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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 구정면 골프장 관련 사업승인 관련하여 강릉 구정면 골프장 관련 사업승인 관련하여 1. (상황)구정면 주민들과 강릉시, 동해임산이 극한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업승인 공고가 이루어져 더 격화되고 있는 상황 2. (해결방안) 우선, 이와같은 상황을 만든 강릉시와 시장 그리고 동해임산은 주민들에게 사과하라 ... 3. 사과의 내용은 사업의 적합성을 떠나 지역주민들과 충분한 협의를 하지 못한점과 사업의 진행과정에서 불필요한 오해(소나무 반출 등)를 만들어 낸 점에 대해 우선 사과가 선행되어야 4. 현재처럼 구정주민이 격분한 상황에서 강릉시, 시장, 동해임산과 대화하기는 어려운 상황임으로 현재의 상황을 냉정하게 논의 할 수 있는 협상테이블을 만드는 것이 필요 5. 이 협상 테이블은 주민대표자, 주민 입장의 전문가, 시청, 동해임산, 시청.. 더보기
강릉시 성산면 양돈단지 반대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민주당 기세남부의장님이 양돈단지 반대 발언을 하고 계십니다. 햇살이 따가운데 성산면 어르신들이 강릉역 맨바닥에 앉아 계신 걸 보니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지방행정이든 사업이든 가장 우선적인 것이 마을주민들과의 협치이며 상호간의 소통없이 행정과 법적인 문제만을 얘기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봅니다. 하루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더보기
성산면 기업형 양돈단지 반대 결의대회가 있습니다. ‎9월 30일 오전 11시 강릉시 성산면 기업형 양돈단지 반대 결의대회가 강릉역 광장에서 있습니다. (연합뉴스, 7월 자료사진) 더보기
2011 민주당 강원도당 한마음 체육대회 다녀왔습니다. 개회식 식전에 사진 한장 친구 엄재성당원이 심각한 모습으로 경기장을 보고 있습니다. 더보기
19대 총선 누가뛰나 대선 결과 예측 ‘바로미터’… 입지자 자천타천 90여 명 19대 총선 누가뛰나 2011년 09월 09일 (금) 김여진 내년에는 총선과 대선이 연이어 치러진다. 18대 대선을 앞두고 치러지는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은 대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도내에서 19대 총선 입지자로 거론되는 인물은 90여명에 달한다. 이는 지난 18대 총선 때에 비해 30여명이 늘어난 것이다. 도내 8개 선거구에서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후보군을 알아본다. ▲ 내년 4월 치러지는 19대 총선에 도내 입지자로 90여명이 거론되고 있다. 사진은 국회의사당. 춘천선거구 직업군 다양 ㆍ 20여명 거론 춘천선거구에서는 ‘강원도 정치 1번지’답게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2.. 더보기
사천한과마을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노동중리에 위치한 사천한과마을. 사천한과는 어느덧 56여년째 그 맛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 음식문화의 진정한 전통과 맛을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 이것이 바로 사천한과의 마음이다. 사천면 노동중리 한과마을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한과를 만드는 마을로 널리 알려져있는 곳 입니다. 황병산의 기상이 동해의 맑은 바닷물로 흘러드는 곳, 그곳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강릉사천한과가 있다. 더보기
안목항 안목은 원래 앞목이었다고 한다. 마을 앞에 있는 길목이란 뜻이다. 일본인들이 앞목을 발음하기 어렵다고 해서 안목으로 고쳐부른 것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풍어제는 3월 3일, 9월 9일에 지낸다. 강릉 시내의 젖줄인 남대천 하류에 위치한 항구이며, 90여가구 어민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고 주어종은 가자미이며, 길고 너른 해변은 봄철 황어잡이 낚시동호인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남대천의 큰 물줄기와 거대한 동해의 파도가 맞부딪쳐 힘겨루기를 하며 그 너머로는 푸른해송과 백사장은 한폭의 아름다운 풍경화를 보는 듯 하다. 더보기
소금강 강원도 강릉시 명주군 삼산리(三山里)에 있는 명승지. 오대산 동쪽 기슭에 있다. 예로부터 강릉소금강 또는 명주소금강으로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나 1970년 명승지 제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오대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청학동소금강 또는 연곡소금강이라고도 하며 오대산국립공원에 편입된 뒤로는 오대산소금강이라고도 한다. 소금강이란 이름은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李珥)의 《청학산기(靑鶴山記)》에서 유래한 것으로, 빼어난 산세가 마치 금강산을 축소해 놓은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소금강 내의 유일한 사찰인 금강사(金剛寺) 앞 영춘대에는 율곡이 직접 쓴 '소금강'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다. 무릉계(武陵溪)를 경계로 하류 쪽을 외소금강, 상류 쪽을 내소금강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