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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평론/정치 170

윤석열 대통령, 긍정 27%, 부정 63%...20%대 박스권에 갖혀

◇ 대통령감, 이재명 27%, 한동훈 9%, 오세훈 홍준표 안철수 각각 4%, 이준석 3%, 유승민 이낙연 각각 2% 순 한국갤럽이 9월 첫째주 정기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은 '잘하고 있다' 27%, '잘못하고 있다' 63%로 나타났다. 윤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 박스권에 갖히는 형국이다. 다음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7%, 한동훈 법무부장관 9%,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각각 4%, 이준석 전 대표 3%, 유승민 전 의원, 이낙연 전 대표 각각 2% 순으로 나타났다. 야권은 이재명 대표가 민주당 대표로 선출되며 확고한 정치적 입..

정치평론/정치 2022.09.02

더불어민주당 새 당대표에 이재명...득표율 77.77%로 당선

◇ 최고위원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서영교, 장경태 선출 28일 더불어민주당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77.77%의 득표율을 얻은 이재명 후보를 새 당대표로 선출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후보가 25.2%로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고민정 19.33%, 박찬대 14.20%, 서영교 14.19%, 장경태 12.39%로 당선되었다. ◇이재명 당대표 당선자, 당대표 수락연설문 사랑하는 당원·대의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부족한 저를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선출해 주심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대선 패배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저를 여러분께서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당원과 지지자들의 하나 된 마음에서 간절함을 넘어 비장함까지 느껴집니다. 얼마나 절박한지 가늠하기조..

정치평론/정치 2022.08.28

이재명, 경기·서울도 압승 '누계 78.22%'...내일 최종 확정

◇ 최고위원, 정청래·고민정·박찬대·장경태·서영교 순...당선권 27일 더불어민주당 서울, 경기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누적집계 78.22%로 획득해 사실상 당대표가 확실시 되고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장경태, 서영교 후보가 당선권을 유지했다. 이재명 후보는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 합동연설회 후 발표된 경기·서울 권리당원 투표 결과 경기 80.21%, 서울 75.61%를 각각 얻어 누적 득표율 78.22%로 1위를 유지했다. 박용진 후보는 경기 19.79%, 서울 24.39%에 누적 득표율은 21.78%에 그쳤다. 최고위원은 누적 득표율 정청래 후보 27.65%, 고민정 후보 22.02%로 1, 2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박찬대 후보 13.01%, 장경태 후보 12.39%, 서..

정치평론/정치 2022.08.27

[한국갤럽] 윤석열 대통령, 또 하락하며 긍정 27%, 부정 64%

◇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긍정 31%, 부정 56%로 부정 여론 증가 한국갤럽이 8월 4주차 정기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 '잘하고 있다' 27%, '잘못하고 있다' 64%로 지난주보다 잘못하고 있다가 1%p 하락했다. 몇몇 조사에서 반등하는 듯 했으나 한국갤럽 조사에선 아직 횡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서는 '좋게 본다' 31%, '좋지 않게 본다' 56%로 나왔다. 용산 이전과 관련해서도 부정 여론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8월 23~25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정치평론/정치 2022.08.27

[한국갤럽]교육수준·생활수준과 정치적 태도: 저학력·저소득층이 더 보수적인가?

저학력, 저소득일수록 더 보수적인가? 한국갤럽이 8월 24일 의미있는 조사분석를 내놓았다. 즉, 교육수준, 생활수준과 정치적 태도 간에 관계를 분석한 것으로, 저학력, 저소득일수록 더 보수적인가?에 대한 의문에 대한 해답이다. 결론은 그렇지 않다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은 7월 정당지지도 조사결과를 가지고 분석을 했다. 먼저, 교육수준별로 보면, 고졸 이하 학력자(1,525명) 중에서 34%가 자칭 보수, 21%가 진보라고 답했다. 대재 이상 학력자(2,421명) 중에서는 보수와 진보가 각각 28%, 31%로 비슷했다. 이 결과만 보면 ‘저학력이 더 보수적’이라는 가정이 그럴듯 하다. 첫째, 우리나라는 시대별 교육 여건이 달랐고, 동년배에서의 교육수준별 정치적 태도를 비교하면 다른 결과가 나왔다. 만 18~..

정치평론/정치 2022.08.27

이재명, 호남에서도 압승 누적 득표율 78.05%

◇ 최고위원은 정청래, 고민정, 서영교, 장경태, 박찬대 당선권 유지...송갑석 6위로 맹추격 8월 21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광주전남 순회경선 결과가 발표되었다. 예상대로 이재명 후보가 전북에 이어 전남, 광주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호남에서도 대세론을 이어갔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고민정, 서영교, 장경태, 박찬대 순으로 당선권 5명에 변동은 없었다. 그동안의 총 누적득표율은 이재명 후보가 78.35%, 박용진 후보가 21.65%로 남은 수도권에서도 이재명 후보의 대세론이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다. 이재명 후보는 △강원·경북·대구, △제주·인천, △울산·경남·부산, △충남·충북·세종·대전, △전북, △전남·광주 전지역에서 완승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이재명 후보가 총 누적득표율에서 역대 최다기록..

정치평론/정치 2022.08.21

이재명, 호남에서도 대세론 확인 누계 득표 78.05%

◇ 더불어민주당 호남 첫 경선 전북에서 이재명 76.81 %, 박용진 23.19 % 출처 : 더불어민주당 20일 더불어 민주당 전당대회 전북 순회경선이 전북 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전북 권리당원 투표 결과 이재명 76.81 %, 박용진 23.19 %로 호남 첫 경선까지 이재명 후보가 누적 득표 78.05%를 받으며 대세론을 이어갔다. 최고위원 누적 결과는 정청래 후보가 27.76%로 1위, 고민정 후보가 23.29%)로 선두를 유지했다. 그 다음으로 서영교(11.46%), 장경태(11.21%), 박찬대(10.1%) 순으로 당선권을 형성했다. 그 뒤로 윤영찬(7.6%), 송갑석(4.67%), 고영인(3.92%) 순으로 역시 당선권엔 변화가 없었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채영 기자..

정치평론/정치 2022.08.20

윤석열 대통령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사

◇ 낮은 국정지지율에 대한 반성이나 성찰은 안보여 윤석열 대통령은 제77주년 광복절 맞아 광복절 경축사를 했다. 보통 대통령연설 중 취임사와 더불어 가장 주목하는 연설이다. 특히 취임 100일을 앞둔 연설으로 그 의미도 남다르다. 윤대통령은 경축사에서 자유, 일본, 북한, 긴축과 구조조정 등을 언급했는데, 특별히 주목할만 내용이 보이질 않는다. 자유는 이미 취임사에서 충분히 언급되었고, 일본과의 관계개선도 이웃이라는 구태연한 수사 말고는 변화가 없다. 북한 문제 역시 취임사보다는 구체화되었지만 지난 이명박정부의 비핵개방3000과 차별성도 찾을 수 없고, 이미 이 방식은 남북관계와 관련 실효성 없는 대북정책으로 평가 받았다. 공공부문 개혁은 말보다는 구체적인 실천이 전제되지 않으면 공허한 얘기가 될 수 있..

정치평론/정치 2022.08.15

<충북 충남 대전 세종 순회경선> 이재명, 누적 73.28%로 압도적 1위

14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순회경선 결과는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이날까지 치러진 권역별 권리당원 누적 투표 73.28%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박용진 후보 19.90%, 강훈식 후보 6.83%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권역별로 강원 74.09%, 대구 73.88%, 경북 77.69%, 제주 70.48%, 인천 75.40%, 부산 73.69%, 울산 77.61%, 경남 75.53%, 충남 66.77%, 충북 74.09%, 세종 76.22%, 대전 73.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같이 발표된 첫 국민 여론조사 결과는 이재명 후보가 79.69%로 권리당원 득표율보다 더 많이 받았다. 박용진 후보는 16.96%, 강훈식 후보는 3.35%를 기록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권리당원 누적 득표..

정치평론/정치 2022.08.15

<13일 부산,울산,경남 경선> 이재명 1위, 누계 74.59% ‘독주’

◇ 최고위원 누계 정청래 후보(28.44%), 고민정(21.77%),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 후보(4.01%) 순 13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경선에서도 이재명 후보가 누적 74.59% 득표율로 독주체제를 유지했다. 최고위원은 정청래 후보(28.44%)가 1위를 차지하며 고민정(21.77%), 박찬대(11.66%), 장경태(10.93%), 서영교(10.33%)가 5위권을 지켰다. 그 다음으로 윤영찬(8.05%), 고영인(4.81%), 송갑석 후보(4.01%) 순으로 나타났다. 14일 내일 충남,충북,대전 세종 권리당원 투표 결과와 1차 국민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

정치평론/정치 2022.08.13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66% : 역대 대통령 중 두번째로 낮아

◇ 역대 대통령 중 두번째로 낮아 한국갤럽이 2022년 8월 둘째 주(9~11일) 자체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5%가 긍정 평가했고 66%는 부정 평가했다. 한국갤럽 자료에 의하면 제13~19대 대통령 취임 100일 무렵 직무 평가를 보면,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100일 무렵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57%(1988년 6월), 제14대 김영삼 83%(1993년 6월), 제15대 김대중 62%(1998년 6월), 제16대 노무현 40%(2003년 5월 31일), 제17대 이명박 21%(2008년 5월 31일), 제18대 박근혜 53%(2013년 6월 3~5일, → 데일리 제70호), 제19대..

정치평론/정치 2022.08.12

윤석열 대통령 긍정 평가 28%, 부정 평가 65%

◇ 정부의 코로나19 방역대응 긍정 44%, 부정 51% 8월 11일 전국지표조사(NBS :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에 의하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적 평가는 28%,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적 평가는 65%로 나타났다. 7월 4주와 비교하면 ‘긍정적 평가’가 6%p 감소했으며, ‘부정적 평가’는 1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라는 긍정적 평가는 44%,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적 평가는 51%로 나타났다. 7월 2주차부터 ‘부정적 평가’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2년 8월 8일 ~ 8월 10일 (3일간) ● 조사대상(모집단):..

정치평론/정치 2022.08.11

이준석 대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46.4% vs 기각 34.4%

8월 1일 미디어트리뷴-리얼미터가 '이준석 대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국민의힘은 어제 전국위위원회를 통해 당대표 직무대행이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통과시킨 후, 의원총회와 전국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주호영 비대위원장 체제를 확정지었고, 이로 인해 자동 해임된 이준석 대표는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귀하께서는 이준석 대표의 가처분 신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다. 결과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인용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46.4%,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기각되어야 한다’는 응답은 34.4%로 나타났다. 인용 응답이 기각보다 12.0%포인트 더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2년 8월 10일(수..

정치평론/정치 2022.08.11

이재명 74.15%, 박용진 20.88%, 강훈식 4.98%

더불어민주당 첫 주말 순회경선이 일단락 되었다. 총 누적결과 당대표는 이재명 74.15%, 박용진 20.88%, 강훈식 4.98%으로 이재명후보가 대세론을 형성하며 1위를 차지했다. 5명을 뽑는 최고위원은 총 누적결과 정청래 28.40%, 고민정 22.24%, 박찬대 12.93% , 장경태 10.92%, 서영교 8.97%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 윤영찬 7.71%, 고영인 4.67%, 송갑석 4.16%이 뒤를 따랐다. 내주는 순회경선은 토요일에 울산, 경남, 부산에서 치루고, 일요일은 충남, 충북, 대전 세종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누적득표율은 강원, 대구경북, 제주, 인천 권리당원 투표의 합산 결과이다. 1.당대표 2.최고위원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채영 기자 y..

정치평론/정치 2022.08.08

민주당 전당대회 강원 합동연설회 원주에서 열려

◇ 첫 투표 결과 오후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이후 발표 민주당은 6일 오전 강원 원주 한라대학교 대강당에서 첫 합동연설회를 강원도에서 진행했다. 보통 첫 합동연설회는 각 후보들이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대회장은 썰렁했다. 토요일 오전으로 물리적 어려움도 있었지만 민주당 전당대회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초반부터 굳어진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 탓에 관심과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후보는 역시 ‘어대명’을 확인하며 당원들과의 소통에 치중하는 여유를 보였다. 연설 내용은 지난 출마선언문의 연장으로 '이기는 민주당을 위한 5가지 약속'을 재차 강조했다. 박용진후보는 기존의 ‘반명구도’를 더 선명하게 밝혔다. 지난 지선에서 이재명후보의 셀프공천을 재차 비판했다. 또한..

정치평론/정치 2022.08.06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66%

◇ 지난주에 비교해 긍정평가 또 4% 하락 한국갤럽이 2022년 8월 첫째 주(2~4일)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4%가 긍정 평가했고 66%는 부정 평가했다. 사진 출처=한국갤럽 한국갤럽에 의하면 제18대 대통령(박근혜)이 이와 비슷한 직무 평가를 기록한 시기는 국정 개입 의혹이 증폭되던 2016년 10월 셋째 주로 긍정 25%, 부정 64%였다. 제19대 대통령(문재인)은 임기 중 긍정률 최저치가 29%였다.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4%,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3%, 정의당 4%로 나타났다. 여당과 제1야당 지지도 역전 기록은 현 정부 출범 후 처음이다. 사진출처 : 한국갤..

정치평론/정치 2022.08.05

윤석열 대통령, 30%대 붕괴...긍정 28%, 부정 62%

◇ 경찰국 설치, 과도한 조치 51%, 필요한 조치 33% 2022년 7월 넷째 주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긍정 28%, 부정 62%로 나타나 30%대가 붕괴되는 첫 조사가 나왔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36%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동률 기록을 했다.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 추진에 관해서는 '정부가 경찰 조직을 통제하려는 과도한 조치' 51%, '경찰의 권한 남용을 견제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 33%으로 나타나 현 정부의 경찰국 신설 추진에 대해 부정적 의견이 더 높게 나왔다. 또한,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에 대해서도 '정당한 의사표명' 59%, '부적절한 집단행동' 26%로 나와, 사실상 국민은 경찰국 신설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

정치평론/정치 2022.07.29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본경선 후보 기호 확정

민주당은 오늘 예비경선을 마치고, 본선 후보를 확정하고 본경선 기호를 결정했다. 당대표는 기호1번 이재명, 기호2번 박용진, 기호3번 강훈식 후보로 결정되었다. 최고위원은 기호1번 장경태, 기호2번 서영교, 기호3번 박찬대, 기호4번 고민정, 기호5번 고영인, 기호6번 윤영찬, 기호7번 정청래, 기호8번 송갑석 후보로 결정되었다. 민주당은 내달 6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8월 28일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채영 기자 young@nate.com 출처 : 강릉뉴스 http://www.gangneungnews.kr/ 강릉뉴스 웰빙숙박, 볼거리, 커뮤니티, 멀티미디어, 구독신청, 문의. www.gangneungnews.kr

정치평론/정치 2022.07.28

윤석열 대통령, 긍정 평가 34%, 부정 평가 54%(NBS, 7월 4주차)

◇경찰국 설치, 적절하지 않다 56%, 적절하다 32% NBS(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가 7월 4주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긍정 평가는 34%, 부정 평가는 54%로 지난 조사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정의당’ 4% 등의 순으로 지난 조사와 별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긍정적 평가는 47%, 부정적 평가는 45%로 팽팽하게 나타났으며, 지난 조사와 비교하여 긍정은 4%포인트 하락하고, 부정은 10%포인트 상승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민의 우려가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설치와 관련하여, '적절하지 않다고..

정치평론/정치 2022.07.28

김두관 후보 ,“충청 메가시티, 국가행정수도권 건설” 공약

오늘(30일)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김두관 후보가 언텍트 공약 발표를 통해“취임 첫날부터 강력한 의지로 충청권 메가시티 건설을 지원하고, 충청 메가시티늘 국가행정수도권으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반대하는 사람들 때문에 반으로 찢어졌지만 언젠가는 완전한 행정수도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2007년 신년 연설을 소개한 뒤, “노무현 대통령과 저의 꿈이었던 행정수도 이전과 국가 균형발전은 이제 제가 이뤄야 할 소명으로 남았다”며 충청권 공약을 발표하는 심정을 토로했다. 김 후보는 “국가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며, 관문을 여는 열쇠는 완전한 행정수도 건설”이라고 지적한 뒤, “어느 후보가 대한민국을 진정한 선진국으로 만들지 판단하려면..

정치평론/정치 2021.08.30

김두관후보, “험지에서 온몸으로 싸워온 후보”…"당을 하나로 묶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3일 오후 10시 30분 KBS 주관으로 열리는 첫 대선경선 합동 토론회에 참석했다. 총 4차례 진행되는 TV토론은 본경선 후보를 압축하는 예비경선(컷오프)의 승부처라 할 수 있다. 김두관 의원은 소개 시간에 “험지에서 온몸으로 싸워온 김두관”이라는 표어를 외치며 등장하며 민주당 지지층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두관 의원은 공통질문인 ‘왜 내가 적임자인가’라는 질문에 “예비경선에서 후 나뉜 당을 하나로 묶을 후보는 김두관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리틀 노무현’으로 불리는 점을 언급하며 “영남에서 이겨본 사람은 나밖에 없고, 떨어져본 사람도 나밖에 없다”며 “저는 노무현 대통령처럼 영남에서도 당선됐고 수도권에서도 통하는 유일한 사람”임을 강조했다. 또 김두관 의원은 “나는 당..

정치평론/정치 2021.07.04

민주당 대선 경선 연기하나

민주당 대선경선은 9월, 국민의힘 대선경선은 11월로 정해져 있다. 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2개월 정도 앞서 대선후보를 선출한다. 그런데 민주당이 경선후보 등록일인 6월 21일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민주당에서 경선연기론이 공식적으로 주장된 것은 지난 5월 전재수의원이다. 전재수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선연기론을 주장했다. 하지만 곧바로 민형배의원도 패배의 길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대선주자들은 송영길대표에게 공을 넘겼고, 송영길 대표는 당헌당규를 지킨다는 원칙론 수준에서 마무리되었다. 다시 불을 당긴 사람은 대선 출마선언을 한 이광재의원이었다. 이번엔 지난 탐색전과 달랐다. 이재명지사도 직접 본인의 입으로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공교롭게도 경선연기의 불씨를 당겼던 전재수의..

정치평론/정치 2021.06.04

민주당 예비경선 판세 분석 ; 9龍의 전쟁

드디어 민주당의 대선주자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민주당의 대선경선은 본경선과 예비경선으로 나뉘어진다. 본경선은 6명의 후보가 치루고, 예비경선은 7인 이상의 후보가 등록하면 6명으로 압축하여 경선을 실시한다. 최근 박용진의원, 양승조충남지사, 이광재의원이 출마선언을 했다. 민주당 주변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예비경선은 9룡의 전쟁이 될 것으로 전해진다. 6월 9일 ‘꽃길은 없었다’ 출판기념회를 준비하는 김두관의원을 비롯해 추미애 전 장관, 최문순강원지사도 사실상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경기지사, 이낙연 전 총리, 정세균 전 총리 총 9龍이다. 민주당은 아직 경선연기론 등 여진이 남아있는 가운데 예비경선의 판세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려운 측면이 있다. 하지만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각종 여론조..

정치평론/정치 2021.05.28

김두관의 진심 , 11일 간의 기록(2021년 4월 재보궐선거)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은 오늘(28일)부터 모레(30일)까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민주당원과 민주당 인사를 만나는 일정에 맞춰, 지난 4.7 보궐선거에서 부?울?경 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뛰었던 영상을 유튜브 채널인 김두관TV를 통해 공개했다. 으로 이름 붙인 이번 동영상에는 선거기간 내내 PK 지역에 머물며, 시민들에게 민주당 후보를 지지해달라 호소를 하는 김 의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당시 김 의원은 부산, 울산, 고성, 함안, 함양 등 보궐선거 지역에서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의 지원 요청에 일일이 응하며, 모든 유세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뛰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영상을 공개한 김 의원 측은, “보궐선거에서 김 의원은 시간을 아끼기 위해 햄버거로 허기를 달래고, 저녁은 차 안..

정치평론/정치 2021.05.28

與 대권잠룡 김두관 의원, “제주도민 100% 백신접종” 제안

여권의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두관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68만 제주도민 전원을 대상으로 백신을 우선 접종하여 ‘그린제주’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오늘(24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올린 라는 글에서, “2021년 4월 제주도 입도객이 전년 대비 99.7% 상승했다.”며 “이미 국민들의 여행에 대한 인식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제주도 전체가 일본에서 봤던 거대한 크루즈선이 될 수 있다.”며 제주도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을 준비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 정책은 울릉도에도 적용할 수 있다.”면서 “인구가 만 명도 되지 않는 울릉도는 작년 4월 대비 232% 폭증한 19,341명의 관광객이 섬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섬 내에서 코..

정치평론/정치 2021.05.24

김두관의원, “청와대 국회 이전으로 행정수도 완성"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이 국회를 완전 이전하고, 차기 임기 내에 청와대를 이전하며, 사법신도시를 만들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도 옮겨야 한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오늘(13일)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라는 글에서, “대선 후보는 자신의 비전과 철학을 가지고 승부해야 하며, 우리나라의 중장기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가적 비전은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아직 남아있는 정부 기관은 서둘러 이전을 완료해야 하고, 국회는 상임위뿐 아니라 국회 전체가 세종시로 이전해야 하며, 청와대 이전도 다음 대통령 임기 중에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법조신도시를 만들어 대법원과 헌법재판소를 옮겨 모든 국민이 사법서비스를 받기 편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공공기관 이전..

정치평론/정치 2021.05.13

문재인대통령, 취임4주년 연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대통령이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했다. 아울러 향후 국정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하여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오래갈 줄 몰랐습니다. 이토록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 줄 몰랐습니다. 감염병과 방역 조치로 인한 고통,막심한 경제적 피해와 실직, 경험해보지 못한 평범한 일상의 상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연설을 시작했다. 또한 "위대한 국민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국민은 고난의 기나긴 터널 속에서도, 서로 인내하며 연대하고 협력했습니다. 세계가 부러워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었습니다. 위기에 강한 대한민..

정치평론/정치 2021.05.10

김두관, "노무현, 문재인 확실한 계승자"

9일 김두관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 문재인의 확실한 계승자 김두관은 대선승리를 향해 발걸음을 시작하겠습니다"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승리로 실현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포용과 개혁을 이어받아 제4기 민주개혁 정부를 수립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넘어 제4기 민주정부를 세워야 할 막중한 역사적 책무를 지니고 있으며, 행동하는 양심과 깨어있는 시민은 이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또 다른 말이 되었고" 강조했다. 최근 민주당은 '경선연기론'을 둘러싸고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등 대권을 향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오늘은 국회에서 박용진의원이 '세대교체'의 깃발을 들며 첫 대선 출마선언을 밝혔다. 또한, 12일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

정치평론/정치 2021.05.09

민주당 대선 경쟁 본격화 : 경선연기론 점화

6일 민주당의 대선주자로 불리는 정세균과 김두관이 조찬을 했다. 그 직후‘경선연기론’이 불거졌다. 그동안 대선주자 간에 현안과 정책을 둘러싼 논쟁은 있었지만,‘경선연기론’과 같은 민감한 문제는 아니었다. 대선 주자 간 신경전이 시작된 것이다. 정성호의원을 포함해 측근들이 강력하게 반발했다. 이재명은 선두 자리를 수성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한마디로 ‘특정인 배제를 위한 시간벌기’라고 일축했다. 특정인은 이재명을 칭한다. 그럼 누가 이재명을 배제하려 하는가? 간단히 말해 친문으로 일컬어지는 민주당 주류세력이다. 그렇다면 이재명은 당의 주류인 친문을 설득하지 않고 후보가 될 수 있을까? 쉽지 않다. 그리고 후보가 되더라도 본선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결국 이재명의 최고 수성 전략은 친문에 대한 설득이다. ..

정치평론/정치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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