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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박물관 부속시설인 토이로봇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이로봇관은 개관 이후 180만여명이 관람, 애니메이션박물관과 함께 누적 관람객이 490만명이 넘어섰다. 토이로봇관은 전국 두 번째로 설립된 로봇상설홍보체험관으로(2013년 7월 31일 개관) 시작하여 총 17종 136대의 로봇을 설치하여 로봇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갔으며, 2016년 5월 관람객 증가에 따라 토이로봇관으로 확장하여 인터렉티브 콘텐츠 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6.6M 높이의 3면과 바닥에 연출된 대형 미디어의 실감체험관과 로봇과 드론의 합동공연은 토이로봇관의 대표콘텐츠로 관람객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로봇캠프 유치 및 로봇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사업은 물론..
‘노는법’ 운영사 바바그라운드가 ‘차박의 성지’로 불리는 안반데기 마을에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해 어린이,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안반데기 1박 2일 은하수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바바그라운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전국 농어촌의 마을·농가를 대상으로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해 농촌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관광자원의 강점과 매력을 소개하는 ‘내고향 촌썸머 캠페인’을 통해 인구 소멸 위기인 농어촌에 도시민들의 활발한 교류·방문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고향 촌썸머 캠페인의 강원도 지역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어린이들은 호기심과 상상력, 자연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있어 은하수를 좋아한다. 은하수는 무한한 우주 공간에서 빛나는 별들의 모습으로 그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이 어린이..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에 참가 예정인 스위스 청소년 1,200여명이 7월26일(수)부터 8월1일(화)까지 400여명씩, 2박3일간 3회에 걸쳐 인제군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한다. (사)인제로컬투어사업단(대표 정연배)은 홀리데이링크DMC여행사(대표 전정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번 사업을 성사시켰다. 방문기간 동안 스위스 청소년들은 하추리, 상남2리, 월학1리, 서흥1리, 남전1리, 용대2리, 서화2리, 방동리 총 8개 농촌체험마을과 한국DMZ평화생명동산에 머물며, 가마솥 밥짓기, 찰옥수수 수확, 표고버섯 따기 등 각 마을 고유의 체험프로그램과 농촌문화체험하기(벼의 일생), 떡볶이 만들기, 한글로 이름쓰기, 떡메치기 등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하여 체험 마..
한국민속촌이 국내 최대 규모의 K-공포축제 ‘심야공포촌’을 7월 28일 금요일에 시작한다. 전체 22종의 공포 콘텐츠를 준비한 심야공포촌은 매일 밤 24시까지 운영되며 8월 27일까지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심야공포촌은 등골이 오싹하면서도 신나는 콘텐츠가 가득한 축제다. 대형 공포 콘텐츠인 ‘귀굴:살귀옥’, ‘귀굴:혈안식귀’를 매일 운영하고 관아의 옥사를 통과하는 ‘옥사창궐’, 한이 맺힌 귀신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미명귀전’, 으스스한 초가집에서 듣는 ‘속촌괴담’ 등 다양한 무료 체험 콘텐츠도 준비됐다. 매일 밤 9시에 열리는 ‘저 세상 콘테스트’는 최고의 귀신을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콘테스트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심야클럽으로 변신한 공연장에서는 매일 밤 10시 귀신들과 함께하..
뜨거운 여름, 시원한 솔밭과 청량감 넘치는 바다를 만끽하며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동해안 대표 여름 해변 축제가 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2023 경포 썸머 페스티벌’이 새단장을 하고 오는 30일(일)부터 8월 6일(일)까지 8일간 풍성하게 꾸며진다.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 특설무대를 설치해 피서객에 특색있고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중앙광장에는 쿨썸머파크를 운영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마련한다. 특설무대에서는 오후 7시 30분부터 매일 다른 테마 공연이 이어지며, 공연 후에는 한여름 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물대포 흠뻑쇼가 EDM 디제잉과 함께 펼쳐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화려한 여름밤을 만든다. 30일 락..
지역 특산품을 소재로 한 민․관․군․기업 상생축제의 원조격인 2023 화천토마토축제가 오는 8월3일부터 6일까지, 나흘 간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 일대에서 치러진다. 19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축제는 국방개혁으로 인해 사내면에 주둔하던 27사단 이기자 부대 해체 후 치러지는 첫 축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사내면 주민들의 새 이웃이 된 15사단 승리부대는 민군상생 뿐 아니라 축제의 성공을 위해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토마토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 화천토마토축제는 국내․외에서 열리는 토마토축제 중 가장 다채롭고 이색적인 체험을 관광객들에게 선물한다. 축제는 총 6개 테마, 40여 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토마토로 즐길 수 있는 모든 놀이가 총망라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연존에..
1.강릉 경포 해수욕장, 경포 호수 2.동해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촛대바위, 동해무릉오선녀탕, 동해 해수욕장 3.삼척 삼척해수욕장과 삼척바다축제, 맹방해수욕장 4. 속초 속초해수욕장, 속초아이대관람차 5. 양양 양양 해수욕장과 서핑, 양양 서면 오색 흘림골 탐방로, 미시령 울산바위 6.인제 래프팅 7.주문진 해수욕장과 조개잡이 8.화천 붕어섬 물놀이장
제8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부제: 2023 태백 선선 페스티벌)에서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인 ‘수계도시 릴레이 아트 플레이’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계도시 릴레이 아트 플레이는 한강과 낙동강의 수계에 속하는 도시들과 태백시의 우호 교류 도시를 대표하는 실력 있는 공연팀들이 발원지인 태백에 모여 문화예술을 통해 도시 간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축제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특색있고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6월부터 한강 유역 74개 도시, 낙동강 유역 51개 도시, 우호 교류 도시 3곳을 대상으로 공연팀들을 모집하고, 총 104팀이 접수하여 축제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7월 28일(금) 개막식에서 펼쳐지는 경기 김포시 예술 불꽃 화랑팀의 개막 퍼포먼스 ‘연못..
영월군은 지역의 명소에서 인생샷 사진을 찍고 여행경비도 지원받을 수 있는 미션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월군민을 제외한 만17세 이상 성인이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되면 영월에서 하루 이상 머물며 주요 관광지, 야간 경관, 체험 등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시하고 인증받는 방식이다. 여행경비는 1인 5만원으로 총 150명을 지원하며 우수 후기 시상금 50만원도 별도 마련되어 있다. 영월의 2023년 상반기 SNS 언급량은 전년도 동기 대비 27.1% 증가했는데, 이는 영월에 한반도지형, 섶다리, 별마로천문대, 젊은달 와이파크, 영월관광센터, 청령포 등 다채로운 포토스팟들이 곳곳에 있어 사진을 위한 관광객들에게도 영월 관광지가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 관계자는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열대야 없는 여름밤, 은하수 여행을 주제로 한 2023 태백은하수축제 참가자를 사전 모집한다. 2023 태백은하수축제는 8월 11일과 12일 2회에 걸쳐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함백산 은하수길 태백선수촌 운동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기상악화로 은하수 관측이 어려울 경우 8월 18일과 19일로 변경하여 추진한다. 해발 1330m에 위치한 태백선수촌 운동장은 행사장소가 제한적이고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회당 400명씩, 총 8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태백시 공식sns 5개 채널로 신청 가능하며, SNS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전화 신청도 받는다. 전화신청은 태백시청 마케팅팀(550-2017)으로 하면 된다. 시에서는 열대야없는 여름밤..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연꽃 향기 가득한 봉정마을에서 오는 21일(금)부터 25일(화)까지 5일간 연꽃·천연 염색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가 열리는 봉정마을은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이 봉황새를 닮았고 나무숲이 우거져 정자처럼 보여 예로부터‘봉정마을’이라고 불렸으며, 봉정연당에서 피는 연꽃은 진한 분홍색의 홍련과 빛깔이 희고 꽃잎은 뾰족한 특징을 지닌 백련으로 구분되어 있다. 올해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봉정마을 연꽃·천연 염색 축제는 오는 21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천연 염색, 맨손 미꾸라지 잡기, 연꽃등 만들기, 스트링 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음식코너가 25일까지 운영된다. 천연 염색 체험의 경우 5명이상 단체 사전접수도 가능하며 쪽빛 염색으로 나만의 인견 반바지, 스카프, 가..
동해시(시장 심규언) 망상해변에서 피서객을 유혹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해수욕장 개장 이후 지속되는 장마와 동해안에 상어가 잇따라 출몰하면서 해수욕장을 찾는 발길이 예년보다 줄고 있어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망상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선수, 임원 등 총 78개팀 약 1,000여 명이 참가운 가운데, 4인제 예선 조별리그 및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2일간 승부를 펼치게 될 제19회 동트는 동해배 전국남녀 비치발리볼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피서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는 2023 동해 망상페스티벌‘힙바다-힙海’를 열어 여름밤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동해..
삼척시는 오는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삼척시 대표 여름 축제인 ‘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인 활기찬 문화관광의 기치 아래 삼척해변 피서객 유치를 통한 관광도시 조성의 활성화 기반 확보를 위해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3년간 중단되었던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을 재개하기로 하고 공연, 체험 행사,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올해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썸, 바라던 바다’를 부제로 젊은 감각의 콘텐츠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마음속에 남길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행사 기간 삼척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다. 7월 26일 썸머 썸 나이트에 21학번, 7월 27일 썸머 쿨 나..
전 세계 다양한 바다의 이야기를 담은 2023 국제해양영화제가 7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 영도와 해운대에서 동시 진행된다. 10여 개 국가에서 초청한 29편의 장, 단편 해양 영화를 선보이는 이번 영화제의 개막작은 마크 플레처 감독의 ‘나의 돌로레스 이야기 Patrick and the whale’이다. 암컷 향유고래 ‘돌로레스’를 찾아 도미니카로 향하는 해양 탐험가 패트릭 딕스트라의 여정은 관객에게 놀라운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영화제에는 ‘나의 돌로레스 이야기 Patrick and the whale’의 주연이자 BBC,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등과 함께 작업하는 세계적인 수중 촬영감독 패트릭 딕스트라가 직접 방문해 관객과 영화의 후기를 나누는 특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해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오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3일간 묵호항 여객선터미널 광장 일원에서‘2023 묵호 도째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처음 개최된 묵호 도째비 페스타는 그 가능성과 파급력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공모한‘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먹거리, 도깨비 관련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묵호태 두들기기 퍼포먼스 등 기존 관람형 콘텐츠 위주에서 벗어나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대폭 신설·보강했다. 축제 첫 날인 21일에는 오후 6시 50분부터 여객선터미널 특설무대에서 지역예술인 공연에 이어, 오후 8시부터 조명섭, 박민혜, 리사, 독특크루 등 인기가수가..
강릉 세계합창대회가 국민적 관심과 조명을 받으며 모든 행사를 성황리에 치뤘다. 강릉세계합창대회의 자원봉사자 해단식은 14일(금) 오전 10시에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되었다. 봉사자들의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준 강릉시자원봉사센터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에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전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이자 음악계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손꼽히는 세계합창대회(World Choir Games)가 11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7월 13일 치러진 챔피언 경연 시상식에서는 SBS합창오디션 TOP10인 조아콰이어가 여성챔버콰이어와 재즈카테고리, 2개 분야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는 등 대한민국 합창단들은 금메달 8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해 메달..
태백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오로라파크와 탄탄파크가 제8회 한강 낙동강 발원지 축제인 ‘태백 선선 페스티벌’ 개최 기간(2023.7.28.~8.6.)을 포함한 여름철 성수기 동안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 ‘오로라파크와 탄탄파크’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되며, ‘탄탄파크’는 이후 8월 31일까지 토요일 추가로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오로라파크는 제4회 황연 기차화통 축제(2023.7.14.~7.16.)가 개최됨에 따라 7월 14일(금)에서 7월 15일(토)기간에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오로라파크는 세계 5대역, 별빛전시관 등 시설 전체를 개방하며, 특히 눈꽃전망대를 개방하여 야간 경관 관람이 가능하다. 탄탄파크 역시 야간 콘텐..
대한민국 대표 여름도시 태백에서 열리는 제8회 한강ㆍ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2023년 태백 선선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개최된다. 축제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열흘간 태백의 황지연못, 검룡소, 구문소 마을, 통리 오로라 파크 등 태백시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2023년 태백 선선 페스티벌'은 태백의 상징적인 장소를 담아 리브랜딩하였으며, 태백의 시원함을 강조한 푸른색을 활용해 매력적인 태백을 다채롭게 보여줄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한 축제는 태백 주민뿐만 아니라 로컬에 관심 많은 MZ 세대들의 큰 관심도 기대된다. 개막식은 7월 28일(금) 저녁 7시부터 황지연못 문화광장에서 진행되며, 개막선언, 합수 세리머니, 에일리, 민경훈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서막을 알..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합창단들의 경연이 순조롭게 막을 내리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챔피언 경연 시상식이 13일 오전 10시 강릉아레나에서 열렸다. 여성챔버콰이어 카테고리는 벨기에 ‘아마란스’합창단이 챔피언에 올랐으며, 네덜란드 ‘데쿠르 클로즈 하모니’는 재즈와 가스펠 2개 카테고리에서 챔피언을 차지하여 합창단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다. SBS합창오디션 싱포골드 Top 10팀이었던 조아콰이어는 아쉽게도 재즈부문 금메달에 그쳤지만 현대음악혼성 카테고리 챔피언으로 95.75의 최고점을 받은 대한민국 클라시쿠스가 차지했다. 특별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문체부 장관상은 챔피언 경연에 참가한 국내 합창단 중 최고점을 받은 합창단에게 수여되었으며 클라시쿠스가 그 영예를 안았다. 모든 경연이 ..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착지풀)이 오는 15일 개장한다. 양구군은 양구수목원의 사계절 썰매 체험장을 여름철 썰매체험장(착지풀)으로 개장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휴장하고 착지풀 개방과 시설 점검 등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1월 개장한 양구수목원 사계절 썰매장은 현재(7월 10일)까지 18,760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썰매체험장은 길이 78m와 너비 6m의 규모로 3명이 동시에 출발할 수 있고, 연령·체격·체중에 맞춰 구비된 튜브형 썰매를 이용해 활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름철 썰매체험장은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하여 초등학생 이상(키 120cm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고, 음주자, 임산부, 노약자는..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바람의언덕 밑자락(태백시 창죽동 9-201)에서 시원하게 개최된다고 전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삼수 바람개비 축제에서는 가수 공연 및 버블쇼 등 화려한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6일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무대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참여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체험·홍보부스와 벼룩시장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하여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축제의 두 번째 날에는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화려한 춤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상금으로 일반부 기..
전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이자 음악계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손꼽히는 세계합창대회(World Choir Games)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7월 13일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7월 3일 강릉아레나에서 7,000여 명의 관객의 축하를 받으며 화려하게 개막한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강릉 일원을 음악으로 물들이면서 모든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회 기간 6만 3천여 명의 관람객과 연인원 3만 8천 명의 합창단 및 스태프가 참여하면서 총 10만 1천여 명이 합창으로 함께 하는 기록을 세웠다.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주요 방송 및 언론사들의 주목을 받으며 대회 1개월 전부터 대회 기간 약 800건 이상의 보도가 이어져 국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허용수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
화천지역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화천군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화천읍 붕어섬 야외무대에서 제2회 화천 산천어 버스킹 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13일부터 6월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팀들이 결선무대에 오르게 됐다. 참가팀은 ‘그림하일드’, ‘글루밴드’, ‘김선준&한소민’, ‘요들누나 동혜’, ‘사운드힐즈(이현), 박준석 등 6팀이다. 대회에는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등 화천사랑상품권을 포함한 총상금 700만원이 걸려있다. 또‘다비치’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에 앞서 (재)나라(이사장:최문순) 다음 주말인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화..
유튜브 보러가기 https://youtu.be/_UeV4RYbGqY 7월 3일 강릉아레나에서 화려하게 개막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으며 진행된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강릉 일원을 음악으로 물들이면서 모든 공연 전석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합창단들과 함께 하는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일 국민적 관심을 모으며 모든 공연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는 강릉 세계합창대회가 폐막식을 하루 앞두고 있다. 특히, 7월 11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해외합창단의 축하콘서트는 사전에 전석 매진되었으나 200여 명의 노쇼 대기줄이 3층까지 이어지는 진풍경을 연출하였다. 강릉아트센터 관계자에 따르면“전국에서 세계합창대회 관람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며 모든 경연장에 대기줄이 있어 일찍부터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여수에서 왔다는 한 관람객은“축하콘서트는 티켓 예매를 못했지만 내일은 일찍부터 모든 경연을 관람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대회를 보러 중국에서 온 남아공 출신 관람객은“개막식부터 모든 행사가 기대 이상이었다. 폐막식까지 꼭 보고 가..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개·폐막식과 축하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경연과 우정콘서트는 만석을 기록하면서 합창단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회 8일 차에 접어들면서 세계에서 모인 합창단들은 음악을 즐기는 것은 물론 강릉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참여자들은 대회의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 명소를 즐기고 음식문화를 경험하고 있다. 캘리그라피로 한글을 체험하고, 오죽헌 등의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화장품 가게 등을 찾아 쇼핑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프리카의 보츠와나에서 참가한‘칼레망 투니네소 모체데’합창단은“강릉에서 먹어본 국수가 무척 맛있었다. 이번에 좋은 성적을 내서 다음번 대회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쿨투르 월드랭킹 9위인 네덜란드 합창단‘데쿠..
전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이자, 음악계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손꼽히는 세계합창대회가 이제 대회의 절반을 마치고 2막을 올렸다. 7월 3일 강릉아레나에서 화려하게 개막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으며 진행된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강릉 일원을 음악으로 물들이면서 모든 공연 전석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은 김건희 여사,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성동 국회의원, 김홍규 강릉시장 등 주요 내빈과 7,000여 명의 관객들로 만석을 기록해 대회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귄터 티치 위원장과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허용수 위원장의 환영사와 김건희 여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참가국 국기 입장, 2023 공식 주제가 제창, 타종 퍼포먼스로 올림픽 개막식을..
태백시는 ‘열대야 없는 여름밤, 태백은하수 여행’를 위해 은하수여권 2023 버전 배부이벤트를 7월 10일부터 8월 9월까지 진행한다. 태백시 공식 sns이벤트에 참여하거나 관광안내소를 방문해 지역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한정판 은하수여권 2023버전을 받을 수 있다. 은하수여권을 소지하고 은하수 명소를 다니며 스탬프 인증 후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은하수여행 인증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인증기념품은 태백 은하수 명소 마그넷(7종)이며 선착순 700개 한정으로 배부한다. 태백시는 본격 여름 도시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시원한 여름밤을 가득 채우는 은하수 여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평균 해발고도 900m로 국내 도시 중 가장 높고, 빛공해 지수가 낮아 별을 관찰하기에 매우 좋은 환..
세계합창총회가 ‘노래하는 인류, 하나 되는 세계 (Singing together brings Nations together) ’를 주제로 지난 7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양 일간 강릉시청 대회의실과 오죽헌 등에서 열렸다. 세계합창총회의 전체 회의는 전통적으로 2년마다 세계합창대회 기간 중 열리며, 위원 표창·임명 등 공식행사와 위원들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세계합창 트렌드 파악을 위하여 그룹별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는 행사이다. 이번 전체 회의는 세계합창총회 위원장 귄터 티치를 비롯한 이사회, 각 지역의 합창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세계합창총회 위원과 국내외 예술위원회 등 26개국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강릉의 다도를 알리는 리셉션을 시작으로 각 대륙별 합창의 주요 현안을 발표하고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하여 1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전국 최고의 핫 플레이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6월 24일 개장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올해 7월 현재까지 방문객이 90만 명을 넘어섰으며, 올해 8월 전후 100만 명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 59m 높이의 하늘산책로와 초대형 슬라이트, 스카이 사이클 등 체험시설을 겸비한 이색 명소로 전국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과 연계하여 관광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오는 1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야간 개장(오후 9시까지) 한다. 이에따라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