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강릉시 72

소금강

강원도 강릉시 명주군 삼산리(三山里)에 있는 명승지. 오대산 동쪽 기슭에 있다. 예로부터 강릉소금강 또는 명주소금강으로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나 1970년 명승지 제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오대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청학동소금강 또는 연곡소금강이라고도 하며 오대산국립공원에 편입된 뒤로는 오대산소금강이라고도 한다. 소금강이란 이름은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李珥)의 《청학산기(靑鶴山記)》에서 유래한 것으로, 빼어난 산세가 마치 금강산을 축소해 놓은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소금강 내의 유일한 사찰인 금강사(金剛寺) 앞 영춘대에는 율곡이 직접 쓴 '소금강'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다. 무릉계(武陵溪)를 경계로 하류 쪽을 외소금강, 상류 쪽을 내소금강으로 ..

대관령옛길

대관령은 강릉시와 평창군 사이의 령으로 높이 832m, 길이가 13㎞나 된다. 영동과 영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문화의 전달로이고, 자연의 경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대관령이라는 지명을 이 지역 사람은 대굴령이라고도 부른다. 고개가 험해 오르내릴 때 대굴대굴 구르는 고개 라는 뜻에서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그 대굴령을 한자로 적어 대관령(大關嶺)이 되었다 한다. 강릉에서 생산되는 해산물, 농산물들이 이 길을 통해 영서지방으로 넘어갔고, 영서 지방에서 생산되는 토산품이 성산면 구산리의 구산장, 연곡장, 우계[옥계]장 등으로 넘나들었다. 이 물산의 교역은 선질꾼이라는 직업인들이 담당했다. 그 선질꾼들이 넘나들던 길도 바로 이 대관령 옛길이었다. 또한 개나리 봇짐에 짚신을 신고 오르내리던 옛선비등의..

<강릉걷기 10일째> 우리 모두가 최문순입니다.

이제 4일 남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최문순입니다. 정신없이 뛰어야 합니다. 이기든 지든 초방빅입니다. "잠시 일손을 놓고 내가 아는 강원도 지인의 이름을 떠올리세요 그리고 안부 전화 겸 전화 한통 돌려주세요" 우리가 승리합니다. 이명박 심판 최문순 승리 4일전 강릉사랑 홍준일 엄기영 불법전화홍보원 긴급체포 교동거리유세 민노당동지들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엄기영 불법선서 보고대회(박지원대표 등) 강릉선대위 고문 자문 긴급회의

세널리 뭐하나 2011.04.23

강릉시지역위원회 당원교육 참여했습니다.(2011.3.7)

금일 강릉시 오거리에 있는 정당사무소에서 열린 당원교육에 참여했습니다. 강사는 언제나 유쾌하신 정봉주전의원이였고 역시 호탕한 말씀으로 모두에게 웃음과 승리의 확신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강원도지사경선에 참여하신 이화영전의원도 방문하여 당원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말씀 도중 지난 참여정부 당시 함께 평양을 방문했던 말씀 중에 저와의 추억도 놓치지 않으시고 소개해주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당원들과 함께할 이야기 소재를 하나 받게되어 고마움을 갖습니다. 오랜만에 당원들과 함께하는 좋은 자리가되어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이번 강원도지사선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합니다. 강릉시지역위원회 화이팅 2011.3.7 전 강릉시지역위원회 위원장 홍 준 일

세널리 뭐하나 2011.03.07

강릉시(출처:네이버백과사전)

강릉시 [江陵市, Gangneung-si] 요약 강원도 영동지역 중앙부에 있는 시. 위치 강원도 영동지역 중앙에 있는 시 면적 1041.6㎢ 행정구분 1읍 7면 13동 소재지 강원도 강릉시 시청로 66 (홍제동 1001) 꽃 백일홍 나무 소나무 새 고니(백조) 홈페이지 http://www.gangneung.go.kr 인구 222,100 명(2007년 기준) 인구밀도 213 명/㎢(2007년 기준) 가구수 86,364 세대(2007년 기준) ↑ 경포호 / 강원도 강릉시 저동. 본문 북쪽으로 양양군, 서쪽으로 홍천군·평창군·정선군, 남쪽으로 동해시와 접하고, 동쪽으로 동해와 만난다. 태백산맥 동쪽 급경사 산간지대부터 동해안까지 이르는 곳에 있으므로 지형은 대체로 험준한 산지, 완만한 산록 및 좁은 해안평야로..

'초등학생 무상급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요즈음 마음이 조금 불편하다. 최근에 보도된 '무상급식' 관련한 기사때문이다. 강원도 내에서 춘천시, 강릉시, 태백시가 초등학교 무상급식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 문제가 정파적인 입장에 의해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 특히 우리 강릉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정파적 입장에 의해서 무상급식의 혜택을 누릴 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서글프다. 우리 강릉의 아이들이 다른 지역 무상급식의 혜택을 받고 자라나는 아이들과의 만남에서 '너희들은 돈 낸 아이들만 밥을 먹지, 우리들은 돈 걱정하는 친구없이 모두가 함께 먹어'라고 말할 때 강릉 아이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게될지...가슴이 답답해져 온다. 최명희강릉시장, 심재상대표 모두 우리 강릉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녹색 시범도시 지방에 떠넘기다니"(강원일보 10.12)

"녹색 시범도시 지방에 떠넘기다니" 강릉 지정해 놓고 국비 지방비 비율 50대50 … 지자체 부담 가중 사업 차질 우려 이명박 대통령이 제안한 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조성 사업이 사업비 부족으로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강릉 녹색시범도시는 이 대통령의 제안에 이어 정부가 시범사업으로 지난해 지정한 사업이나 지방비 부담 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이다. 11일 도와 강릉시 등에 따르면 강릉 저탄소 녹색시범도시는 2016년까지 총 1조원 내외의 사업비를 투자해 인구 1만9,000여명이 거주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1조원 중 4,000억원 내외는 국비와 지방비로 충당해야 한다. 하지만 국비와 지방비 부담 비율이 50대50이 될 것으로 보여 도와 시·군의 부담 가중이 예상된다. 또 저탄소 녹색시..

[강릉]옥계 인구유출 맞을 방법은 고교설립?(강원일보 2012.10.12)

수십 년간 인구 유출돼 경기침체 심각 주민 설립추진위 결성 본격 유치 나서 【강릉】강릉시 옥계면 일대가 인구 유출에 따른 극심한 경기침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강릉시와 옥계면 주민들에 따르면 옥계면 인구는 1980년대 1만2,000여명에 달했지만 이후 해마다 인구가 빠져나가 2003년 5,819명, 2005년 5,242명, 지난 9월말 현재 4,347명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08년 1월부터 옥계역의 여객 업무가 중단되면서 옥계해변을 찾은 관광객도 2007년 6만4,733명, 2008년 4만7,128명, 2009년 3만9,555명으로 매년 줄었다. 이에 따라 옥계면 일대에는 문을 닫는 상가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피서철 관광특수는커녕 주말에는 인적을 찾기 힘든 황량한 모습마저 보이고 있다. ..

강릉 세계무형유산 중심지 발돋움<강원도민일보 10.8>

강릉 세계무형유산 중심지 발돋움 문광부, 2012 ICCN 문화축전 국제행사 승인… 국비 10억 확보 가능 2010년 10월 08일 (금) 홍성배 2012 년 강릉에서 개최되는 국제 무형문화 도시 연합(ICCN) 세계무형문화축전이 정부로부터 국제행사로 승인받아 강릉이 세계무형문화유산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됐다. 강릉시는 오는 2012년 강릉에서 개최되는 국제무형문화 도시연합(ICCN) 세계무형문화축전이 지난 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의 국제 타당성 여부심사 및 국제행사 심사위원회의로부터 최종심의를 통과해 국제행사로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국제행사 승인으로 강릉시는 최소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세계무형문화유산의 중심도시로 위치를 확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또 세계..

세널리 여행 2010.10.08

평창의 패배 그리고 강릉의 응어리

강릉시민들과 평창의 승리를 함께하기 위해 강릉에 내려왔다. 사실은 대통령비서실의 공식 수행원으로 과테말라에 갈 예정이었으나 사정이 변경되어 가지 못했다. 사실 과테말라에 가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건만 뜻하지 않은 문제로 갈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실망하지 않고 강릉시민과 함께하기 위해 강릉으로 내려왔다. 그날 새벽 강릉시청 앞에 모여 있는 강릉시민의 눈망울에는 희망의 불꽃이 피어 있었고 평창동계올림픽을 기회로 강릉의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었다. 강릉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눈앞에 다가 온 것이다. 그러나 잠시 후 과테말라에서 날아온 소식은 패배였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모두가 하나 같이 고개를 숙이고 어깨는 쳐지고 입에서는 담지 못할 욕설이 난무했다. 사회자가 격양된 시민들의..

강릉 지역위원회 사고위원회 결정에 부쳐

강릉 지역위원회 사고위원회 결정에 부쳐 제1기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홍 준 일 당무에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 지난 18대 총선에서 아무도 출마하려 하지 않을 때 저는 당의 공천을 받아 출마했습니다. ※ 당시 강릉의 민주당 정당지지도는 한 자리 숫자에 그쳤습니다. 2. 2009년 10월 강릉시 재선거에서도 당의 공천을 받아 활동했으며, 중앙당의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 요구를 수용하여 단일화 했습니다. 3. 그리고 지금까지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원들의 축제인 전당대회를 목전에 두고 왜? 사고위원회 처리를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가 납득이 안됩니다. 4. 저는 단 한번의 소명 기회도 없이, 사고위원회 통보를 받았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5. 이 곳 저 곳 문의하여..

세널리 뭐하나 2010.08.26

옛카나리아(강릉시 성산면)에서 대구머리찜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서 성산 옛카나리아에 대구머리찜을 먹으러 왔습니다. 휴가가 막바지를 달리고 있지만 소문에 소문을 듣고 찾아온 휴가객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뻘건 양념에 콩나물과 뒤엉켜있는 대구머리는 언제 먹어도 끊임없이 들어갑니다. 눈 깜박할 사이에 접시는 비워졌고 밥 한공기 비벼 먹었습니다. 강릉에 오면 한번 들려 꼭 맛보시길 바랍니다. 2010.8.22 홍 준 일

민주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위원장 공모에 신청했습니다.

2007년 참여정부 청와대 정무행정관 근무시절 아직 대선분위기가 본격화되기 전 주변의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2008년 대선승리를 위해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하고 이해찬후보의 조직특보를 맡고 강릉에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대선경선에서 이해찬후보가 강릉에서는 1위를 했지만 민주당의 후보는 정동영후보로 결정났습니다. 그후 정동영후보의 대선 선대위 강릉시위원장을 맡아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대선 패배... 너무나 큰 차이의 패배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습니다. 대선선대위에 참여했던 많은 공동위원장들이 있었지만 대선 패배 이후 민주당은 많은 어려움에 처합니다. 그리고 다가온 18대 총선... 아무도 도전하기를 두려워 할 때 저는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강릉에서 뿌리를 내기로...그리고 출마 초반에는 한나라당..

세널리 뭐하나 2010.08.12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해살이 마을’ 놀러오세요

‘여가 대굴령 너매 강릉 해살이 마을 이래요…. 얼픈 오시우야.’ ‘개두릅 마을’로 유명세를 타 '개두릅 축제'를 열고 있음 엄나무주 땅에 술독을 묻어 6개월 숙성시킨 엄나무주는 독특한 향과 깊은 빛깔은 말할 것도 없고 부드러운 맛만큼이나 건강에도 좋기로 정평이 나 있는 술입니다. 개두릅 두릅과 비슷하다는 데서 유래된 개두릅은 엄나무의 새순을 말합니다. 영양이나 쌉쌀한 맛과 향긋함이 두릅보다도 뛰어나 더욱 인기가 많은 나물입니다. 창포비누 비단결 머리의 비결! 바로 창포로 만든 창포비누입니다. 친환경 성분으로 만들어 환경에도 좋고 머리 건강에도 그만이랍니다. 아름다운 머리결 미인이 되보세요. 자세한 내용 haesari.go2vil.org

강릉시 시의원 선거구 및 정수

[강원도] 선거구 및 읍면동 현황 구시군명 선거구명 읍면동명 정수 강릉시 강릉시가선거구 성산면, 왕산면, 구정면, 강동면, 옥계면 3 강릉시 강릉시나선거구 내곡동, 강남동 2 강릉시 강릉시다선거구 홍제동, 중앙동, 옥천동, 교1동, 교2동 3 강릉시 강릉시라선거구 포남1동, 포남2동, 성덕동 3 강릉시 강릉시마선거구 주문진읍, 사천면, 연곡면 3 강릉시 강릉시바선거구 초당동, 송정동, 경포동 2

강릉시 도의원 선거구 및 정수

[강원도] 선거구 및 읍면동 현황 구시군명 선거구명 읍면동명 정수 강릉시 강릉시제1선거구 성산면, 왕산면, 구정면, 강동면, 옥계면, 내곡동, 강남동 1 강릉시 강릉시제2선거구 홍제동, 중앙동, 옥천동, 교1동, 교2동 1 강릉시 강릉시제3선거구 포남1동, 포남2동, 성덕동 1 강릉시 강릉시제4선거구 주문진읍, 사천면, 연곡면, 초당동, 송정동, 경포동 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