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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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해수욕장에서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2022 속초 썸머 페스티벌이 여름철 대표 관광지 속초해수욕장에서 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정상급 뮤지션들의 야외무대 공연을 비롯하여 7일간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국내 최정상 밴드 ‘YB’,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 오디션 프로 더 팬 우승자 ‘카더가든’부터 페스티벌 전통강자 ‘소란’, ‘로맨틱펀치’, 힙합장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넉살’,‘던밀스’,‘리듬파워’등 다채로운 뮤지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당초 썸머 페스티벌 속 부대행사로 계획 중이던 수제 맥주 축제는 야외 취식 및 마..
강릉시는 8월 초 경포해수욕장 수영한계선을 일부 연장하고 오리바위에 다이빙시설을 설치‧운영한다.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 앞 30미터 구간에 설치된 수영한계선을 오리바위까지 약 150미터 연장하고, 다이빙시설 및 진입 계단을 설치한 후 해수욕장 폐장일인 8월 21일까지 운영하며, 이후에는 모든 시설이 철거된다. 이번 수영한계선 연장은 피서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80년대 초 설치되었던 오리바위 다이빙시설을 복원하여 과거 경포해수욕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강릉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오리바위 진입을 위한 계단과 1.8미터 높이의 다이빙시설과 추가 수영한계선이 설치되며, 오리바위 개방구간은 진입 계단과 다이빙시..
◇ ‘농촌체험 여행지 8선’에 선정 횡성 예다원의 농촌체험 여행상품이 수도권 여성들의 취향을 공략하며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여행상품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예다원은 지난 6월, 농촌진흥청 주관의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면서 여행플랫폼 ‘노는법’에 탑재된 이후, 농촌체험 여행지 8선으로 선정되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예다원은 2016년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별난체험 농촌체험농장 육성사업’을 통해 육성된 농촌체험농장이다.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사색과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예다원에서는 예절교육 지도사이자 차(茶) 연구가인 농장주가 다도(茶道) 체험교육을 하고 있으며, 찻잎을 덖어 차를 만드는 제다(製茶)체험, 계절별 전통음식 만들기, 떡·감자 화로구이 외갓집 체험 등..
◇심곡매표소~투구바위 인근, 약1.5km 구간 강릉시에 따르면, 2020년 태풍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던‘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대하여, 재해복구사업 1차분이 준공됨에 따라 15일(금) 부분 개장한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300만 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에 조성되어, 2017년도에 개장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운영하면서 연간 70여만 명이 방문한 핫 플레이스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었다. 최근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피서객들에게 볼거리 및 힐링공간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재해복구사업 1차분이 완공된 구간을 우선 개방하고, 전체구간 개장은 금..
◇관광객들의 여름 밤바다 볼거리 제공 강릉시 제공 강릉시는 7월 16일(토)과 8월 20일(토) 20시부터 2시간여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일환으로 경포 앞바다와 정동진 앞바다에 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의 집어등을 통해 강릉의 여름 밤바다를 환하게 수놓는다. “어화(漁火)둥둥”은 강릉의 경포8경 중 하나인“강문어화(江門漁火)”-오징어 잡는 고깃배의 불빛이 마치 항구의 불빛처럼 휘황찬란하게 보이는데, 그 빛이 바다와 호수면에 비치는 아름다움을 보는 광경이 일품인데서 착안한 말로, 고깃배가 둥둥 떠 있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한 말처럼 강릉의 여름 밤바다를 즐기는 바캉스족들에게 집어등이 환하게 밝혀진 야경은 새로운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어화(漁火)둥둥”행사는 조업을 ..
◇7.15.~8.15. 기간 중 금요일, 토요일은 밤 9시까지 운영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여름철 피서기간과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맞추어 7월 15일(금)부터 8월 15일(월)까지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하고 방문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운영시간 연장은 매주 금, 토 2일간 시행될 예정이며, 기존 18시에서 3시간 늘린 21시까지 운영하여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야간운영은 강릉시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따라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을 활용하여 관광강릉의 분위기를 고취하고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자 계획되었으며, 올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역 공연예술 운영단체와 연계한 야간상설공연을 위한 준비단계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매일 방문하는 방문객 5팀을 선정하여, 관내 전통공예품..
8월 21일까지 총 45일간 강릉시 전역 총 16개 해수욕장 개장 올해 강릉의 해수욕장은 8일(금) 10시 30분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경포해수욕장 개장식을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총 45일간 강릉시 전역 총 16개 해수욕장이 개장한다. 경포해수욕장에서는 개장식에 맞추어 강릉비치비어페스티벌이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3일간 진행되며,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불후의명곡 록페스티벌, 경포해수풀장 운영, 경포해수욕장 야간개장,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과 수상안전요원 및 인명구조장비 배치, 인명구조드론 운영, 해파리방지막 설치, 이안류 감시시스템을 통해 상황 발생시 피서객 대피 등 사고예방에 신속히 대처하고, 관련 기관인 해양경찰과..
강릉 경포 여름 해변을 즐기는 확실한 방법인 “제2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이하 GBBF)”이 오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년 처음 개최하였던“제1회 경포 비치비어 페스티벌”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제2회 GBBF의 슬로건은“RISE UP IN 강릉”으로 긴 시간 코로나 19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활기찬 일상을 위한 축제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슬로건에 맞춰 GBBF는 아름다운 경포의 여름 바다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한 맥주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강릉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강릉 지역 축제 진흥과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강릉 소재 수제 맥주 양조업체와 한국맥주소믈리에협회, 한국맥주문화..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지난 3월 인터파크투어와 여기어때, 타이드스퀘어 3개 여행사가 연합으로 기획한 강원 워케이션 특화상품이 2달간 총 22,801박 판매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케이션 특화상품은 도내 18개 시·군 소재 숙박시설 대상 주중(일~목) 2박 이상의 상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근무여건을 갖춘 객실 기반에 워케이션 목적에 맞는 비즈니스 센터 이용,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 워킹 스페이스 공간 제공 등 숙소별 맞춤 혜택이 제공되었다. 3개 여행사의 21년 동일 숙박 예약수치와 비교한 워케이션 상품판매 분석 결과, 주중 숙박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3% 증가하였고, 지역별로는 속초시, 강릉시, 고성군, 정선군, 양양군이 워케이션 상품 판매 상위 5개 시군으로 집계됨으로써 ..
6월 4일 오늘 단오 더비 2022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이 12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은 1976년 6월 2일에 강릉농공고등학교와 강릉상업고등학교의 정기전으로 시작되어 43년 간 수 많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특히 단오 더비는 그동안 두 학교의 열정적인 승부욕과 과열 응원으로 수차례 중단될 정도였으며, 단오 더비는 구도(球都) 강릉의 명성을 지켜 온 전통적인 축구 행사라 할 수 있다. 그 명칭도 수차례 바뀌어 오다가 현재는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3년 간 멈추었다 재개하는 만큼 강릉시민은 물론이고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사전행사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주 기자..
강릉역 임시주차장 : 강릉역 2번 출구 맞은편 (교동 118-1) 셔틀버스도 같은 장소에서 타실 수 있습니다. (교동 118-1) 행사기간(5.30~6.6) 중 오전 10시부터 21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강릉솔향수목원에서는 코로나19를 겪으며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5월부터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솔향수목원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여러 가지 식물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들으며 아늑한 숲속 공간으로 이동하며, 그 이후 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내려 마시는 과정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찻잎이 따뜻한 물에 우러나길 기다리는 동안 자연의 경치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다도체험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월요일과 토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되고, 참가 방법 등 세부적인 내용은 솔향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휴원일인 월요일은 다도체험 참가자에 한해 수목원을 개방해 온전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며, 국가무형문화재인 강릉단오제가 오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이후 2020년에는 온라인 단오, 2021년에는 전시 위주로 2년간 축소 진행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방침에 따라 3년 만에 정상개최하게 된다. 2022 강릉단오제는 전통문화의 정수인 ‘제례’와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판’, 전국 최대규모의 난장(먹거리 포함)이 펼쳐지고, 국가 지정 문화재 행사, 시민참여 행사, 민속놀이 행사 등 10개 분야 50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대한씨름협회 주최인 전국단오장사씨름대회가 개최되어 민속씨름장사들의 힘찬 힘겨루기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강릉단오제와 농악, 씨름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
양구 파로호의 봄 정취를 느끼며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 무동력 낚시대회’가 5월 1일 양구 파로호 공수리선착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양구군문화스포츠마케팅추진위원회가 후원하고, 양구군낚시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전국 무동력 낚시대회는 전국 낚시동호인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신청은 4월 22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조추첨으로 결정되었으며, 4월 30일 연습 경기 후 5월 1일 본 경기를 갖는다. 경기방식은 무동력선(카약 또는 밸리보트)를 이용해 진행되며 대상어는 살아있는 라지마우스 배스 3마리까지로 하며 최소 계측 가능한 배스의 길이는 30㎝로 계측한 총 중량이 높은 순위로 결정한다. 낚시대회는 1위에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 2위에 상금 150만원과 트로피, 3위에 ..
강릉아트센터에서는 2022년 첫 기획전시로 “다시, 봄 Re:look”을 오는 27일(수)부터 5월 11일(수)까지 강릉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강릉아트센터 개관 이후 전시분야 활동을 한눈에 정리한 아카이브 전시로 2017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시 홍보자료와 참여작가, 다양한 연계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그동안의 전시분야 활동 변화를 보여주고자 하는 전시이다. 전시기간 중에는 전시장에 설치 되어 있는 사진스튜디오 촬영 공간에서 관람객이 직접 찍어 볼 수 있는“나의얼굴 사진찍기”와 어린이날에는 아티스트가 그려주는“얼굴 드로잉”전시연계 프로그램도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영상 아카이브 등을 마주하며 그동안의 강릉아트센터 전시 분야를 되돌아보고 관람객..
강릉아트센터는 29일(금)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웹툰작가 주동근과 영화음악 작곡가 김준성이 출연하는 렉처콘서트 「다른,예술:이야기의시작」을 개최한다. 렉처콘서트「다른,예술」은 강릉아트센터에서 매년 시즌 프로그램으로 매회 주제를 달리하여 동시대 주목받고 있는 장르의 예술가를 초청하여 무대 위 가변형 객석을 통한 출연자와 관객과의 깊이있는 만남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은 올해 넷플릭스를 통하여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던 「지금 우리 학교는」의 원작 웹툰작가인 주동근이 출연하여 최근 대중예술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웹툰 시장과 작가의 이야기에 대하여 음악과 웹툰영상이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풀어낸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과 등 한국영화 음악의 대표 작곡가로 손꼽히는 김준성 작곡가..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찾고싶은 어촌마을 구현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한 「어달항 어촌뉴딜 300사업」이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달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국민생활 3만불 시대에 걸맞는 300개의 어촌과 어항을 현대화하고 종합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는 사업이다. 시는 총사업비 98억원을 들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공통분야 공사인 방파제 보강공사, 어항구역 경관개선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항·포구를 조성했으며, 특화분야 공사인 아침햇살정원, 묵호바다문화길, 어항편익시설, 어촌 마을안길 개선 및 관광지원시설 정비 등을 실시하고 어달항을 중심으로 걷고 싶은 어달바닷길 조성도 완료헀다. 특..
강릉시는 차별화된 해중레저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달 사근진 인근 해역“강릉 해중공원”내 경장갑차 등 폐 군수품 4종을 113ha 규모로 사근진 해안에서 3km가량 떨어진 바닷속에 추가 설치하였다. 한겨울 동해 바다엔 볼 게 없다는 기존의 모든 것을 무색하게 만들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다이버성지로 입지를 굳힌 강릉 해중공원은(수중박물관) 최근 넘치는 다이버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최근 주말마다 몇백 명에 달하는 다이버들의 방문으로 물 반 사람 반이라는 말이 어울릴 실정이다. 인근 다이빙 리조트 관계자는“겨울은 보통 비수기인데 작년 12월 해중경관시설인 경장갑차 추가 수중설치로 때아닌 성수기를 맞고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시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월 폐 군수품 설치 후 한달 간 강릉 해..
강릉시는 14일 강릉 해중공원에 경장갑차 등 폐군수품 4종을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 당초 11일 설치 계획이었으나 여러 사정 미비로 연기되었었다. 강릉시는 바다에 대한 관광 트랜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3년부터 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육상전망대, 접안시설을 외부에 설치하였고, 수중에 폐선박 2척(800톤급, 2,400톤급), 팔각별강제인공어초 등 다양한 해중경관시설을 경포 인근 사근진 해역에 조성하였다. 해중공원은 113ha규모로 사근진 해안에서 3km가량 떨어진 바닷속에 조성되고 있으며, 연간 2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다. 이번 설치한 폐군수품은 육군종합군수학교에서 양도받은 경장갑차 등 4종으로 해양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수중설치 전 기름 등 오염물질 제거 및 어초화 작업을 모두 마치..
부안 내소사 부안 모항 채석강 부안 수성당 익산 미륵사지 석탑
강릉시는 지난 10월 13일, 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처음 공개된 강릉 해중공원‘여름편’에 이어, ‘가을편’을 12일(금), 공개했다. 이번에 송출된 강릉 해중공원은 지난 10월부터 촬영한 모습으로 부채뿔산호 군락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으며, 수심이 깊은 동해 바다속이라 늦게 찾아온 가을을 지금 한창 만끽할 수 있다. 가을이 찾아온 강릉 해중공원은 침선 어초(스텔라호)에 자리 잡은 부채뿔산호의 화려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어두울때에는 존재를 감추었다가 다이버들이 조명 빛을 비추면, 부끄러운 듯 홍조를 띤다. 어초 사이사이를 누비는 다이버들 움직임에 간지러운 듯, 일렁이는 부채뿔산호의 몸짓은 실로 감탄을 자아낸다. 강릉시는 올해 6월부터 강릉 해중공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기 위하여 직접 수중 촬영팀을 구..
강릉솔향수목원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발표에 맞춰 실내관람 시설인 전시온실을 오는 16일부터 전면 재개방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실외시설만 개방하고, 실내시설은 임시 휴원해 왔으나,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위드코로나’시행에 맞춰 실내시설을 재개방 하기로 결정했다. 강릉솔향수목원에서는 전시온실 재개방에 앞서 디펜바키아 외 46종 총1,260주의 아열대식물을 보완 식재 하였으며, 특히 잎 한가운데 물이 고여 개구리 같은 양서류가 알을 낳고 올챙이를 키울 수 있는 구실을 하는 브로멜리아드류 계열의 이색적인 식물이 여러 종 식재되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평상시 보기 힘든 식물을 사시사철 관람할 수 있다. 김석중 녹지과장은“최근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온실에..
강릉시와 강릉문화원(원장 최돈설)은 아홉번째 강릉문화재야행을 당초 계획대로 오는 11(목) ~ 13(토)에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드 코로나 이후에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인 강릉문화재야행은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문화를 통해 위로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행사장 밀집도 완화를 위해 동시체류 인원을 5,000명 내외로 제한하고 초대권을 소지한 사람에 한하여 입장할 수 있도록 하며 안심콜, 클린게이트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방역안전 또한 촘촘한 대비를 하고 있다. 올해 강릉문화재야행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강릉대도호부사 부임행차 퍼레이드’, 500대의 드론이 선보이는 ‘드론, 강릉 문화재 그리다’, 임당동 성당 100주년 기념 미디어파..
겨울축제로 찾아오는 ‘제13회 강릉커피축제’가 9일(화) 강릉커피축제 홈페이지(https://www.coffeefestival.net/)를 통해 선착순 사전예약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열리는 ‘제13회 강릉커피축제’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온라인 사전예약자만 주 축제장(대도호부관아, 연곡솔향기캠핑장)에 입장할 수 있다. 대도호부 관아와 연곡 솔향기캠핑장 일대에 주요 부스가 설치되고, 연곡 솔향기 캠핑장 일대에는 커피관련 공예품 및 체험프로그램 위주의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기존보다 부스 규모가 축소된 만큼 커피 분야에 집중하여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일회용품사용을 최대한 지양하는 “환경캠페인”을 적극 추진하여 주목된다. 대도호부 관아..
강릉시는 ‘Life in 강릉’을 주제로 하는‘2021 강릉광고 1분 영상 공모전’이 한창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30일까지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 소재는 바다, 문화, 여가 등 강릉시의 모든 소재를 활용하면 되고 1분 내외(30초~1분30초)영상으로 제작하면 되며 영상 출품작은 타 공모전에 출품 또는 수상한 내역이 없어야 하고, 디자인, 음원, 폰트 등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접수는 개인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1개 계정에 업로드 후 이메일(gongbo12@korea.kr)로 참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릉시는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등 심사기준에 의해 평가, 5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1점)에게는 상금 500만 원, 금상(1점) 3..
10월 강릉아트센터가‘문화가 있는 날’사업 일환으로 오는 29일(금) 오후 7시 30분 제3전시실에서「로컬 콜라보 프로젝트Ⅱ」, 30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에는 전래동화극「호랑이의 꽃길」공연을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로컬 콜라보 프로젝트Ⅱ」는 할로윈 영상, 소품, 설치물 등을 이용해 공간구성, 마술공연으로 시민들에게 공연관람 및 전시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현재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전시실 내 관람 인원 제한으로 티켓오픈 동시 예매 마감되었다. 호랑이와 나무꾼이 형제가 된다는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한 아동·가족극「호랑이의 꽃길」은 연극적 상상력을 자유롭게 피워내는 다재다능하고 친근한 호랑이, 나무꾼, 도깨비와 함께 떠나는 이야기 여행이다. 전석 5,000원이며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를 ..
강원음악창작소가 오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10분 MBC 라디오(FM92.3)를 통해‘북‧마‧생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 강원음악창작소를 널리 홍보하고, 지역사회에 강원음악인들의 재능을 기부하기 위해 기획된 ‘북‧마‧생 나눔콘서트’는 당초 콘서트 입장료를 동화책(북), 마스크(마), 생리대(생) 등으로 대신해 모인 나눔용품을 저소득층 가정에 기부하는 것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며 비대면 콘서트로 전면 수정되었다. 대신 사단법인 ‘행복한가’와 사단법인 ‘해피기버’에서 본 행사의 취지를 적극 이해하고 공감하며 기부물품을 지원해주기로 결정해 나눔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건넬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콘서트는 강원뮤직스타 경연대회를 통해 선발된 수상자들의(밴드 3..
강릉아트센터는 강릉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예술체험교육「백스투어: 해피할로윈」을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2회에 걸쳐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과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테마형 예술체험교육「백스투어:해피할로윈」은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무대 뒤편의 체험을 테마와 결합하여 퍼포먼스와 시설체험, 그리고 분장&소품체험까지 할 수 있는 강릉아트센터 예술교육 기획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2~4명의 팀으로 신청 가능하며 팀별 분장실 배정 후 제공 된 체험키트로 분장&소품체험을 진행한다. 할로윈 특집무대투어는 좀비댄스 퍼포먼스와 오케스트라 피트를 타고 직접 무대 위로 이동 후 공연의 한 장면 속으로 들어가 출연자로 체험할 수 있다. 더욱이 강릉아트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음향, 영상, 조명..
강릉시는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의 메카, 다이버들의 명소인 강릉 해중공원을 강릉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13일(수)에 송출한다. 이번에 송출되는 강릉 해중공원의 모습은‘여름편’이며 오는 7월부터 촬영한 침선 어초(스텔라호)로 전갱이 떼가 찾아와 장관을 이룬 모습, 해파리 등 어초에 서식하고 있는 해양 생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는 올해 6월부터 강릉 해중공원의 모습을 담기 위하여 수중 촬영팀을 구성해 해중공원 사계절을 촬영해 왔다. 베일에 가려졌던 강릉 해중공원의 사계(四季)는 “강릉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으며” ‘가을편’은 오는 11월 송출할 예정이다. 강릉 해중공원은 2020년 5월 사근진 해역에 200톤급 폐어선인 스텔라호 침선을 시작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렉..
강릉시 구정면 수목원길 156 일원에 위치한 강릉솔향수목원은 가을꽃이 한창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절초, 국화, 황화코스모스 등 약 8만본의 가을꽃을 심었다. 수목원 입구 울창한 소나무림 아래 만개한 4만본의 하얀 구절초 꽃은 푸른 솔잎과 어우러져 계절의 정취를 더한다. 송림 숲속에 하얀 눈꽃이 내린듯한 느낌을 주는 구절초는 토종 야생화이며‘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가을을 대표하는 우리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형형색색의 단풍과 만개한 국화길을 걷다보면 붉은 빛으로 물든 코키아(댑싸리)원이 나오는데 연인, 가족들의‘인생샷’명소로 떠오르고 있고, 황화코스모스, 두메부추 등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