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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213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19%, 부정평가 72%...다시 20% 아래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19%, '잘못하고 있다' 72%한국갤럽이 2024년 11월 넷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그 결과, 19%가 긍정 평가했고 7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부정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물가'(15%), '김건희 여사 문제'(12%), '외교'(8%), '소통 미흡'(7%), '전반적으로 잘못한다'(6%), '부정부패/비리'(5%), '독단적/일방적', '경험·자질 부족/무능함'(이상 4%), '공정하지 않음'(3%) 등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2%, 더불어민주당 33%, 조국혁신당 5%, 무당층 2..

[홍준일 칼럼] 박정훈 대령 최고형 징역 3년 구형...국회 국정조사 절차 착수...윤석열 대통령 역사가 반드시 그 죄를 다시 물을 것

21일 채 해병 순직 사건 관련하여 군 검찰이 박정훈 대령에게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법정 최고형인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그 동안 박 대령은 2023년 7월 19일 발생한 채 해병 순직 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를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이 민간 경찰에 이첩하는 명령에 따르지 않고,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박 대령의 선고 기일은 내년 1월9일로 잡혀있다. 한편 군인권센터는 ‘박정훈 대령의 용기와 양심, 국민이 지켜줄 때’라며 무죄 탄원 서명 운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된 서명은 군사법원에 제출될 예정이다.  군 검찰이 박정훈 대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징역 3년을 구형하자 법정 안팎에선 탄식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훈 대령은 최후 진술에서 “불법적 명령..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20%, 부정평가 72%...부정평가 원인 1위 '김건희 여사 문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0%, '잘못하고 있다' 72%한국갤럽은 2024년 11월 셋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그 결과는 20%가 긍정 평가했고 7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고 밝혔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는 '김건희 여사 문제'(14%), '경제/민생/물가'(13%)가 가장 높은 이유로 나타났고, 김건희 여사 문제는 6주 연속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28%, 더불어민주당 34%, 조국혁신당 7%, 무당층 27%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28%, 더불어민주당 34%, 조국혁신당 7%, 개혁신당 2%, 진보당 ..

오늘의 정치뉴스(20241112) 윤석열 대통령 7일 사과 직후 골프 라운딩/북러 밀착 한반도 안보 빨간불/여야의정협의체 의협, 전공의, 야당 빠진 채 출발/이재명 대표 선거법 판결 15일

윤석열 대통령 사과 직후 9일 골프 라운딩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사과 직후 9일 골프라운딩을 한 것이 한 언론사 취재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트럼프와의 골프외교를 위해  골프연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틀 전 대통령 사과의 진정성도 의심가고, 트럼프 당선 이후 경제와 안보 등 심각한 상황인데 고작 대책이 골프연습이라니 참으로 한심한 정부이다. 이 정부 하루 하루가 걱정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57821  [단독]尹, 사과 직후 골프라운딩…트럼프 대비한 연습?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일 골프 라운딩을 위해 태릉체력단련장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CBS노컷뉴스 취재진에 포착됐다. 김건희 여사 문제로 사과를 포함한 기자회견을 했던 ..

[홍준일 주간정세분석 11월 3주차] 하야, 임기단축 개헌, 탄핵...다른 방안은 없을까?...제2차 윤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영수회담을 제안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고개를 숙이며 형식적으론 사과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그러나 대체적인 반응은 전혀 반성과 성찰의 모습이 아니었다. 공교롭게도 사과 직후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는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2%P가 떨어져 17%를 기록했다. 국민 10명 중 2명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참혹한 결과를 받은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xl0rymRT [홍준일 주간정세분석 11월 3주차] 하야, 임기단축 개헌, 탄핵...다른 방안은 없을까?...제2차 윤 대윤석열 대통령이 7일 고개를 숙이며 형식적으론 사과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그러나 대체적인 반응은 전혀 반성과 성찰의 모습이 아니었다. 공교롭게도 사과 직후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

[한국갤럽]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17%, 부정평가 74%...취임 이후 최저치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17%, '잘못하고 있다' 74%  한국갤럽이 2024년 11월 첫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그 결과, 17%가 긍정 평가했고 74%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김건희 여사 문제'(19%), '경제/민생/물가'(11%), '소통 미흡'(9%) 순으로 나타났으며, 4주 연속 김 여사 관련 문제가 경제·민생과 함께 부정 평가 이유 최상위에 올라 있다.이번 주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 17%는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 74%는 최고치다.  국민의힘 29%, 더불어민주당 36%, 조국혁신당 7%, 무당층..

오늘의 정치뉴스(20241104)한동훈 대표 침묵 끝에 평론가 수준 발언 나와/시정연설 불참 일하지 않는 대통령 자리에 있을 이유도 없어/끝없이 추락하는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조사할 때마다 최저치 경신/국민 64% 우크라 무기 지원 반대

한동훈 대표 침묵 끝에 평론가 수준 발언 나와 한동훈 대표가 윤석열-명태균 육성녹취록 이후 침묵 끝에 최고위원회를 빌어 입을 열었다. 평가하면 형식적으론 비정상적인 상황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면 따로 기자회견을 열어 전격적인 발표와 행동 그리고 관철이 안되면 어떻게 행동하겠다는 비장함이 있어야 했다. 그런데 아니면 말고 식으로 일상적인 지도부 회의에서 지나가듯이 발언하고 말았다. 정치지도자로서 무책임하고 비겂한 처신이다.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만 목숨을 연명한다는 식의 정치를 하고 있다. 전혀 국민의 눈높이와 민심을 따르는 행동이 아니다. 내용적으론 그동안 해 온 말을 반복했다. 윤 대통령이 적당히 유감 표명하고, 대통령실과 부처 장관 소폭 개편하고, 김 여사 잠깐 근신하고, 특별감찰관 여야가 합의해서 ..

[홍준일 이슈분석] 윤석열 대통령 녹취록 등 현안에 관해 곧 입장 표명...예상되는 답변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 운영위 국감에 나와 ‘윤석열-명태균 육성녹취록’에 관해 “정치적·법적·상식적으로 아무 문제될 게 없는 녹취”라고 말했다. 아마도 윤석열 대통령이 정진석 비서실장을 방패막이로 쓰고 버리는 카드로 결정한 것 같다. 그러니 국민 앞에서 이런 막말을 쏟아 낼 수 있다. 흔히 하는 말로 ‘이번에 총대 메고 집에 가라’는 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FK599iVH [홍준일 이슈분석] 윤석열 대통령 녹취록 등 현안에 관해 곧 입장 표명...예상되는 답변은?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 운영위 국감에 나와 ‘윤석열-명태균 육성녹취록’에 관해 “정치적·법적·상식적으로 아무 문제될 게 없는 녹취”라고 말했다. 아마도 윤석열 대통령이 정진..

[한국갤럽]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19%, 부정평가 72%...20%선 붕괴 취임후 최저치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19%, '잘못하고 있다' 72% 한국갤럽이 2024년 10월 다섯째 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었다.그 결과, 19%가 긍정 평가했고 7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주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 19%는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 72%는 최고치를 기록했다.윤석열 대통령-명태균 육성녹취록이 공개는 아직 조사에 반영되지 못했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김건희 여사 문제'(17%), '경제/민생/물가'(14%)가 1,2위를 차지했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32% 동률, 조국혁신당 7%, 무당층 25% 현재 지지하는..

오늘의 정치뉴스(20241031) 김건희 여사 제2부속실 활동 제한 상관없이 즉각 설치 운영해야/명태균게이트 즉각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 처벌해야...윤석열 대통령도 대국민 사과와 입장 밝혀야/러우전쟁에 대해 한반도 평화, 균형외교, 국익 우선 원칙 굳건히 세워야/윤석열 대통령의 안일한 인식

김건희 여사 제2부속실 활동 제한 상관없이 즉각 설치 운영해야  김건희 여사 제2부속실이 곧 운영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제2부속실 설치를 공식화하고 이런 저런 핑계로 거의 1년 가까이 시간을 끌었다. 그런데 시점이 묘하다. 국민은 물론이고 한동훈 대표도 김 여사가 활동을 중지해야 한다는게 중론이다. 이 시점에 제2부속실을 설치한다니 마치 청개구리 같은 행태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국가의 일은 법과 시스템에 의해 운영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김 여사가 많은 의혹과 옳바르지 못한 처신으로 활동에 제약을 받게되더라도 대통령의 배우자로서 최소한의 활동을 하기 위해서라도 제2부속실은 하루속히 설치되어야 한다. 그것이 정도이다. 그동안 제2부속실이 없이 공식적, 비공식적 일들이 뒤엉켜 이루어진 것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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