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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118

[창간특집] 강릉 방문객에 대한 실태조사“휴양과 여행의 도시” VS “위치•교통 불편-즐길거리 없음”

대한민국 국민에게 강릉 방문 여부에 대해 물어 보았다. 방문은 66.5%, 방문하지 않은 국민은 33.5%가 되었다. 방문자 중에 휴양이나 여행을 목적으로 방문한 사람은 55.3%, 기타 방문은 11.2%로 휴양과 여행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방문하지 않은 사람 중에 방문을 희망하는 사람은 23.6%, 희망하지 않은 사람은 9.9%로 대부분 방문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방문자 중에 다시 방문할 것인가를 물어보았더니 꼭 가고싶다는 56.0%, 갈 수도 있다가 39.7%, 별로 가기 싫다는 3.3%로 나타났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재방문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아가 방문 이유를 물었더니 아름다운 관광지가 48.9%, 흥미로운 지역특색 8.1%, 풍부한 먹거리 7.9%, 즐길거리 6..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 ‘커피향으로 물들다’"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육성해 나가겠다.”

ISU 쇼트트랙 월드컵대회 ‘커피향으로 물들다’"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육성해 나가겠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전종목이 개최되는 강릉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테스트이벤트 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는 실질적인 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가 있는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 있어 강릉시민들의 성공개최에 대한 염원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에 강릉시는 현장 프레스룸에 오신 분들을 위해 강릉의 커피를 알리고자 유명한 바리스타를 모시고 커피를 시음하게 하여 경기가 열리는 3일 내내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또한 강릉의 한과와 떡, 다양한 다과 등 강릉의 먹거리를 제공하여 강릉의 푸짐한 인심을 보여 ‘다시 찾고 싶은 강릉, 원더풀 강릉’을 홍보하는데 뒷받침이 되었다. 강릉시 관계자..

[강릉뉴스] <동영상>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대한민국 최고 해안산책로 ‘바다부채길’“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 제437호인 해안단구를 따라 혹은 좀 더 엄밀히 말하면, 해안단구의 기암괴석들과 바다 사이에 걸터앉은 해변 산책로이다. 강릉의 볼거리 1호로 그 길을 선택한 것은 단순히 부채바위나 투구바위 같은 기암괴석들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바다 풍경 때문이 아니다. 그 선택에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깔려 있다. 우선 바다부채길이 최장 해안 단구로서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자연 유산이자 선사시대의 문화유산이라는 상징성을 품은 심곡-정동진 해안단구와 밀접하게 관련된다는 점이다.

강릉뉴스를 시작합니다.

강릉뉴스를 시작합니다. 는 ‘강릉은 세계로, 세계는 강릉으로’라는 비전 아래 강릉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는 인터넷신문이란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며 지구촌은 하나라는 생각으로 강릉을 '더 아름답게 더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는 자연과 사람, 모두가 행복한 강릉 미래를 지향합니다. 는 ‘신속, 정확, 소통’에 중심을 두고 강릉과 대한민국 정론 발전을 위해 손발로 뛰는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 무엇보다 강릉사람들 간에 소통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정하고 ‘아름다고 행복한 강릉’을 만들기 위한 공론의장을 만들겠습니다. 는 ‘강릉시민에 의한 강릉시민의 뉴스’를 지향합니다. 는 첫째, ‘강릉은 세계로, 세계는 강릉으로’라는 비전에 맞게 ‘강릉자랑’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현안과 이슈에 대해 가장 ..

세널리 뭐하나 2016.10.04

아직 추석선물을 결정하시지 않으셨다면 [해밀 감자떡]을 적극 추천합니다.

아직 추석선물을 결정하시지 않으셨다면 [해밀 감자떡]을 적극 추천합니다. 해오름 식품은 강릉시가 설립하여 더-행복사회복지법인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서 지역 특산품인 [해밀 감자떡]을 생산하여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오름식품의 감자떡 판매수익금 전액은 강릉의 장애인자활을 돕는 일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2016 추서석을 맞이하여 지역의 특산품을 널리 알리면서 사회공헌에도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추석 선물로 [해밀 감자떡]을 적극 추천합니다. !!!

강릉 단오제 행사중 백미 [중앙고-제일고 축구경기] 3년만에 부활

사진 : 나의 막내 동생 강릉 단오제에 많은 행사가 있지만 내가 가장 기억하는 것은 상농전, 농상전이다. 지금은 학교 이름이 바뀌어서 제중전, 중제전이다. 나는 막내동생이 제일고 출신이라 어쩔 수 없이 제일고를 응원한다. 위 사진 주인공도 나의 막내동생이다. 상농전이 열리면 십수년 째 저러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저렇게 단상에 올라선다. 나이 사십이 넘어서도 저러고 있다. 대단한 열정이다. 올해는 단오제도 보고, 상농전도 즐기고, 막내 동생 응원도 구경할겸 가봐야 겠다. 주말이 기다려 진다.

재경 강릉고등학교 동문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2016년 1월 29일 재경 강릉고등학교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열심했다고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년 한해 재경강릉고등학교동문회 회원으로서 희생과 봉사정신을 바탕을 한 열성적인 활동으로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재경강릉고등학교동문회 모든 회원들의 뜻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6.01.29

[홍준일의 펀치펀치] '도' 지나친 강원도 '홀대론'

- 인재등용·국정과제 등 균형이 있어야 - 강원도 푸대접에 사고의 전환 필요 강원도의 푸대접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강원도의 면적은 국토의 20%에 가깝지만 인구는 2%가 채 안되고 항상 소외받는 지역이다. 최근 2018겨울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만들려 몸부림 치고 있다. 강원도 국회의원은 9명 전원이 여당이며, 박근혜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51.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지만 강원도 득표율은 10% 이상이 더 높은 62%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대통령 정부에서 강원도는 여전히 찬밥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에 지역인재 없어 총리는커녕, 국무위원(장관), 5대 권력기관, 고위공무원단, 공기업 및 준공공기관의 인사를 보면 강원도는 거의 전멸이다. 누가 뭐..

[일요서울 기획특집 기고]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이후

일요서울 기획특집 기고문입니다.(http://me2.do/IIQYx5ZI) - 불확실한 미래, 새로운 위기를 해소하라- 전대이후 넘어야 할 3가지 난제는 ▲ photo@ilyoseoul.co.kr새로운 통합과 혁신을 얘기하며 시작한 새정치연합의 전당대회가 계파와 지역으로 더욱 갈갈이 찢겨졌다. 전당대회 초반 빅3(문재인, 박지원, 정세균)의 불출마론이 제기되었지만, 정세균만 불출마하고 불발되었다. 새로운 리더십과 인물구도에 대한 당내 요구는 묵살되었다. 결국 시작부터 전당대회는 문재인과 박지원의 정면대결로 만들어졌다. 누구나 예상했듯이 문재인과 박지원은 악의적인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임했고, 분열적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선거 종반 문재인과 박지원의 룰 싸움은 이 대결을 최고조로 만들었다. 결국, 이번 ..

"그럼 이제 강릉은 포기하는거야"

어제 제 근황에 대해 글을 올리고 나니 또 다른 질문들이 생기네요. "그럼 이제 강릉은 포기하는거야"라는 질문입니다. 물론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새롭게 시작하기 위함입니다. 돌이켜보면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2007년 강릉을 지역기반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했고 2008년 총선에 출마했으나 낙선, 그 후 민주당 강릉위원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또다시 2010년 재보궐선거가 생겼고 민주당의 후보로 공천은 받았으나 무소속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출마에 실패했습니다. 2012년 총선에선 그 말 많았던 단수공천으로 후보에서 탈락했습니다. 이 과정에 대해서는 많은 하고픈 말이 있지만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강릉을 중심으로 정치활동을 했지만 객관적인 상황은 물론이고 제 자신의 준비도 매..

세널리 뭐하나 2014.01.09

강릉 구정CC 대책위 "골프장 건설 즉각 중단해야"

강릉 구정CC 대책위 "골프장 건설 즉각 중단해야" | 기사입력 2011-08-31 13:18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릉 구정골프장(강릉 CC) 건설중단을 위한 시민대책회의 소속 주민과 회원들이 31일 강릉시청을 항의방문, 최명희(가운데 앉은 사람) 강릉시장을 둘러싼 채 골프장 건설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2011.8.31 yoo21@yna.co.kr

(시사in) 강릉에 여의도 2배 면적 소나무 사라져

강릉에 여의도 2배 면적 소나무 사라져 강릉 곳곳의 소나무가 마구 뽑혀 외지로 팔려나가고 있다. 강릉시가 내건 ‘솔향 강릉’이라는 구호가 무색할 정도다. 최명희 시장 취임 이후 여의도 2배 넓이의 소나무 숲이 사라졌다. [206호] 2011년 08월 20일 (토) 00:17:57 정희상 기자 minju518@sisain.co.kr 예부터 예향과 문향의 도시로 불리던 강원도 강릉 지방은 2006년에 ‘솔향’이라는 수식어가 추가됐다. 최명희 강릉시장이 지역 대표 수종인 소나무를 앞세워 ‘솔향 강릉’이라는 시정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부터다. 최 시장은 소나무 우거진 강릉을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시범 녹색도시’로 만들겠다고도 선언했다. 그로부터 5년여가 흐른 요즘, 이 지역 소나무는 어떤 대접을 받고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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