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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27

강릉고등학교 체육대회 참석, 강릉 재선거 홍준일 예비후보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에서 자란 저는 강릉고등학교 25회 졸업생입니다. 강릉고등학교는 홍준일의 몸과 마음을 키워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강릉고등학교 체육대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많은 선후배들이 모여서 공도 차고 술도 한잔 기울이면서 지난 날을 추억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자리였습니다. 반가운 얼굴도 많이 보고 또 옛생각이 나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또한 강릉고등학교 선배님인 최명희 강릉시장님도 함께 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구요.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를 한다고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냈는데 강릉고등학교 체육대회는 마치 어머니의 품처럼 즐겁고 편한 자리였습니다. 강고 동문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강릉 또하나의 명문고등학교. 강릉농고의 임과 체육대..

세널리 뭐하나 2009.09.22

공명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강릉시민 결의대회, 홍준일 예비후보 참석

18일 강릉에서는 강릉시민단체협의회와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가 강릉문화예술회관에서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강릉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여야의 많은 예비후보들이 참석했는데 저도 당연히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강릉에서는 수많은 재선거를 치뤄 재선거 단골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눈앞의 욕심에 눈이 멀어 불법탈법선거운동의 유혹에 빠졌던 거지요. 하지만 앞으로 강릉시에서 시민을 볼모로 한 불법선거운동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월 28일 치뤄지는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저는 깨끗하고 정직한 선거를 통해 강릉 시민과 만나겠습니다. 구시대적인 상호비방이나 흑색선전 및 선심성 공약남발등에 휘말리지 않고 원칙과 상식을 가지고 정도를 걷는 선거운동을 통해 승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선거 단..

세널리 뭐하나 2009.09.21

강릉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

10.28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입니다. 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합니다. 들판도 조금씩 황금색으로 변하고 저녁해도 짧아진 것이 가을인 것을 알려줍니다. 10월 28일 선거를 향해 달려온 시간이 벌써 한달이 되어 갑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하루일과를 정리한것도 한달이 되어가네요.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힘을 내고 있습니다. 강릉재선거에 출마하는 야당 및 무소속후보 그리고 시민단체들이 모여 야권후보 단일화를 하자고 합의했습니다. 야권 단일화로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아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정치인과는 다른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강릉을 깨끗하고 젊게 변화시킬 후보, 오랜 중앙정치 경험의 준비된 후보. 민주주의와 깨끗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 바로 홍준일입..

세널리 뭐하나 2009.09.18

강릉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홍준일 예비후보 등록

강릉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10월 28일(수)에 치뤄집니다. 저도 민주당 소속으로 강릉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은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되었는데 벌써 4분이나 등록을 마쳤다고 합니다. 최근 잦은 재보궐 선거로 인해 강릉은 '재보궐 선거 단골'이라는 오명을 갇고 있습니다. 저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강릉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무엇보다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좋은 정책을 가지고 강릉시민 곁으로 다가가겠습니다. 폭로와 불법이 난무하는 선거가 아닌 정책과 웃음이 함께 하는 선거를 하겠습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곁에서 원칙과 명분이 있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배우고 믿어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이후 이런 믿음은 더욱 확고해졌습..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강릉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의 아침인사

대학생활을 마치고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때 저의 취미는 조기축구였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한강둔치 축구장에서 공을 차며 뛰어다닐때 '아 내가 살아있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조기축구를 통해서 많은 선후배를 만나고 그 만남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릉 재선거에 출마하면서 아침에 무조건 일찍 일어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민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날 스케줄이 아무리 늦게 끝나도 해뜨기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 본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강릉의 색다른 모습과 강릉 시민의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말에는 강릉시장배 조기축구대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아침마다 조기축구로 건강과..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강릉 재선거, 홍준일과 선거 이야기

강릉하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저는 '축구'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선수를 배출한 곳이 바로 강릉입니다. 외지에서 볼때는 스포츠와 무관할 것 같은 강릉이지만 강릉의 스포츠 열기는 대단합니다. 특히 축구에 대한 열정은 다른 대도시에 전혀 밀리지 않습니다. 저도 스포츠중에 축구를 제일 좋아합니다. 축구화를 신고 그라운드를 뛰어다닐때가 제일 행복하고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적 조기축구를 하면서 키운 체력이 지금 선거운동을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제일 큰 장점은 체력입니다. 90분간 그라운드를 쉴새없이 휘젓고 다니는 그의 플레이를 볼때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물론 그 뒷면에는 작은체구의 약..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예비후보 홍준일입니다.

경기불황과 대형마트의 무분별한 확장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에 임하면서 제일 먼저 약속하는 것이 바로 지역경제의 활성화입니다. 때문에 재래시장등의 소상공인들을 만나는 것이 하루일과중에 제일 비중이 크기도 합니다. 어릴적 강릉의 재래시장은 그저 물건만 파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장날마다 사람과 이야기가 있는 교류와 소통의 장이 바로 시장이었습니다. 지역의 특산물이 유통되고 삶이 있는 곳이 시장입니다. 강릉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을 위해 재래시장 활성화가 되어야 합니다. 거리에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시민 여러분들이 정치인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소박합니다. 그저 잘먹고 잘살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강릉의 정치인들은 권위와 명예를 내세우는데..

세널리 뭐하나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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