스티벌 파크를 평창 송천 및 강릉역 일원에서 및 평창 송천일원에서 올림픽ㆍ패럴림픽 기간동안 운영한다.2018 평창 페스티벌 파크는 공연관, 상품관, 식품관, 홍보관 등으로 구성되며, 각 관별로 강원도와 대한민국의 맛·멋·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공연관에서는 315회에 걸쳐 다양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80여 팀의 해외공연단이 방한하여 세계가 하나되는 수준 높은 공연을 강릉과 평창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페스티벌 파크에서는 공식 초청공연 외에도 마당놀이, 마술, 마임, 버스킹 등 관객과 함께하는 생동감 있는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5일(월) 빼어난 자연경관과 대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삼척을 달리며 올림픽 붐을 조성했다.지난해 11월 대한민국에 입성해 제주도와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를 달린 성화는 경기도와 서울을 거쳐 올림픽이 진행되는 강원도 각 시군을 달리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소개하고 있다.성화봉송단은 이날 삼척이 자랑하는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석회암 동굴을 전 세계에 소개하며 강원도의 관광지를 세계에 알렸다. 성화의 불꽃은 천연기념물 제178호이자 대이리 동굴지대에 위치한 대금굴을 찾아 동굴 속에 펼쳐진 3m 높이를 자랑하는 세계적 규모의 막대형 석순과 종을 닮아 에밀레종이라 불리는 종유석, 뚱딴지형 석순 등 장관을 알렸다.또 성화봉송단은 총 길이 6.2km를 자랑하는 아시아..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4일(일) 태백시를 찾아 봉송을 안전 올림픽을 기원하는 봉송을 진행했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제주도와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를 거쳐 경기도와 서울을 달린 성화의 불꽃은 철원을 시작으로 강원도 전역을 달리며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성화의 불꽃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안전한 올림픽이 되길 기원하며 ‘365 세이프타운’을 찾아 이색봉송을 펼쳤다. 365 세이프타운은 ‘안전’을 테마로 한 교육 놀이시설이다. 성화봉송단은 세이프타운 내에 건립된 순직소방관 추모비에서 출발 전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테마파크인 365 세이프타운을 달리며 그 전경을 소개했다.봉송에는 119특수구조단의 이명환..
2월 3일 2018 평창 문화올림픽 개막축제가 강릉원주대에서 4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강원도 강릉원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문화올림픽 문화로 여는 잔칫날’ 행사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최명희 강릉시장,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 배우 장근석 등이 참석했으며, 가수 이승철의 화려한 공연이 진행되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18평창 문화올림픽’이 2월 3일(토) 강릉원주대학교에서의 개막축제를 시작으로 44일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축제 분위기를 북돋고, 개최지인 강원도의 문화적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분야를 총 망라한 수준 높은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문화올림픽에서는 공연, 전시, 각종 체험형 프로그램, 퍼포먼스 등 문화․예술 전반의 모든 장르를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과거와 현재, 전통문화와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평화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담은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뜻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강원도 문화올림픽 김태욱 총감독은 “문화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를 방문한 이들이 강원도..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가 3일(토)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영월에서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해 11월 인천에 도착해 제주도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거쳐 경기도와 서울을 달린 성화는 강원도 영월군을 찾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했다.성화의 불꽃은 영월군이 자랑하는 ‘한반도 지형’을 찾아 자연이 만들어낸 신비한 모습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한반도 전체를 옮겨놓은 듯 우리나라 지형을 쏙 빼닮은 한반도 지형은 영월 서강의 샛강인 평창강 끝머리에 위치하고 있다.한반도 지형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를 꼭 빼닮았다. 동쪽은 높은 절벽에 소나무가 울창하고 서쪽은 평지에 가까워..
적은 예산과 변변한 전시장 하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악의 사전’이라는 파격적인 주제와 알찬 기획으로 화제를 낳은 강원국제비엔날레가 약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마치고 오는 3일(토) 개막한다.강원국제비엔날레는 토마스 허쉬혼, 왈리드 라드, 라파엘 고메즈 바로스, 아크람 자타리, 와엘 샤키, 이완, 임흥순, 조덕현 등, 카셀도큐멘타와 베니스비엔날레 등에 참여한 세계적인 작가들이 다수 출품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개막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다. 출품작은 모두 130여점으로, 전 세계 23개국 58작가(팀)이 참여한다. 자본주의 및 신제국주의를 비롯해 환경, 전쟁, 인권, 난민, 소수자와 같이 평등과 평화를 위협하는 인류공통의 문제들을 작가만의 예술언어로 풀어 종언을 호소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평창동계..
세계 평화의 염원을 담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일(금) 원주를 찾아 소금산 일대와 섬강이 자랑하는 빼어난 경치를 밝혔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는 속초와 양양, 춘천, 홍천 등을 달리며 강원도가 간직한 빼어난 자연경관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성화의 불꽃은 지난달 개통된 출렁다리를 찾아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소금산의 풍광을 소개했다. ‘작은 금강산’이라고도 불리는 소금산에 만들어진 국내 최장의 출렁다리는 100m 상공에 길이 200m, 폭 1.5m를 자랑한다.성화봉송단은 소금산 출렁다리 봉송을 통해 원주의 새로운 관광자원과 소금강의 아름다운 설경을 세계에 알렸다.이날 성화는 원주시청을 출발해 원주시 전역 19.8km를..
2018평창 동계올림픽의 하이라이트 종목인 피겨스케이팅에서 유일한 단체종목인 ‘팀이벤트’에 한국을 포함한 10개국 출전이 확정되면서 팀이벤트 티켓 판매량이 늘고 있다.2일 평창조직위원회에 따르면 9일 열리는 팀이벤트(남자 싱글 쇼트, 페어 쇼트 프로그램)과 10일 팀이벤트(아이스댄스 쇼트댄스, 여자싱글 쇼트, 페어 프리) 12일 팀이벤트(남자 싱글 프리,여자 싱글 프리,아이스댄스 프리) 등 입장권 B석이 출전국 확정이후 1천장 이상이 팔렸다. 팀이벤트의 티켓 판매율은 1일 현재 72%(10일,12일), 58%(9일)이다. 팀이벤트는 10개국이 출전해 남녀 싱글과 페어, 아이스댄스에서 기량을 겨뤄 상위 국가에 메달을 수여하는 국가대항 이벤트로서 각국의 슈퍼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평창올림픽 팀이벤트에는..
지구촌 최대 규모의 겨울 스포츠축제의 시작을 선언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모의 개회식이 3일 열린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일 “대회 개막을 6일 앞둔 3일(토) 오후 8시부터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 개·폐회식장에서 자원봉사자 가족과 출연진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교통통제 대상인 개최도시 주민 등 2만 여명을 초청, 평창 동계올림픽 ‘모의 개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모의개회식은 실제 개회식 연출안과 거의 유사하게 진행되며, 이 같은 모의 개회식을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첫 번째는 관람객 스스로가 추위대책을 준비하는 것이다.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개·폐회식장은 추운 날씨 뿐 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림픽 기간 동안 평창을 방문하는 국내외 승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림픽 대비 “철도안전대책”을 마련·시행하고, 서울-강릉 KTX 임시열차 운행계획을 수립·확정하였다고 밝혔다.올림픽 대비 철도안전대책먼저, 올림픽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등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하여 철도 보안검색을 확대 실시하고, 철도경찰을 집중 투입하여 철도역과 열차 내의 치안도 강화한다.올림픽 기간 중 많은 승객들이 이용하는 인천공항역, 서울역 등 주요역에는 엑스레이 검색대, 폭발물 탐지장비 등을 활용하여 보안검색을 강화하고, 탐지견을 활용하여 철도역에 대한 순찰도 강화한다. 또한, 철도경찰이 열차에 집중 탑승하여 열차 내 범법행위 적발 등 치안활동을 강화한다.또한, ..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의 불꽃이 1일(목) 강릉시에 위치한 옥천초등학교 운산분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희망의 불꽃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성화봉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올림픽 슬로건,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의 의미를 실현하고 올림픽 참여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성화봉송 기간 중, 휴식 기간을 활용해 총 13곳을 찾아 성화봉 체험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경남 의령의 여성 지적장애인 시설인 사랑의 집, 부안군 119소방서와 옥천군 다문화가족센터, 순창군의 노인복지센터 등을 방문한 성화봉송단은 운산분교를 끝으로 찾아가는 성화봉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성화봉송단..
2018평창올림픽 강릉 선수촌 개촌식이 2월 1일(목) 2시 강릉 선수촌내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2018평창조직위 사무총장, 문체부차관, 강원도부지사, 강릉시장, 강릉선수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올림픽기 게양, 개촌선언과 함께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모양의 친환경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내는 세레모니가 있었다. 2018평창올림픽의 공식 개막은 2월 9일이지만 2월 1일부터 각국 선수들이 선수촌에 도착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은 총 92개국에서 2천925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며, 종전 최대 규모였던 2014 소치올림픽을 뛰어넘어 사상 최대 규모로 치루어진다.북한 선수단은 이미 남북 단일팀으로 나서는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15명(선수 12명·코치 3명)이 진천선수촌에 들어와 있으며..
2018평창올림픽대회 강릉 선수촌 개촌식이 2월 1일(목) 2시 강릉 선수촌내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2018평창조직위 사무총장, 문체부차관, 강원도부지사, 강릉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프닝공연, 올림픽기 게양, 개촌선언, 세레모니 등이 준비되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1일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을 활용한 이모티콘을 일반에 무료로 배포한다.조직위원회는(위원장 이희범) 1일 오후 3시부터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이모티콘 16종을 카카오톡을 통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올림픽 종목 15종, 기본형 수호랑 1종 등 총 16종으로 구성된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에서 ‘2018평창’을 플러스 친구로 추가하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총 100만 건이 배포되며, 기존에 친구를 맺은 80만 명은 별도의 과정 없이 자동으로 수신되는 플러스 친구 메시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규로 플러스 친구를 맺은 사람은 선착순 20만 명까지 내려 받을 수 있으며, 30일간 비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조직..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 이하 조직위)는 동계올림픽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세계의 맛과 멋을 전할 목적으로,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기간 동안 “세계음식문화관”을 운영한다.본 행사는 14개국 현지의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음식과 전통주류 112개 품목이 판매되는 음식부스, 세계의 맥주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해외의 문화공연 및 이벤트가 풍성하게 펼쳐지며, 동계올림픽 개막식, 폐막식 등의 주요 일정에는 특별이벤트가 함께 펼쳐져, 세계의 맛과 문화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화합과 교류를 깊게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세계의 음식과 문화의 산해진미, 유럽 8개국, 남미 및 아시아 6개국의 참여로 동계올림픽 참가국 모두가 어우러져이번 행사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주화 1차, 2차, 특별기획세트에 이어 동계올림픽 전 종목 은화 15종 세트에 대한 예약접수가 오는 2월 5일부터 시작된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을 맞아 출시되는 ‘동계올림픽 전 종목 은화 15종 세트’를 1일 오전 10시 서울 KEB하나은행 올림픽홍보체험관에서 일반에 첫선을 보인다.”고 31일 밝혔다. 15종 동계올림픽 종목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봅슬레이, 알파인스키, 컬링, 아이스하키, 루지, 바이에슬론, 피겨스케이팅, 스노보드, 스키점프, 프리스타일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켈레톤, 노르딕복합이다. 이번에 예약접수를 받는 물량은 1일 공개 예정인 ‘동계올림픽 종목 은화 15종 세트’..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전역을 수놓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31일(수) 횡성에서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해 11월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등 대한민국 전국을 달리고 있는 성화는 봉송 92일째를 맞아 한우의 고장 횡성을 찾아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했다.증기기관 열차, 말, 거북선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탈거리를 활용해 봉송된 성화의 불꽃은 횡성에서 소달구지를 이용한 봉송으로 명품 한우를 전 세계에 알렸다. 달구지는 소나 말이 끄는 짐수레를 일컫는다. 지금은 추억의 산물이 되어버린 소달구지는 긴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물품 이동수단 중 하나다.이날 성화의 불꽃은 횡성읍 섬강둔치 다목적경기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이경동)와 함께 오는 2월 7일(수), 청와대 사랑채에서 평창 문화올림픽 한식문화행사 ‘잔치: 맛과 멋으로 따스함을 나누다’를 개최한다.문화올림픽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기간을 전후해 열리는 공식 문화행사로서, 올림픽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개최지의 문화를 알리며 전 세계인이 문화를 매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열리는 엔터테인먼트, 축제, 교육 등 문화 프로그램을 뜻한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국내외에 한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식문화 전시, 함께 식사하기(소셜다이닝), 강원도의 전통문화 체험 등으로 이루어진다. 한식문화 전시는 ‘잔치: 맛과 ..
한국은행 강릉본부는 화폐전시관 내에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념주화와 기념은행권을 추가 전시함으로써 「동계올림픽 코너」를 완성하였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18평창 문화올림픽’ 개막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주요 프로그램이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K-POP과 같이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장르는 물론이고 연극, 무용, 클래식 등 순수예술 장르까지 고루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문화올림픽 흥행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이번 문화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이는 프로그램들도 파격적 시도와 수준 높은 내용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벌써부터 흥행몰이에 성공할 조짐이 보인다. 문화올림픽 관계자는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원활한 관람을 위해 사전에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고 예매를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K-POP 1차 티켓오픈 매진, 아트 온 스테이지 일부 프로그램도 높은 예매율 기록먼저 지난 25일 1차로 티켓오픈을 한 ‘K-POP 월드 페스타’ 공연의 ..
지구촌 최대의 겨울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30일(화) 동계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의 천국, 홍천을 밝혔다.강원도를 달리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등을 소개하고 있는 평창의 불꽃은 청정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고장, 홍천을 달리며 시민들에게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성화는 강원도의 천혜자연을 바탕으로 다이나믹하고 스릴 넘치는 스키,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을 찾아 봉송을 진행했다. 이곳에서 성화봉송단은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활용한 이색봉송을 진행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더불어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또, 성화의 불꽃은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로 꼽히는 공작산 자락에 자리한 수타사를 찾아 다양한 문화재와 함께 주변의 빼어난 경관을 ..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29일(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레저 자원이 풍부한 춘천을 밝히며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해 11월 인천을 시작으로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서울을 달린 성화의 불꽃은 강원도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이날 춘천의 명물인 열기구와 스카이워크 등을 접목한 성화봉송이 진행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성화는 춘천의 명물인 열기구로 상공에 올라 계류 비행으로 춘천 시내 전역을 밝혔다.또 국내 최장 거리를 자랑하는 스카이워크를 찾아 소양강의 경치와 더불어 북배산, 가덕산의 풍광과 춘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소양강 처녀상을 소개했다.춘천을 찾은 성화는 남춘천여중을 출발해 무릉공원, 팔호광장 교차로 등을 거쳐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