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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118

강릉, 라이트아트쇼 "달빛호수"

2018 강릉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강릉 경포호수에서는 2월3일 토요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저녁 3회씩 스카이베이호텔앞 호수위에서 라이트 아트쇼 "달빛호수"공연이 펼쳐진다.라이트아트 공연은 매일저녁 17시부터 22시까지이며 미디어 아트쇼는 매일저녁 19시, 20시, 21시 정각에 3회에 걸쳐 각 10분씩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평창올림픽 성화봉송(100)-강릉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대한민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8일(목) 빙상의 도시 강릉에서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봉송 100일째를 맞은 성화는 이번 동계올림픽의 모든 빙상 경기가 열리는 강릉을 찾아 올림픽 붐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성화의 불꽃은 이날 리컴번트 자전거를 활용한 이색봉송을 비롯해 사모정과 바다부채길, 월화거리 등 강릉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풍광을 전 세계에 소개했다. 누워서 타는 녹색교통수단인 리컴번트 자전거를 활용한 봉송은 아시아 등 6대륙을 이 자전거로 여행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노력한 김문숙-에릭 베어 하임 부부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성화의 불꽃은 리컴번트 자전거로 강릉을 달리며 푸른 경포해변을 알렸..

문재인대통령, 강릉 IOC총회 개회식 참석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두고 강릉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총회 개회식이 열렸다.IOC 총회 개회식은 그룹 엑소 백현의 애국가로 시작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백현을 비롯, 그룹 빅스가 '도원경' 무대를 선보이며 K-POP의 위상을 드높였다. IOC 총회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토마스 바흐 위원장, IOC 위원 200여 명,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재 소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했다.문재인 대통령은 "강릉은 한국 국민들이 새해 첫날 해맞이를 위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넓고 푸른 동해 바다 위로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해를 보면서 새해 소망을 다짐합니다. 강릉은 이렇듯 꿈을 키우는 곳입니다. 이곳 강릉에서 여러분의 꿈도 또 IOC의 이상과 목표도 함께 커지기를 기대합니다."..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강릉에서 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통일부(장관 조명균),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2월 8일 강릉아트센터와 2월 11일 서울 국립중앙극장에서 개최될 북측 예술단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응모 및 추첨을 통해 총 1,060명을 초청하기로 하였다.정부는 이를 위해 2018년 2월 2일(금) 낮 12시부터 3일(토)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 또는 모바일(웹·앱 m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온라인 응모를 진행하고, 연령대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530명에게 공연관람 티켓 2매씩을 제공할 예정이다. 응모가 끝난 후 공개적인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강릉·서울 공연관람 티켓 당첨자..

평창올림픽 성화 강릉을 달린다.

지난해 11월 1일 인천에서 시작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봉송 100일째인 2월 8일(목) 빙상종목 개최도시 강릉을 봉송하게 된다.봉송은 8일 오전 9시12분 경포해변광장에서 출발해 시내 구간을 봉송 후 오후 6시30분 강릉시청 임영대종각 공원에 도착한다.30년 만의 올림픽 성화 강릉구간 봉송이 다가오자 이색봉송, 주요주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주요 이색봉송은 10대의 이색자전거(리컴번트 9, 3단 자전거 1대) 봉송을 시작(09:12, 경포해변광장)으로 선교장에서는 스플릿봉송(본대 정지 후 소규모 봉송)으로 농악과 한복이 연출되고, 사모정(母子 봉송)·정동심곡 바다부채길·월화거리에서는 스파이더봉송(휴식시간, 중식시간에 소규모 봉송단 운영)으로 진행된다.주자는 아직 ..

강릉에서 단종국장재현 거리 퍼레이드

2018평창동계올림픽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2월12일과 2월22일 강릉시내에서 단종국장재현 거리 퍼레이드 행사가 개최된다.단종국장 재현 행사는 조선조 6대 단종이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당하고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로 추방, 다시 서인으로 되어 1457년 17세의 어린 나이로 한 많고 애달픈 일생을 마친 역사를 추모하고 기리는 행사로 영월지역에서 매년 이루어지는 전통행사 이다. 이 전통행사를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에 400여명 이상의 인원이 강릉시내에서 재현하여,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역사적 사실성을 바탕으로 장중함 및 경외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 될 것이다.국장 행렬 뿐 아니라 ‘거대 마리오네트 단종’을 활용한 판타지적 연출을 통하여 즐겁고 볼거리가 있는 행렬이 이루어진다.1..

강릉시, 2018 환경올림픽 개최 기반 구축 완료

강릉시는 2018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환경올림픽 개최를 위해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시설 45기를 구축 완료하고, 전기자동차 시내버스(전기 저상버스) 4대를 보급해 본격적인 운행을 실시한다.시는 2018 동계올림픽대회를 환경올림픽으로 승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 및 한국전력공사와 업무 협약을 통해 강릉시 일원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마트, 아파트 등 25개소에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30기를 설치했다.이에 따라 강릉시에는 기존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15기를 포함해 총 45기가 운영된다.그리고, 시에서는 총 14억8천만원의 사업비(국비 6억원, 도비 2억8천만원, 시비 4억4천만원, 자부담 1억6천만원)로 강원도 최초로 전기자동차 시내버스(전기 저상버스) 4대(차량가격 : 3억7천만원/대)를 보..

"단오 더비", "고교 최고의 라이벌전"

고교 최고의 라이벌전 '단오 더비'가 오늘 주말 6월 3일에 강릉에서 펼쳐진다. 단오제에서 강릉 중앙고와 강릉제일고의 축구경기는 결코 빼놀수 없는 명품경기로 단오 열기를 한층 끌어 올리는 일대 격전이 되어왔다. 그 옛날에 명성에 비해 조금 퇴색된 듯 하지만 아직도 강릉사람들에게 이 경기는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 개최

천년의 역사를 가진 축제 그리고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축제인 강릉단오제가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열린다. 강릉단오제는 전통이 숨 쉬는 제례와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판, 신명이 넘치는 각종 연희와 공연 그리고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으로 꾸며진다. 올해 강릉단오제 역시 국가 지정문화재행사, 시민참여행사, 민속놀이행사 등 12개 분야 71개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향한 열정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열정을 담은 굿 한석, 특히 굿을 굿당이 아닌 무대에서 선보여 굿의 성공적인 무대화로 평가받고 있는 기획공연 「굿 위드 어스」를 선보인다. 또한..

강릉경포 벚꽃잔치(4.6-12)-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열려 -

강릉경포 벚꽃잔치(4.6-12)-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열려 - ‘경포 벚꽃잔치’ 4월 6일부터 12일까지 경포대에서 개최 강릉시가 주최하고, 경포동발전협의회와 강릉문화재단의 주관으로 강릉경포 벚꽃잔치가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 동안 경포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릉경포 벚꽃잔치는 강릉시민이 사랑하는 축제 중의 하나로, 강릉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벚꽃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매년 이곳을 찾고 있다. 행사기간 중 다채로운 행사 열려 주행사장인 경포대에서는 행사 전 기간 동안 천연염색, 전통매듭, 자연물공예 등의 예술체험과 투호, 윷놀이 등의 전통체험, 커피체험, 화전놀이 등이 진행되며, 올림픽 관련 즐길거리로 컬링, 스키체험, 2018웰컴기프트 만들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강릉 지역..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대결’(4.6)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대결’(4.6)4.2~8일, 7일간 아이스하키 U18/여자세계선수권 2개 대회 개최 - 조직위, 북한팀 출전 여자 아이스하키 5경기 ‘무료입장권’ 신청·배부 평창올림픽 테스트이벤트인 아이스하키 여자 세계선수권대회가 북한 선수단의 엔트리 제출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남북 대결’이 다음달 6일 강릉에서 펼쳐진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7일 “평창올림픽 준비를 위한 마지막 테스트이벤트인 ‘2017 IIHF 아이스하키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Ⅱ 그룹A’가 4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 동안 강릉과 관동하키센터에서 개최 된다”고 밝혔다. 아이스 하키 세계선수권대회는 각 나라별 실력을 감안, 챔피언십 그룹(16개국), 디비전..

달&불 길놀이 퍼포먼스 - 강릉 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

2월 18일 강릉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특구사업으로 추진되는 강릉 겨울퍼포먼스페스티벌의 메인행사 중 하나인 문화:달&불(Moon·火) 길놀이가 진행되었다. 18일 오후 4시부터 강릉대도호부 관아에서 출발해 명주로를 지나 남대천까지 강릉시민 2018명이 참여한는 대규모 길놀이가 진행되었다. 이어 강릉시민 2018명의 염원을 담은 달집태우기, 대동놀이 퍼포먼스가 진행되었고, 강릉시민 2018명의 석전놀이 퍼포먼스가 대미를 장식했다.

2018평창 하나된 열정 G-1년 기념행사

하나된 열정(Passion. Connected)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G-1년 맞이했다. 2월 9일 강릉과 평창에서 G-1년 페스티벌 기념행사가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는 G-1 페스티벌의 개막을 선포하는 의미가 있으며, 또한 전세계에 올림픽 성공개최를 선포하는 자리로 준비되었다. 행사에는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정세균 국회의장,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장, 최문순 지사,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 황영철 국회 동계특위위원장, 김동일 도의장, 이희종 강원일보사장,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피겨퀸 김연아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2월 11일(토) 오후 7시부터 경포해변 일대에서 강원도·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화가 주관하는 3개국 불꽃경연대회, 멀티미디어 연계 첨단 불꽃쇼가 ..

[포토] 1월 21일 눈 내린 경포(강문)

지난 20일 강릉은 하루 동안 28㎝의 폭설로 도시 기능이 마비될 정도인 반면 설국으로 바뀐 아름다운 도시 전경은 또 하나의 놓칠 수 없는 진풍경을 만들어 대조를 이루고 있다. 현재 강릉시는 1200명여의 전 공무원을 투입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폭설로 인한 피해가 하루속히 복구되길 기대하며 잠시나마 강릉 경포 강문 일대의 눈 풍경으로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길 기대한다.

[맛집③] 감자에 싹이 나서...감자, 강릉과 세계를 상호 교차시키다.

감자에 싹이 나면 희망이 잉태된다. 감자가 광범위하게 보급되면서 나타났던 현상이다. 그것이 세계 음식문화의 역사에 나름의 위상을 자리매김한 것은 당연하다. 그것은 또한 강릉이 세상에 큰 울림을 전하는 수단들 중 하나일터다. 강릉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중에는 감자를 주재료로 하는 음식문화가 많은 탓이다. 감자, 안데스에서 꽃피다. 세계사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음식문화 중 하나가 감자다. 그것의 원산지는 이른바 라틴 아메리카의 안데스 고원이다. 오늘날의 볼리비아와 페루사이에 걸터앉은 그 고원에서 잉카 문명의 초석이 다져졌고 기원 전후로 추정되는 감자 모양의 토기, 감자를 그린 항아리 등 다수의 유적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신대륙 재발견’ 이후 감자의 ‘전래 동화’는 다분히 ‘유럽 중심적’이었다. 아프리카..

[연말특집] 강릉뉴스, 2016년 섹션별 인기뉴스

[연말특집] 강릉뉴스, 2016년 섹션별 인기뉴스-섹션별 평가 및 분석 -*빨간 글씨 제목 클릭하면 그 글로 이동 강릉뉴스는 올해 9월 26일 정기간행물 등록을 마치고 세상에 나왔다. 창간 이후 강릉뉴스는 1351건의 기사를 생산했다. 매월 450여건의 기사를 생산했다. 아직 미완의 신문이다. 창간 이후 약 3개월 동안 강릉뉴스가 어떤 기사를 생산했고 독자들의 반응은 어떠했는지 각 섹션별로 기사를 살펴 본 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그래서 연말특집으로 강릉뉴스는 2016년 섹션별 인기기사를 분류하고 평가 및 분석하는 이 글을 마련했다. 이 글을 통해 강릉뉴스가 2017년 보다 새로운 각오,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길 기대한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비판과 조언을 부탁드린다...

세널리 뭐하나 20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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