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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강원FC U-18팀 강릉제일고가 K리그 유스 U-18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강원FC U-18팀 강릉제일고(이하 강릉제일고)는 지난 8일 포항에서 열린 K리그 유스 U-18 챔피언십 1차전에서 전남을 2-1로 꺾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강릉제일고는 전남 U-18팀인 광양제철고와의 맞대결에서 ‘강릉제일고 에이스’ 박경배의 선제골과 ‘집념의 아이콘’ 김유민의 쐐기골로 2-1로 승리했다. 특히 박경배는 경기 내내 본인의 장기인 위협적인 드리블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며 위협해 득점에 성공하며 팀의 승리를 가져왔다. 박경배는 2019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에서 득점왕에 올랐으나 큰 부상을 당해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부상에서 회복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박경배는 “첫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해 ..
세널리 스포츠브리핑/K리그&국가대표
2019. 8. 9.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