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민주당 179

민주당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민주당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민주당의 대선경선이 국민과 당원의 축제장이 아니라상호 불신과 반목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중심으로보수반동연합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안철수교수는 제3후보 불씨를 지피며민주당의 우군인지 적군인지 안개행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총선부터 국민은 정권교체 열망이 높아지고 있었지만이 열망을 담을 그릇으로 민주당은 부족했습니다.민주당의 잘못으로 이명박정권을 심판하지 못했고국민을 실망시켰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그누구도 반성하지 않았습니다.국민들은 이러한 민주당을 오만하게 생각합니다.민주당은 국민 앞에 보다 명확하게 사죄하고 반성해야 했습니다.그러나 하지 못했습니다. 과거에 늘상 그랬던 것처럼 당대표와 지도부를 사퇴시켰고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것으로 ..

모바일 태풍이 민주당을 쓰러버리고 있다.

모바일선거가 민주당 대선을 붕괴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경선룰 협상 과정에서 이미 이와 같은 조짐은 보였다. 모바일선거에 대한 후보들의 수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당의 경선기획단은 거의 묵살하였다. 결국 지금의 혼돈 상황은 예견된 사태였다. 경선룰 협상에서 동의했으니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주장한다. 맞는 얘기다. 그런데 모든 후보가 모바일경선에 합의한 것이 아니다. 100% 모바일경선은 문제가 있으니 현장투표와 모바일투표를 균형되게 하자고 주장했으나 단 1%의 양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선거가 임박해서 결국 ‘결선투표제’를 시혜 베풀 듯 열어주며 모든 것은 경선기획단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후보들에게 통보했다. 이것이 지금 민주당의 경선을 화약고로 만든 것이다. 모든 후보가 참여..

세널리 뭐하나 2012.08.31

민주당 선관위 너무 불안합니다.

민주당 선관위 상황관리 능력이 너무 허술합니다. 제주 이후 발생한 경선중단 위기는 선관위의 책임이 너무 큽니다. 하루 전날 모바일 개표에서 어쳐구니 없는 1차 사고를 내어 후보들의 불신을 최고조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설상가상 다음날 제주 순회경선 결과 투표율은 상상할 수 없도록 떨어졌습니다. 따라서 후보들은 동요하기 시작했고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관위는 그 상황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았고 후보측을 격앙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경선룰 협의 과정에서도 온갖 불신이 누적되어 있었고 첫 경선에서 이와같은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선관위는 안일하게 대응 한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무책임하고 나아가 직무유기는 물론 선관위 스스로 중단을 유발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세널리 뭐하나 2012.08.31

김두관을 키워야 민주당이 산다.

민주당은 지금 불임정당의 위기 앞에 서있다. 경기도지사, 서울시장후보를 내지 못하더니 이제는 대선후보조차 못 낼 위기에 처해있다. 민주당은 그동안 변화하고 혁신하지 못했고, 나아가 당내의 지도자를 키우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다. 안철수교수에게 시달리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참담하기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민주당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고 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부는 국민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단순히 민주당이 선택한 후보를 국민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지금 민주당의 경선은 민주당의 선택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형국이다. 당내 주요세력이 선택한 후보가 대세론을 형성하고 국민의 선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선으로 2012년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 지난 총선의 과정도 국민의 선택..

세널리 뭐하나 2012.08.20

민주 대권주자 막판 ‘세불리기’

민주 대권주자 막판 ‘세불리기’ 광역·기초의원 중심 지지조직 구성 분주 선거인단 모집 한창 2012년 08월 16일 (목) 김여진 민주통합당 대선주자 선출을 위한 강원도 경선 선거인단 모집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을 지지하는 도내 조직책들의 세 확장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15일 도내 각 후보 캠프에 따르면 정세균·김두관·손학규·문재인·박준영(기호 순) 후보들에 대한 지지 조직이 지난 4월 총선 출마자들과 광역·기초 의원들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5명 중 가장 탄탄한 도내 조직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주자는 손학규 후보다. 지난 2010년까지 2년 간 춘천에 칩거, 지역 내 인사와 단체들과 골고루 친분을 유지했으며 특히 정재웅 도의회 경제건설위원장과 김영일 춘천시의장, 원태..

세널리 뭐하나 2012.08.17

더 이상 친노는 없다.

더 이상 친노는 없다. 제3기 민주정부를 위한 ‘새로운 정치통합’ 필요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가 최고의 흥행을 올리고 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러한 이변이 벌어진 것일까? 언론을 비롯해 여의도 정가에서 민주당의 상황을 분석할 때 주로 이용하는 분석틀이 낡았기 때문이다. 보통 민주당의 세력분포를 분석할 때 우선 쉽게 친노, 비노, 반노로 구분한다. 다음은 대선후보군 계파로 나누고 호남과 비호남 같은 지역 세력으로 분류한다. 그런데 이 분류방법이 얼마나 낡은 것인지 이번 전당대회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고노무현대통령이 퇴임하고 서거하신지 벌써 3주기가 지났고, 과거의 대선주자들은 그동안의 정치변동에 따라 그 원심력이 현격히 상실된 상황이다. 또한 호남과 비호남도 과..

민주당 전당대회의 역동성이 갖는 의미

민주당 전당대회의 역동성이 갖는 의미 당지도부와 대선후보 구도의 새로운 변화 요구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시작하기 전까지 만해도 원내대표 박지원, 당대표 이해찬, 대선후보 문재인으로 판이 짜여지고 있었고 제일 먼저 박지원의원이 원내대표로 당선되었다. 그런데 이 구도는 박지원 원내대표가 선출되면서 약간의 이상 기류가 보이긴 했지만 이번 전당대회에서 나타난 것처럼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시작되고 이와같은 구도는 깨어지기 시작했고 매번의 지역 경선에서 이변을 속출하며 전당대회 승부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당고 있다. 울산을 시발로 대구경북, 경남은 보통 범친노진영으로 분류되었지만 결과는 김한길후보의 승리로 나타났다. 영남의 민심은 이해찬-문재인 구도에 강력한 견제구를 날린 것이다. 광주전..

민주당 전당대회 중간점검 ‘당심과 민심은?’

민주당 전당대회 중간점검 ‘당심과 민심은?’ 호남도 영남도 ‘이해찬-문재인’ 카드를 의심 민주당 전당대회가 전 국민의 관심 속에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연속되고 순위도 엎치락 뒤치락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 전당대회 초반은 ‘이-박-문 역할론’을 앞세워 가까스로 원내대표에서 승리한 이해찬후보의 대세론이 압도하고 모두가 이해찬후보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았다. 그런데 울산에서 최초의 이변이 발생했다. 바로 김한길후보가 승리하고 이해찬후보가 4위에 그친 것이다. 민주당에서 울산은 부산경남과 함께 영남 민심의 바로미터이다. 울산은 고노무현대통령이 민주당의 후보로 등장하는 첫 발원지이면서 그동안 범친노진영이 강세인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산에서 김한길후보가 승리의 첫..

김두관경남도지사, 정권교체위해 사즉생의 각오

김두관 "유신정권 상속자 박근혜 집권? 과거로 퇴보" 26일 '민주통합당 경남도당 임시대의원대회' 축사 ... "정권교체 위해 사즉생 각오" 윤성효 (cjnews) 기자 김두관 경상남도지사는 "이명박 정권 4년간도 힘들었는데 '유신정권 상속자' 박근혜 의원이 집권한다면 유신 회귀를 의미하고, 미래로 나아가기보다 과거로 퇴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연말 정권교체를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26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경상남도당 임시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 26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경상남도당 임시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 모집 공고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 모집 공고 민주당 당헌 제67조 당규 지방조직규정 제39조에 의거하여 민주당 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지역대의원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합니다. - 아 래 - □ 신청기간 : 2010.11.22(화)~11.26(토)오후 6시 □ 신청접수처 - 민주당강원도당 강릉시 지역위원회(방문 또는 팩스 접수) - 문의 : 전화 033-642-4011 / 팩스 033-645-4882 □ 신청서류 대의원신청서 1부 □ 자격요건 - 당규 제39조(지위와 구성)에 의거하여 3개월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 ※지역대의원으로 선임된 자는 직책당비(2,000원)를 납부해야 함 □ 대의원 신청서 첨부

세널리 뭐하나 2011.11.24

민주당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라

민주당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라 1. 민주당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고 전당대회체제로 전환하라 o 민주당의 존립기반이 무너지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반성, 그리고 책임지는 모습이 없음 o 서울시장선거에서 후보를 내지 못하고 호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패배한 결과는 지도부 사퇴의 충분한 이유가 되고 남음 o 따라서, 현 지도부는 즉각 사퇴하고 12월 전당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당체제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 2. 현 지도부의 '대통합추진'은 패배의 책임을 숨기고 자신들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당을 위험으로 몰아넣고 있음 o 현 지도부의 '대통합추진'은 민주당 내부 구성원은 물론 대통합 대상으로부터도 외면 당할 정도로 이미 지도력을 상실했음 o 현 지도부안에는 자신들의 부정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대..

[민주당의 진로에 관한 소견1]

[민주당의 진로에 관한 소견1] 1.현 지도부는 민주당의 당원과 지지자에게 깊이 사과할 것 1)서울시장후보를 내지 못한 것 2)호남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패배한 것 3)제1야당의 모습은 없고 시민사회와 야권의 들놀이로 전락한 것 2.현 지도부는 즉각 당체제를 12월 전대를 위한 체제로 전환 할 것 1)지금 위기를 초래한 지도부가 향후 민주당의 진로를 둘러싸고 갑론을박하는 것은 당원과 지지자에게 더 큰 실망을 줄뿐이며,보다 반성하고 자제하는 모습이 필요 2)따라서, 신속히 민주당의 혁신과 통합을 위한 전대체제를 만들고 그 안에서 당면한 민주당의 진로와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토론할 것 3)이런한 논의는 민주당의 전 구성원은 물론 바깥의 시민사회 등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며 이 논의의 결과를 토대로 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