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포럼(대표 설훈의원) 연구소 소장으로 승진 임명되었습니다. 어제 새희망포럼(대표 설훈의원)의 2013년 마지막 운영위원회와 함께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설훈대표 및 조정식의원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저 는 올해 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하다 소장으로 승진 임명되었네요. 내년 에는 새희망포럼이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송년회 뒤풀이 장소에서 함께한 청춘포럼 친구들과도 내년 에는 더 친해지길 기대합니다. 홍준일 뭐해 2013.12.11
변호인 예고편-꼭 보고 싶네요!!! 그를 추억하는 영화가 나왔네요. 꼭 보고 싶네요!!!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다섯 번의 공판이 시작된다!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10대 건설 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김영애)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 홍준일 뭐해/내마음속의대통령 2013.11.19
강릉 기업 [천강]이 2014인천아시안게임주경기장 공사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릉 기업 [천강]이 2014인천아시안게임주경기장 공사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성공적인 공사가 되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홍준일 뭐해 2013.11.15
강릉한청 정기 월례회의 다녀왔습니다. 강릉한청(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정기 월례회의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한청 동지들과 우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강호역대회장님의 강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강릉한청 화이팅!!! 강릉사랑 홍준일 홍준일 뭐해 2013.05.21
강화도 고려산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 대학동창들과 강화도 고려산에 다녀왔습니다. 소문대로 진달래가 대단했네요.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준 고려산 진달래와 대학 선후배에게 감사합니다. 홍준일 뭐해 2013.05.21
대학 시절 아리랑이란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대학 시절 아리랑이란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한국 근현대사를 공부하는 동아리입니다. 지금은 역사답사동아리로 바뀌어 잘 운영되고 있답니다. 어제는 아리랑 졸업생들의 번개모임이 있었네요. 다들 오랜만이라 새벽 늦게까지 달렸습니다. 친구들 고맙네 자주 보세.... 홍준일 뭐해 2013.05.21
요즈음 대한민국 헌법을 열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열공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대한민국 헌법을 열공하고 있습니다. 현대국가의 헌법은 전제군주국가로부터 국민주권을 세우는 과정의 산물이며, 자유를 향한 민중투쟁과 혁명의 산물로 발전되었다. 현대국국가의 헌법 기원과 정신은 모두 그 민중투쟁의 산물로 영국의 명예혁명, 프랑스 혁명, 미국의 독립혁명, 대한민국의 3.1운동이 그것이다. 화석처럼 굳어진 헌법 안에 민중의 피와 투쟁이 숨어 있다는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며 그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저항하고 감시하는 국민주권자로서 의무를 잊지 말아야 한다. 영국의 명예혁명(1688~1689)은 제임스 2세가 입헌군주제를 무시하고 왕정복고와 전제주의를 추진하며 학정을 일삼던 것에 맞서 귀족이 중심이 되어 국민과 함께 왕을 몰아내고 새로운 왕을 추.. 홍준일 뭐해 2013.05.21
유명산에 다녀왔습니다.(4.20) 학교 동문들과 유명산에 다녀왔습니다. 봄날 꽃 구경하러 갔다가 난데 없는 봄 눈을 구경했습니다.산 정상에서 우리를 반긴 것은 봄 꽃이 아니라 하얀 눈이었습니다.뜻하지 않은 손님 덕분에 산행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즐거움이 더 했습니다. 다음달은 인왕산에 가려합니다. 조금 편한 산에서 더 많은 동문 가족과 함께 하려 합니다. 하산하는 길에 민주당 기호 2번 가평군수 김봉현후보 사무실도 방문했습니다.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홍준일 뭐해 2013.04.21
오랜만에 대학동문들과 함께 오랜만에 대학동문과 함께 했습니다. 좋은 추억 함께 되내이고 25년 후배들과도 사진 한 컷 찍었습니다. 아름다운 4월 입니다. 홍준일 뭐해 2013.04.06
새희망포럼(대표 설훈의원) 제2차 운영위원회 참석했습니다. 새희망포럼 제2차 운영위원회 참석했습니다. 새희망포럼(대표 설훈의원)의 연구소 부소장 및 운영위원 인준을 받았습니다. 제2차 운영위원회르 마치고 설훈대표님과 함께 식사했습니다.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연구소 부소장으로서 인사말을 했습니다. 많은 격력와 지원을 부탁드렸습니다. 주요 논의사항은 조직확대와 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하여 의견을 교류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호회 활동 등 다양한 조직활동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산악회를 추진하기 했습니다. 홍준일 뭐해 2013.04.04
북한산에 올랐습니다. (2013.3.16) 봄을 맞이하여 대학 선후배들과 북한산에 올랐습니다.아직 겨울의 끝자락이 남아 쌀쌀한 기운이 있었지만오르기 시작하면서 두꺼운 외투가 저절로 벗겨졌습니다.정상에서 함께했던 막걸리와 김밥...그리고 그동안의 살아온 얘기들즐거운 하루를 함께 했습니다. ※ 오늘 산행은 구파발역 쪽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원래는 의상봉코스로 올라가 문수봉 사모바위 비봉 불광역으로 하산하려 했으나 나이 어린 조카 두 명이 와서 급 조정하여 짧게 마쳤습니다. 홍준일 뭐해 2013.03.16
문재인 담쟁이 캠프 워크샵에 참여했습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선대위 기획본부 정무상황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선거캠프 워크샵을 했습니다. 1부에는 각급 지도부 및 민주캠프, 시민캠프, 미래캠프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목희 기획본부장의 전략기조, 우원식 총무본부장의 캠프운영, 조한기단장의 SNS전략 등 설명이 있었습니다. 2부에는 캠프실무진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문재인후보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제 2012 정권교체의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수하지 말고 박영선위원장의 인사말처럼 국민 앞에 겸손한 마음과 승리의 확신으로 뚜벅 뚜벅 가야겠습니다. 홍준일 뭐해 2012.10.16
홍준일은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기획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입주식입니다. 후보님 대신에 사모님이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캠프실무진이 열심이 다니시라고 신발을 선물해드렸고, 사모님이 시범으로 당사 마당을 뛰어주셨습니다. 항상 유쾌하신 사모님 화이팅입니다. 김부겸공동선대위원장과 각 본부장님 그리고 캠프 실무진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두가 다함께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2012년 정권교체' 구호를 외치며 승리를 약속했습니다. 홍준일은 민주캠프 기획본부 정무상황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선대위 민주캠프 화이팅!! 2012.10.10 민주당 당사 마당에서 홍준일 뭐해 2012.10.16
국민아래 김두관캠프의 추억들 김두관후보 그리고 그동안 함께했던 분들과 추억을 남겼습니다. 비록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더 아름다운 승리를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며 오늘은 김두관을 가슴에 묻습니다. 김두관과 함께했던 동지 여러분! 2012년 정권교체의 길에 끝까지 함께 하길 바랍니다. 홍준일 뭐해 2012.09.21
민주당 대선 마지막날 후배들과 함께 패배가 확실시 되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함께 했습니다. 12월 19일 정권교체의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홍준일 뭐해 2012.09.17
국민아래 김두관캠프 상황실에서 이제 대구경북과 서울,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67만이라는 대규모 선거인단입니다. 마지막까지 단 한명의 선거인단이 투표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김두관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홍준일 뭐해 2012.09.11
아무리 보아도 민주당엔 김두관과 정세균 뿐입니다 저는 김두관후보 지지자 입니다. 저 역시 한치의 흔들림없이 민주당과 운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때론 당이 화가 치밀어 폭탄을 던지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민주당을 사랑하기에 지금까지 뚜벅 뚜벅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께서 집권 당시 어려울 때마다김두관과 정세균후보에게 지원을 요청했을 때자신들이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대의 앞에 몸을 던졌습니다.단 한번도 어긴 적이 없습니다. 김두관, 열린우리당의 지지도가 바닥을 치고 있을 때노무련대통령의 요청이 있을 때경남의 어려운 여건을 말하지 않고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해 몸을 던졌습니다 정세균, 2008년 대선-총선 모두를 패배하고모두가 실의에 빠져 있을 때당을 구하고자 한 몸 던졌습니다.그리고 당을 오뚜기처럼 일으켜 세웠습.. 홍준일 뭐해 2012.09.02
김두관과 정세균을 지켜주세요 김두관과 정세균을 지켜주세요 지금 민주당을 살려야 합니다. 저는 김두관후보의 지지자입니다.하지만 지금 민주당 대선경선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한 정당의 지도자가 아무런 명분과 원칙없이 대중인기에 영합하고 있습니다. 시류에 따라 인기있는 사람은 언제나 나타납니다.그러나 한 조직의 지도자는 그렇게 만들어져서는 안됩니다.조직에 대한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며 조직의 위기에 맞서 자신을 던져 희생하는 사람만이 조직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을 지켜온 동지 여러분!!조금 냉정하게 살펴 봅시다.수 십년 간 보수정당에서 우리를 공격했던 정치인민주당의 험난한 역사와는 동떨어져 있던 정치인이들이 민주당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까? 지금 이 순간 민주당이 힘들어져민주당의 역사와 함께 해왔던 분들이 저평가 되고 있습니.. 홍준일 뭐해 201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