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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PLZ페스티벌 ‘평화와 생명을 노래하다’ 클래식 음악 축제 개막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인제군(군수 최상기), 양구군(군수 조인묵)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대표 김필국)과 지구와사람(대표 강금실), 하나를위한음악재단(이사장 임미정(한세대 교수))이 공동 주관하는 2019 PLZ페스티벌이 전날인 9월 26일 6시 30분, 인제군 1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찾아가는 공연 를 개최하며 축제의 첫 발을 내딛었다. 군장병 3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펼쳐진 이날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안인모의 해설 아래, 제네바에서 온 앙상블 데 나시옹(전 유엔 오케스트라)이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과 비제의 카르멘 등을 연주하며 신병교육대에 내려앉은 가을 저녁을 클래식 음악으로 은은하게 물들였다. 피아니스트 안인모는 장병들에게도 익숙한 피아노곡, 쇼팽의 녹턴을 연주하여 장병들의 박수를 한..

세널리 여행 2019.09.29

남애항 스카이워크 9월말 재개장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현남면 남애항에 설치되어있는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 바닥유리를 교체했다. 군에 따르면 남애항 전망대는 문화체육관광부 “해파랑길”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양양을 지나는 41코스와 42코스에 탐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하조대 해변과 남애항에 8억원을 투입하여 2개소 설치하였다 전망대는 기존 군부대 초소로 사용하고 있던 위치에 군부대와 협의를 통해 1층은 군부대 초소, 2층은 스카이워크를 설치 탐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게 되었다. 해파랑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부산광역시 오륙도에서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의 해변길, 숲길, 마을길, 해안도로 등 688km 잇는 국내 최장거리 탐방로로 2014년에 추진한 사업으로 총 50코스로 되어 있으며, 양양은 41코스에서 44코스에 걸..

세널리 여행 2019.09.27

제1회 내설악을 품은인제 가을꽃 축제

대한민국 첫 단풍이 시작되는 내설악의 관문 인제에서 ‘제1회 내설악을 품은인제 가을 꽃 축제’가 28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북면 용대관광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2019 한마음가족음악회& 프린지페스타’가 축제장 내 꽃밭행사장 중앙무대에서 클래식의 선율이 울려 퍼져 가을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한마음가족음악회&프린지페스타는 클래식 위주의 공연을 메인으로 하였으며, 28일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인 드니성호와 코스트82 공연을 시작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인제’ 단원, 이주연 해금밴드, 댄스무아, 메이딧 앙상블, 인제앙상블 공연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0월 13일에는 클래식계의 아이돌‘앙상블 디토’팀이 출격한다. 앙상블 디토는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라)을 필두로 다니엘 정(..

세널리 여행 2019.09.27

양구에서 PLZ 페스티벌

양구에서 이달 말과 다음 달 초에 연이어 무료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28일과 10월 3~5일 양구군 해안면 통일관과 국립DMZ자생식물원(이하 자생식물원), 양구읍 정림리 박수근미술관에서 클래식 공연을 내용으로 하는 2019 PLZ(Peace & Life Zone)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먼저 28일 오전 11시 통일관에서 PLZ 시그니처 ‘평화와 생명을 여는 기도’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에서는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인기 팟캐스트 운영자인 안인모 씨가 해설을 맡고, 앙트완 마르구이에가 지휘하는 앙상블 데 나시옹(전 UN 앙상블), 나채원(플룻), 김다미(바이올린), 최은식(비올라), 홍은선(첼로) 씨 등이 연주자로 나선다. 이 공연에는 주한 외교사절단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통일관을 방..

세널리 여행 2019.09.26

2019 화천토마토축제 직접경제효과 64억 원

2019 화천토마토축제가 64억 원 이상의 직접경제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조사됐다. (사)세원경제정책연구원은 지난 25일 오후 사내면에서 열린 축제 결과 발표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축제평가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11만200명이 참가한 올해 축제에서 관광객 1명은 교통비를 제외하고, 평균 5만9,144원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총 지출규모는 64억8,2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연구원은 축제 발전방향을 묻는 질문 중 응답자의 48.7%는 ‘축제가 유료화되도 방문하겠다’(중립의견 20.0%)고 답한 점을 들어 향후 적절한 수준의 유료화 시점도 다가온 것으로 내다봤다. 유료화가 이뤄지면, 화천산천어축제와 마찬가지로 화천사랑상품권 환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급증할..

세널리 여행 2019.09.26

2019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 개최

“우리는 청초하고 환희롭다”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처음 개최하였던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가 오는 10월 3일(목)부터 10월 6일(일)까지 4일간 속초시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5월 어린이날 개최하였던「청초누리-환희의 시작」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컨셉으로 꾸며졌다면「2019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는 좀 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연출된다. 이번 ‘청초환희’는 먼저 9월 중순 전면 개장한 청초호 잔디광장에서는 정형화되지 않은 특별한 무대인 축제의 상징 오브제를 설치하여 라이팅쇼, LED 퍼포먼스, 스페셜 게스트 ‘스텔라장’과 ‘적재’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청초 라디오’ , ‘청초 시네마’ , ‘환희의 불꽃(불꽃놀이/10월 5일)’을 ..

세널리 여행 2019.09.26

文 대통령, 긍정 48.5%, 부정 49.3%로 다시 반등

리얼미터 2019년 9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4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25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9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3%p 오른 48.5%(매우 잘함 30.6%, 잘하는 편 17.9%)를 기록, 상당한 폭으로 반등하며 4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7%p 내린 49.3%(매우 잘못함 37.5%, 잘못하는 편 11.8%)로, 긍정평가와의 격차는 0.8%p 박빙으로 좁혀진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6%p 감소한 2.2%. 이러한 반등세는 △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 등 일련의 검찰수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 확대, △촛불집회, 시국선언과 같은 여권 지지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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