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은 지난해 가장 많은 입장객이 방문한 시설은 양구군의 대표 관광지인 한반도섬으로 12만여 명이 방문했고, 2023년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난해 ‘국보 순회전:모두의 곁으로’를 개최한 조선백자의 중심지 양구백자박물관은 전년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2만 3000여 명이 방문했다. 이 외에도 양구수목원, 광치휴양림, 상무룡리 출렁다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등 4곳의 입장객은 43% 증가한 15만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SENELY CONTENT ARCHIVE관심 있는 주제로 바로 이동하세요정치·경제부터 생활정보, 여행, 스포츠, 실전 AI 활용까지.세널리의 콘텐츠를 주제별로 모았습니다.🗳️POLITICS & ECONOMY세널리 정치경제정치 흐름과 경제 이슈의 핵심아카이브 보기 → 📈MAR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