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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3

[기획특집] 윤석열 대통령 해외순방 평가 ; 다시 20%대로 하락

◇ "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UN연설, 한미정상회담, 한일정상회담"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 해외순방을 하는 동안 한국갤럽이 정기조사를 발표했다. 또 다시 20%대로 추락했다. 보통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나가게 되면 국내 국정지지율은 상승하기 것이 상례이다. 왜냐하면 우선 국내 언론이 집중 조명을 해주며,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중계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전에 준비된 해외순방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외교적 성과를 내고, 그 성과가 긍정적 여론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 거꾸로 되었다. 상승 기류였던 대통령 지지율이 다시 하락으로 전환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외교참사라는 평가를 부정할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첫째, 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조문 첫 단추부터 잘못 되었..

[KSOI정기여론조사]'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이 될 것’ 82.8%

응답자의 82.8%가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미국 방문이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이 될 것’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및 한미정상회담의 성과와 대통령의 미국방문이 향후 국익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와 관련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2.8%가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미국 방문이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이 될 것’(매우 도움이 될 것 27.3%,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55.5%)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평가는 15.4%로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한미간 신뢰회복, 대북정책에 대한 한미 합의, 한미간 경제협력 강화 측면에서의 평가에서는 ‘한미간 신뢰 회복’에 성과가 있었다는 의견이 ..

정치평론 2017.07.10

[KSOI정기여론조사] 문재인 대통령, ‘잘하고 있다’ 85.9%

[KSOI정기여론조사] 문재인 대통령, ‘잘하고 있다’ 85.9%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소폭 하락(1.5%P )한 52.2%로 1위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잘 하고 있다’는 의견이 85.9%로 소폭 하락했지만, 국정운영 긍정평가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20대~40대 연령층에서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광주/전남지역은 지난 조사(96.1%) 보다 1.7%P 상승한 97.9%로 긍정평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긍정평가 98.7%로 가장 높아,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잘 한다’는 의견83.7%로 높게 나타났으며,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11.8%, 모름/무응답 2.3%이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가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과 한미정상회..

정치평론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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