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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07

조국혁신당의 섣부른 '완전국민경선제' 제안

조국혁신당이 제안한 완전국민경선제는 야권과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국민주권 아레나 2025’라는 이름으로 제안되었다.  이 제도는 야권 모든 정당의 대선후보 참여, 결선투표제 도입, 후보와 공약에 대한 각각의 투표, 그리고 100% 온라인 투표 방식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제안은 여러 가지 논란과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다. 무엇보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 대한 선고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대선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섣부른 제안이다. 중립적인 국민들이 보기에도 야권이 경고망동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에 충분하다. 그 어느 때보다 형식과 내용, 절차를 잘 지켜야 할 순간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박수를 받은 첫 번째 이유가 그 긴박한 상황에서도 냉철하게 모든 절차를 완벽히 고수했기 때문이..

국민의힘 탄핵 인용 이후 ‘보수 혁신’의 길이냐, ‘극우화’의 길이냐?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극심한 혼란이 예상된다. 지금 국민의힘 내부는 윤석열 대통령을 둘러싸고 극도의 혼란이다. ‘계엄 찬성-탄핵 반대-직무복구’라는 극단적 강경파가 당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계엄 반대-탄핵 반대’의 강경파, 계엄 반대-탄핵 찬성이라는 온건파 등이 혼재해 있다.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FUh20pUk [주간 이슈] 국민의힘 탄핵 인용 이후 ‘보수 혁신’의 길이냐, ‘극우화’의 길이냐?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극심한 혼란이 예상된다. 지금 국민의힘 내부는 윤석열 대통령을 둘러싸고 극도의 혼란이다. ‘계엄 찬성-탄핵 반대-직무복구’라는 극단적 강경파가contents.premium.naver.com

윤석열 대통령은 마땅히 파면되어야 한다.

삼일절 어제 대한민국이 둘러 쪼개졌다. 광화문, 여의도, 안국동을 중심으로 탄핵 찬성과 반대를 외치는 두 집회가 열렸다. 여야 정당과 국회의원들도 두 집회로 달려갔다.  이미 광장은 이성보다는 감성이 지배하고 있다. 그 안에는 논리도 정당성도 없다. 오직 도 넘는 자신의 주장만 있다. 이미 극도로 흥분된 군중과 이들을 선동하는 자들의 향연이다. 더 이상 이 분열이 지속되어선 안된다. 그렇다고 마냥 통합을 말할 수도 없다. 12.3 계엄(내란)은 돌이킬 수 없는 위헌, 위법한 내란이고 이제는 정리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미래로 갈 수 있다. 더 많은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GUwRRVaY [주간 칼럼] 윤석열 대통령은 마땅히 파면되어야 한다.삼일절 어제 대한민국..

[주간 이슈]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어찌하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즉각 임명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헌법재판소가 마은혁 후보자 임명 보류는 위헌이라고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최 권한대행은 헌재의 결정문을 충분히 검토한 후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임명 시기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그 배경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결과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최 권한대행은 한덕수 총리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 결과를 지켜본 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탄핵심판 선고는 이르면 다음 달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한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복귀할 경우, 한 총리가 마 후보자를 임명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헌재 결정이 최 권한대행에게 귀속되는 만큼, 한 총리 복귀 전에 마 후보자..

[주간 이슈] 이재명 대표 3월 26일 2심 선고 쟁점 및 전망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3월 26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선고의 주요 쟁점은 허위사실 공표 여부로 이 대표가 대선 당시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제1처장을 모른다고 한 발언과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용도 변경이 ‘국토부의 협박’ 때문이라고 한 발언이 허위인지가 핵심 쟁점이다. 1심에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검찰은 2심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만약 2심 선고 결과가 1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될 경우 이 대표의 정치적 진로에 어느 정도 논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무혐의 판결을 받을 경우 이 대표는 대권 가도에 날개를 다는 격이 된다. 하지만 이 대표가 유죄 판결을 받더라도 다시 상고할..

[주간 이슈] 명태균특검법 그리고 그 의혹들?

명태균 특검법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2022년 대선 및 경선 과정에서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2022년 지방선거·재보선,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불법 여론조사 및 공천거래 의혹, 창원산단 지정 개입 의혹 등 총 7가지 사항을 수사 대상으로 한다. 특별검사 추천권은 대법원장이 행사하도록 규정했다.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야당 주도로 통과되었고,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단독을 가결되었다. 내일(27일) 본회의 상정 및 처리 예정이다.  야당은 명태균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여당인 국민의힘은 ‘대선용 악법’이라고 반발하고 있으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퇴장 및 표결에 불참했다. 본회의에서..

[주간 정책] 지금 왜 개헌인가? 그리고 정치권 반응 및 향후 전망은?

최근 정치권에서 부쩍 개헌론이 부상하고 있다. 그 배경과 향후 전망은 어떨까? 87년 체제에 의해 만들어진 헌법에 대한 개헌은 그동안 정치권에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 위법한 계엄선포와 내란 사태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가 더 부각되면서 개헌론에 더 힘을 싣고 있다. 탄핵 심판 피청구인이며, 내란 우두머리 피고인 윤석열 대통령조차 최후 진술에서 개헌론을 언급하면서 개헌의 진정성조차 훼손되고 있다. 최근 개헌론은 대체로 정치 원로들과 국면 전환이 필요한 국민의힘에서 적극적이다. 민주당은 개헌론보다는 내란종식 및 국가정상화가 더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개헌론의 중심에는 항상 권력구조 개편이 있으며, 특히 5년 단임 대통령제에 대한 불안과 한계가 지적된다. 권력구조 개편과 관련해 개헌..

[주간 이슈] 내일(26일) 이재명 대표, 공직선거법 사건 2심 결심공판 열려

동영상 보러가기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결심공판이 내일(26일)에 열릴 예정이다. 대략 선고는 3월 말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상황을 고려하면 이재명 대표의 2심 무죄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이유는 이미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1심 재판부는 이재명 대표의 일부 발언이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로 인정되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일부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 판결을 요구하며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 검찰은 300쪽 분량의 항소이유서를 제출하며 1심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2심에서 유죄가 무죄로 뒤집힐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만약 2심에서도 유죄가 선고된다면..

02월 2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비트코인보다 더 올랐던 코코아, 대체제 떠오르자 급락...지난해 178% 상승 코코아...초콜릿 원료 대체제 찾자...한달만에 20% 급락 이어져...코코아 재고 부족도 해결 ☞한전·한수원 'UAE 원전 추가비용' 국제 분쟁 가나…1.4조원 폭탄 돌리기?...추가 공사비용 1조4000억원 누가 떠안나...한전 "UAE 정산 후 분배" vs 한수원 "OSS 계약 따라야" ☞커피 원두가격 상승에 프랜차이즈 포기해야 하나...원두 가격 1년 새 2배 이상 올라…연초 대비 35%가량 급등...저렴한 원두 찾아 고군분투…원두 바꾸기도 하늘의 별 따기 ☞‘행복’도 양극화.. OECD 최하위 대한민국, “왜 이렇게 불행한가”...경제는 ‘강국’, 행복은 ‘후진국’.. 소득 따라 갈린 삶의 만족도...'..

[주간 정보] 명태균은 오세훈, 홍준표, 이준석에 대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인가?

명태균 씨와 그의 측근들은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이준석 의원에 대해 다음과 같은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먼저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해서는 홍 시장이 “명 씨를 한번 봤다”고 주장한 것과 달리, 최소 4번 만났다고 반박하며 구체적인 일시와 장소를 공개했다. 2014년 3월 중소기업 융합 경남연합회 행사에서 홍 시장이 축사를 하는 동안 명태균 씨가 사회를 봤다는 사진도 공개되었다. 명태균 씨는 “내가 장인보다 자주 만난 사람이 홍준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서는 김영선 전 의원에게 “서울시장 선거를 도와주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자리를 주겠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명태균 씨는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나경원을 이기는 여론조사가 필요하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검찰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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