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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지역별 여행 926

강릉시의회, 이웃사랑 김치담그기 행사

강릉시의회(의장 최선근)는 11월 20일 강릉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이웃사랑 김치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의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새터민 50가구(10Kg 박스 50개)에 전달되었다. 최선근 시의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김장김치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껏 담근 김치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 줄 것으로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의회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26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2020년도 당초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각종 조례안 등 안건 심사,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시정 질문 및 답변을 실시 할 계획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강릉, 호치민을 만나다"

강릉아트센터 조연정 소장은 지난 6일 강릉아트센터 상주단체인 한소리전통예술단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이태영밴드와 함께 150년 전통의 사이공오페라 하우스를 방문하여 첫 교류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류연주는 지난 해 4월에 있었던 업무협약(MOU)의 결과로 강릉에서 먼저 호치민시를 방문하게 되었다. 강릉대표단은 한국 전통 소고춤을 비롯하여 국악기 중심의 연주곡과 베트남 대중가요인 헬로 베트남을 선보이며 베트남 시민과 교민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사이공오페라하우스 대표 Le Huu Luan는 “한국의 전통음악을 베트남 시민들에게 들려주어 감사하고 오늘 무대는 감동적이었다.”고 강릉대표단을 격려하였다. 또한 내년 9월에는 사이공오페라 하우스에서 강릉을 방문하여 베트남 전통작품을 강릉아트센터 무..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오죽헌과 강릉농악보존회 일대에서 ‘제2회 동부지방산림청장배 트리클라이밍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보리스트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급·발전시켜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숲을 만들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친환경적인 산림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아보리스트(Arborist)는 수목관리전문가로 등목기술을 이용하여 가지치기 및 수형교정, 병해충해에 대한 병징 및 표징관리, 종차채취, 레포츠를 다루는 직업군을 말한다. 이번 트리클라이밍 대회는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아보리스트협회에서 주관하며, 강릉영동대학 산림복지학과에서 자원봉사 학생들을 지원한다. 대회는 ▲Speed climb(스..

해발 1.100m 구름 위에 땅 '강릉 안반데기 관광농원'

강릉 안반데기 관광농원은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해발 1.100m 구름 위에 위치하고 있다. 두산백과에 의하면 ‘안반’은 떡을 칠 때 아래에 받치는 넓은 나무 판을, ‘데기’는 평평한 땅을 말하는데 지형의 생긴 모양이 떡치는 안반처럼 넓고 우묵하다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3년 전부터 고랭지 대체작목 산마늘, 눈개승마, 곰취, 오가피 등을 재배하며 시작했다. 고산지대에 재배되는 산나물은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맛과 향을 자랑한다. 산나물은 예약판매를 하고 있는데 항상 물량이 모자라 조기에 완판되고 있다. '강릉 안반데기 관광농원'은 6차산업인 산채체험농장으로 팜핑장을 함께 운영한다. 팜핑은 [Farm]과 [Camping]의 합성어로 체험농장에 캠핑을 접목해 농업체험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도시인..

제17회 대관령 옛길걷기 단풍축제

제17회 대관령 옛길걷기 단풍축제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개최된다. 명승 74호로 지정된 대관령 옛길은 예로부터 영동과 영서를 잇는 교통로였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번 대관령 옛길걷기 축제는 대관령 박물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대관령 옛길 반정, 치유의 숲 방향, 대관령휴양림·명품 소나무길 방향으로 걸을 수 있는 3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대관령의 수려한 자연 경관은 물론 풍성한 볼거리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겨 줄 예정이다. 코스 곳곳에 버스킹 공연, 보물 찾기, 색소폰 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장에는 핸드 드립 커피 체험, 나만의 컵 만들기 등의 각종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오후 1시부터는 초대 가수 공연, 댄스 경연대회와 시상식..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독립영화 제작 지원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고재정)는 지역에 열악한 환경에서 활동 중인 영상인 및 강릉시 출신인 영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창작지원과‘2019 강릉 독립영화 제작(후반)지원’또한 진행하였다. 그중 총 8개의 독립영화작품을 제작 지원 하였다.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는 강원영상위원회 제작지원작 ,,에 장비 지원 뿐만 아니라 ,는 ‘2019 강릉독립 영화제작(후반) 지원’에 선정 작품이다. 그 밖에 선정된 작품들도 현재 촬영 및 후반 제작을 하고 있다. 올 한해 유독 강릉에서 제작된 작품들이 많다는 것은 강릉에서 지속적인 영상 활동을 해온 영상인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는 신호를 뜻한다. 특히 ,은 사회적협동조합 인디하우스의 극영화 워크숍 1기생의 수료 작이며, , 등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영상교육 수료생들의 작품..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 개최

강릉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19 강원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하반기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 행사를 10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주문진 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꿈지락』은‘꿈을 알고 즐기자’의미로 교육복지 주문진교육공동체에 소속된 13개 기관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지역중심의 청소년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인‘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서 열리게 된다. 행사내용으로는 공연마당(K-POP댄스, 밴드, 보컬, 합창, 악기연주 등), 체험마당(디폼블럭, 보물찾기, 네일아트, 쿠키아이싱, 뷰티타월 등), 놀이마당(제기차기, 알까기, 투호 등), 먹거리마당(아이스크림, 마들렌크키, 소시지구이 등), 플리마켓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꺼리들을 준비한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강릉에서 영화감독 꿈꿀 수 있다!”

창작지원작 , 독일슈링겔국제영화제에서 켐니츠 상, 관객상 2관왕 수상 창작지원작 ,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상영작 진출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센터장 : 고재정) 의 2018 창작지원작 와 2019 창작지원작 영화의 행보가 강릉에서 영화감독을 꿈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는 이번 2019 독일슈링겔국제영화제에서 초청되어 2관왕을 수상하였고, 은 2019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경쟁 상영작에 진출하였다. 작품은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의 2018년 창작지원작이며, 김진유 감독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각종 영화제에 초청되어왔다. 이번 2019 독일슈링겔국제영화제에서는‘켐니츠 상’,‘관객상’을 거머쥐며 2관왕을 달성하여 국제로 뻗어나가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작품은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의 2019..

강릉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공개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Gangneu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9, GIFF 2019/ 조직위원장 김동호, 예술감독 김홍준)가 첫 영화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포스터는 동해 바다의 일출, 붉은 극장 커튼을 주제로 제작되었다. 문화 도시 ‘강릉’과 극장의 ‘붉은 커튼’이 만나는 강릉국제영화제의 시작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여기에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의자를 마치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는 관객석처럼 배치하여, 강릉국제영화제가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영화를 즐기는, 휴식 같은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 세계 어느 곳이든 닿을 수 있는 끝없이 드넓은 바다를 통해, 세계 곳곳의 영화들이 강릉으로 모일 것이며 강릉국제영화제 역시 세계적..

제2회 강릉환경교육페스티벌 개최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이젠(e-zen)에서 10월 12일(토) 지역의 환경단체와 함께 지속가능한 강릉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 “자원순환”을 올해의 주제로 제2회 강릉환경교육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다양한 환경교육과 녹색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미 도내 환경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은 이젠은 놀이와 게임, 퀴즈와 동화전시 등 주로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위주로 행사를 준비했다. 주요 행사로는 버려지는 옷가지, 우산 등을 재활용하여 멋진 의상을 제작, 발표하는 디자이너 김종숙님의 업사이클링 패션쇼와, 가족대항 환경상식 퀴즈대결 도전! 환경골든벨을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야외부스에서는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대회와 올바른 분리배출, 잠자는 텀블러깨우기, 탄소포인트 가입, 키즈 나눔장터 등 자원순환 주제 ..

강릉경찰서 수해복구 활동

강릉경찰서(서장 김택수)에서는 10월 4-5일 제 18호 태풍 ‘미탁’이 몰고 온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강릉 경포 진안상가에 강릉경찰서 여경 등 40여 명을 투입해 수해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투입된 여경 등 경찰 40여 명은 진안상가 식당 및 숙박시설에 찬 물을 빼내고, 흙이 묻은 그릇 설거지, 가구·가전제품 나르는 등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경찰서 교통관리계 직원들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교통통제 및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적극적인 교통통제를 실시했다. 강릉경찰서는 제 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집중 호우가 내린 10. 3.(목) 지구대 순찰차 15대, 교통관리계 순찰차 3대와 지구대 및 교통경찰 등 직원 50여명을 위험 지역에 배치해 교통통제 및 지속적인 순찰활동을 실시했..

강릉시, 태풍 속 중국 근로자 숨진 채 발견

3일 오후 12시경 강릉시 옥계면 북동리 송어양식장 인근에서 중국 근로자 40대 C씨가 시신으로 발견되었으며, 태풍 미탁으로 인해 시신수습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오후 3시경 시신을 수습했다. 정확한 사망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태풍으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포함하여 조사 중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강릉 태풍 미탁으로 피해 속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300㎜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강릉 도심 일대가 침수되었으며, 강릉 경포호수 근처 진안상가 일대는 호수가 넘쳐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을 강릉소방서서 에서 긴급 인명구조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현재 강릉은 시내버스가 전면 중단될 정도로 침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강릉원주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학생 중심의 ‘사다리 프로젝트’

강릉원주대학교의‘학생 중심의 지역문제 해결 사다리 프로젝트’가 교육부 주관 2019년 교육기관 정부혁신 10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14개 시도교육청과 39개 국립대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기관의 혁신 우수 과제를 발굴, 확산하기 위하여 혁신과제를 공모하고 심사를 거쳐 시도교육청 6개, 국립대학 4개 등 총 10개의 과제를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강릉원주대는 2017년부터 학생이 직접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조사·발굴(査)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多)인 협력활동으로 지역과 학생 모두에게 이(利)로운 바텀업(Bottom Up) 방식의‘사다리(査多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강릉원주대는 지역사회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한 자유공모 방식으로 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발적 ..

천년의 관아 "강릉대도호부"

강릉시(시장 김한근)가 주최하고 강릉문화원(원장 최돈설)이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는 “2019 강릉 문화재 야행” 행사가 지난 8월 2일~3일 양일간 개최된데 이어 7번째로 9월 27일(금)~28(토) 양일간 강릉대도호보 관아와 명주동 및 서부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8월에 열렸던 강릉문화재 야행에는 야로, 야화, 야사, 야경, 야설, 야시, 야식, 야숙 등 8가지 밤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과 특색있는 공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만 9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야행에서는 그간 문화재 야행의 중심거리였던 경강로에서 토성로로 변경함으로써 강릉대도호부 관아와 임당동 성당 및 서부시장이 하나의 행사장으로 연결됨으로써 그간 침체되었던 서부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

강릉 제11회 강릉커피축제(10.3-6)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강릉커피축제가 10월 3일(목)부터 10월 6일(일)까지 열한 번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커피가 말하다, Voice of Coffee’를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제11회 강릉커피축제는 올해 주빈국으로 선정된 콜롬비아를 비롯해 커피 원두 생산국의 주한 대사관과 200여개 업체(28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18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렸던 올림픽파크 내‘강릉아레나’를 메인 축제장으로,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 일원을 부설 축제장으로 구성해 올림픽 유산 활용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 즐기는 강릉커피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올해 커피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2019월드바리스타챔피온십 우승자인 전주..

단오제전수교육관, 악단광칠 ‘미치고 팔짝 콘서트’ 공연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는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악단광칠「미치고 팔짝 콘서트」 공연을 오는 20일 19시30분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에 함께하는 유랑악단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광칠)을 맞이하여 결성되어 대중과 어떤 것으로 소통할 것인가를 고민하며, 황해도 굿과 일렉트로닉의 결합 등 다양한 음악적 실험으로 주목받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국악이면서도 색다르고 콘서트인데 굿판 같은 오묘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우리 민족에게 내재되어 있는 공동체성과 신명을 자극하고, 음악으로 춤으로 재담으로 공연장에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을 기원한다. 또한, 전통음악에 대한 고민과 애정은 기교와 정교함을 갖춘 무대로 관객..

강릉시립합창단 제98회 정기연주회

강릉시립합창단 제9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0일 19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결실의 계절 가을에 잘 어울리는 합창음악을 선보일 계획으로 현대 합창음악 작곡가 Steve Dobrogosz가 작곡한 jazz스타일의 작품 “미사 Mass”를 1부에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강릉시립교향악단 앙상블팀과 함께 연주하고, 2부에는 영화 Tara's Theme, Shall we dance 등 우리 귀에 익숙하고 아름다운 영화 음악 총 13곡을 합창으로 편곡하여 추억의 영상과 함께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강릉시립합창단 박동희 지휘자는 “강릉시립합창단원들이 땀 흘려 준비한 만큼 큰 박수로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의욕적인 기획 연주회를 마련..

강릉시, 75.5%가 서비스업…60.9%는 경기악화 전망

강릉시가 지난 4일 일자리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연말까지 신규 채용 계획이 있는 사업체는 40.7%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박재억 강릉시 행정국장은 "강릉이 관광도시이다 보니 일반 산업은 부족하고 음식점 등 서비스 산업 위주로 돼 있다"면서 "일반 산업과 서비스 산업이 동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강릉시는 올해 처음 지역 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종합 실태조사를 벌였다. 조사는 올해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종사자 5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것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5인 이상 사업체는 2천926개로 그중 서비스업이 75.5%를 차지하며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건설업 14.3%, 제조업 9.7%, 농림어업 0.5% 순으로 나타났다. 상용직 근로자의 월평균 책정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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