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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이야기 474

경포가시연습지 내 ‘가시연’ 개화 시작

경포가시연 습지에 ‘그대에게 행운을’이라는 꽃말을 가진 ‘가시연(멸종위기야생생물2급)’이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지난 2007년부터 환경부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경포가시연습지 복원사업은 1960년대 말부터 식량 증산을 위해 농경지로 개간하면서 사라진 습지를 재자연화하는 사업으로, 땅속에 휴면상태로 있던 가시연의 매토 종자가 습지 복원사업을 통해 생육조건이 조성되면서 반세기만에 우리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해 경포가시연 습지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 서식하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가시연은 보통 7월 하순부터 8월 말까지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년생 수생식물이다. 7월 하순부터 개화하기 시작한 가시연꽃은 경포가시연습지, 생태저류지, 경포천 등 주변 지역까지 서식지를..

강릉이야기 2018.08.02

시대의 예술, 대관령을 넘어오다

강릉아트센터(관장 손동오)에서 운영하는 하반기 기획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지난 6월에 열렸던 『강석우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시작으로, 7월『이제는, 평화콘서트』, 8월 『모스크바 영 발레스타 갈라콘서트』, 9월 『정경화&조성진 듀오 리사이틀』까지 매월 총 4개의 기획공연이 연달아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진 시간도 점차 단축되고 있다.특히, 발레의 고장인 러시아의 볼쇼이 극장 소속 발레 무용수들이 출연하는 『모스크바 영 발레스타 갈라콘서트』와 거장과 천재의 만남으로 하반기 클래식계의 가장 큰 이슈를 모으고 있는『정경화&조성진 듀오콘서트』는 티켓 오픈 30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또한 지난 6월, 유료회원제 시작과 함께 하반기 기획공연 프로그램이 공개된 이후 관내뿐만 ..

강릉이야기 2018.07.28

강릉성남시장 제9회 감자전 축제 개최

강릉시 성남시장상인회(회장 김성근)는 27일부터 29일까지(10시~19시) 강릉 단오누리 중앙·성남시장에서 올해 9회째를 맞아 성남시장내 축협 앞 광장에서 감자전 축제를 개최한다.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관광객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나가는 이번 행사는 강원도 특산물 감자를 활용하여 현장에서 직접 부친 감자전과 감자떡 등 관광객들이 평소 맛볼 수 없는 강릉 고유의 향토음식을 경험할 수 있고, 감자 빨리 깎기 대회 등 연인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단오누리 강릉 중앙·성남시장은 KTX강릉선 운행과 더불어 최근 젊은 관광객 및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강릉의 대표적 관광지로 급부상했고, 시장 또한 단오누리 특화골목 조성 등 환경정비를 통해 재미있고 깨끗하게 변화되었으며 다양한 먹거리..

강릉이야기 2018.07.27

강릉소방서, 경포수난전문의소대 수중훈련 실시

경포수난전문의용소방대(대장 허만돈)는 지난 24일 강릉시 주문진항내에서 대원 40여명이 참석해 수중 내 쓰레기청소와 수중정화활동 및 수중구조훈련을 실시했다.허만돈 경포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수난전문의용소방대의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도모하고 강릉시민을 비롯한 강릉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수난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홍기기자 gn3369@naver.com

강릉이야기 2018.02.26

강릉예술창작인촌 ‘강릉의 겨울선물’ 연일 매진

지난 9일부터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강릉예술창 작인촌에서 운영 중인 특별한 공예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국내외 관광객들 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연일 매진 사례를 이루고 있다.강릉예술창작인촌 입주작가 및 강릉을 대표하는 공예 작가들 20명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9일에서 2월 28일까지 20일간 강릉예술창작인촌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도자기, 규방공예, 칠보공예, 목공, 북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시간은 오후 1시에서 4시까지로 1일 40인 선착순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강릉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예술창작인촌과 연접한 오죽헌 및 강릉농악전수 교육관, 오죽..

강릉이야기 2018.02.19

강릉은 언제부터 커피와 차의 도시가 됐을까?

강릉역 올림픽 페스티벌 파크에 있는 웰컴 센터에서의 '환영의 첫 잔' 과 강릉 안목 커피거리에서 지역내 30여개 이색카페가 참여한 ‘세계 겨울커피축제’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도인과 바리스타의 접빈다례를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시음할 수 있는데, 왜 강릉이 차와 커피인가? 차와 커피의 도시로 유명한 강릉, 그 배경에는 산과 바다 호수가 어우 러진 아름다운 자연과 대관령에서 내려오는 맑고 깨끗한 물이 있다.가야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후의 차 전래 전설이 남아있는 경남 김해시, 신라 흥덕왕 때 김대렴이 당나라에서 차 종자를 가져와 처음 재배했다 고 전하는 경남 하동군과 함께 강릉은 우리나라 3대 차 성지 가운데 한 곳이다.신라시대 화랑들이 무술을 연마하며 천지신명께 차를 올리고 국가흥..

강릉이야기 2018.02.19

K-POP콘서트 및 문화공연 구름관중 운집

전일인 16일 스켈레톤 윤성빈선수의 아시아최초 스켈레톤 올림픽 금메달 소식이 울려펴진 강릉라이브사이트는 말 그대로 축제의 장이었다.연휴를 맞아 강릉라이브사이트에는 1만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운집하였고, 오전에 진행 된 윤성빈선수의 스켈레톤 경기를 함께 응원했다.윤성빈선수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강릉라이브사이트를 비롯 전국 11개소 및 이동형 라이브사이트에서도 환호의 함성이 울려펴졌으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선수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7일 토요일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옥택연과 황광희의 특별 사회로 진행되는 K-POP콘서트가 저녁 8시부터 진행될 에정이며, BAP, 노브레인, 장미여관, 백지영, 구구단, 노현태&박기량, 아리아리걸스등이 출연해 연휴를 맞은 관람객..

강릉이야기 2018.02.17

현대무용으로 풀어낸 ‘비손-일장춘몽’

‘비손-일장춘몽’은 봄꿈처럼 헛된 영화나 덧없는 욕심을 버리고 삶의 순수함을 그대로 받아들이고자하는 인생의 과정을 춤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현대무용과 한국전통성악인 정가의 환상적인 만남을 통해 작품의 의미를 더욱 확대시키고 정적인 정가의 소리가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원시적이고 잠재되어 있었던 몸의 에너지를 춤으로 분출 시킨다.사계절의 흐름을 봄-자연의 경이로움, 여름-시간의 흐름, 반복과 순환, 가을-순수함속의 욕망, 겨울-인간의 본질, 외로움을 봄날의 꽃잎 휘날리듯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아름다운 몸짓의 언어로 표현한다.‘비손-일장춘몽’은 현대 음악과 한국전통성악인 정가의 오묘한 믹스매치, 그를 바탕으로 한 현대무용의 움직임의 조화가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깔끔하고 세련된 군무진의 움직임과 절제되고 응집되..

강릉이야기 2018.02.17

설 연휴 강릉라이브사이트 인산인해

설 연휴 첫날을 맞은 15일 강릉라이브사이트에서는 북측 공연단의 깜짝 공연이 펼쳐졌다. 라이브사이트를 찾은 5천여명의 관중들은 북측 응원단의 취주악단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신비롭고 새롭다’, ‘생각보다 표정도 밝고 즐거워 보였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표현했다. 강릉올림픽파크에 위치한 라이브사이트에서는 이와 같이 북측 공연단의 깜짝 공연부터 락밴드, 비보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까지 대회기간 내내 펼쳐질 뿐만 아니라 주요경기 생중계와 함께 단체 응원이 이루어지는 올림픽파크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설 연휴 셋째 날인 17일은 20시부터 라이브사이트 2회차 KPOP콘서트가 개최되는 날로 BAP, 노브레인, 장미여관, 백지영, 구구단, 아리아리걸스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의 출연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릉이야기 2018.02.16

강릉, '창작공연 월화전'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강릉예총(회장 박선자)의 주관으로 ‘창작공연 월화전’을 2월 16일(금)(19시30분), 17일(토)(15시30분, 19시30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무대에 올린다.월화전은 지금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오던 강릉 대표 설화, ‘무월랑과 연화낭자’의 이야기가 바탕이 되어 연극, 무용, 음악 등이 총망라된 총체극이다. 지난 해 9월 초연과 연말 공연을 거쳐 이번에 강릉문화올림픽 프로그램으로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다. 권대혁의 연출로 제작된 이번 공연은 강릉예총의 예술단체들의 협업으로 지역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되었으며, 이후 올림픽 문화레거시로 상설 공연으로 계속될 예정으로 있다.영문 자막을 더해 외국인 관람 편의를 더했으며, 자유관람석으로 전석 무료 입장이다. 사전에 배부된 초대..

강릉이야기 2018.02.15

북측 공연단, 강릉라이브사이트 깜짝 공연

지난 13일, 강릉 오죽헌에서 깜짝 공연을 진행해 화제가 된 바가 있는 북측 취주악단과 응원단의 다음 공연장소가 강릉올림픽파크 내 컬링장 앞에 위치한 라이브사이트로 결정되었다.15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200명의 북측 취주악단 및 응원단은 라이브사이트 무대 앞 스탠딩 구역에서 다양한 레파토리의 음악연주로 30분여간공연을 진행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라이브사이트라는 공간자체가 경기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중계를 보며 응원전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인만큼 크리스컨트리 여자 경기와 함께 북측 응원단과 취주악단의 공연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강릉 라이브사이트는 강릉올림픽파크 내 컬링경기장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기 중계를 포함하여 매주 열리는 K-pop콘서..

강릉이야기 2018.02.15

강릉, 라이트아트쇼 "달빛호수"

2018 강릉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강릉 경포호수에서는 2월3일 토요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저녁 3회씩 스카이베이호텔앞 호수위에서 라이트 아트쇼 "달빛호수"공연이 펼쳐진다.라이트아트 공연은 매일저녁 17시부터 22시까지이며 미디어 아트쇼는 매일저녁 19시, 20시, 21시 정각에 3회에 걸쳐 각 10분씩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강릉이야기 2018.02.11

올림픽 기간 강릉 커피거리, 세계커피축제 개최

2018평창동계올림픽기간 강릉 안목 커피거리에서 지역내 30여개 이색 카페에서 세계겨울커피축제가 열렸다.메인행사장인 강릉커피거리를 중심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커피벨트민속展’, ‘커피히스토리展’, ‘100人 100味’, ‘재즈공연’ 및 다양한 커피 체험과 전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특히 세계커피벨트민속展은 각국 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케냐, 브라질, 콜롬비아, 르완다 등 23개국이 참여하고, 3개 권역 31개 커피숍 에서 커피 생산국의 다양한 문화와 사진, 커피기물, 민속공예 등을 선보인다. 또한 민속의상, 악기 전시, 국가별 앞치마 등 해당 국가에 맞춘 독특 한 분위기를 카페별로 연출할 예정이며, 국가별 ‘내셔널 데이 퍼포 먼스’로 민속 공연까지 펼쳐져 강릉을 찾은 외국인의 눈과 귀를 사 로잡을 ..

강릉이야기 2018.02.11

강릉 올림픽파크, '올림픽 축하 K-POP콘서트'

전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를 위한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K-POP콘서트가 오는 11일부터 강릉 올림픽파크 내 라이브사이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공연 시작 시간은 오후 6시부터이며, 첫 무대인 11일엔 국내 최고의 락밴드 YB와 헤이즈, EXID, 우주소녀, 틴탑 등이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이번 K-POP콘서트는 올림픽 기간 3회, 패럴림픽 기간 1회로 총 네 차례에 걸쳐 열리며, 대회 티켓 소지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공연 일정 및 출연진2월 11일(일) YB, 헤이즈, EXID, 우주소녀, 틴탑2월 17일(토) B.A.P, 백지영, 노브레인, 장미여관, 구구단2월 23일(금) 재지팩트(빈지노,시미 트와이스), 다이나믹듀오, 리듬파워3월 10일(토) B1A4, 제시, 비..

강릉이야기 2018.02.11

강릉, 문화로 시작하는 평화올림픽의 서막이 열리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시민들이 만드는 평화와 화합의 강릉문화올림픽이 막을 올렸다.2018 강릉문화올림픽 개막식이 2월 6일(화) 오후 4시부터 강릉역과 월화거리 일대에서 진행되었다.이날 개막식에서는 남북 화해 무드 속에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며 백두산과 한라산, 평창수를 합수한 평화수로 강릉의 바리스타 50명이 ‘강릉 평화커피’ 만들고 400여명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웰컴 강릉 길놀이’가 진행되었다. 강릉문화올림픽은 ‘웰컴 강릉 길놀이’로 시작되었다.강릉지역 읍면동 주민 400여명이 참여해 6일 오후 4시 강릉역에서 출발해 월화거리를 거쳐 라이브사이트까지 이어지고 임당광장에서는 강릉농악을 비롯한 길놀이 공연이 4시 반부터 시작되었다.길놀이에는 2018 동계올림픽 수호랑 반다비 캐..

강릉이야기 2018.02.07

페루, 강릉서 국가 홍보관 ‘카사 페루(Casa Peru)’ 운영

페루가 오는 2월 8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강릉시에서 국가 브랜드 홍보관 ‘카사 페루(Casa Peru)’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릉역사 인근에 위치한 교동 ‘말나눔터공원’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페루의 주요 관광명소들을 카메라에 담은 ‘작은 사진전’이 개최되며, 페루 스페셜티 커피, 알파카 인형부터 카카수요 초콜릿, 카카오닙스, 사차인치, 골든베리 등 페루산 수퍼푸드까지 페루에 관한 다양한 제품들도 직접 보고 시식할 수 있다. 또한 홍보관 방문객들이 페루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룰렛, 아이스하키 체험과 해시태그 이벤트가 수시로 진행된다. 주한 페루 무역대표부 조안 바레나(Joan Barrena)는 “이번 겨울,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강원도에서 더 많은 한국인과 해외 여..

강릉이야기 2018.02.06

강릉, 라이트아트쇼 "달빛호수"

2018 강릉 문화올림픽의 일환으로 강릉 경포호수에서는 2월3일 토요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저녁 3회씩 스카이베이호텔앞 호수위에서 라이트 아트쇼 "달빛호수"공연이 펼쳐진다. 라이트아트 공연은 매일저녁 17시부터 22시까지이며 미디어 아트쇼는 매일저녁 19시,20시,21시 정각에 3회에 걸쳐 각 10분씩 공연이 이루어진다.예로부터 경포호수에는 달이 5개 뜬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하늘, 바다, 호수, 술잔, 그리고 님의 눈동자에 달이 뜬다. 이제 경포호수는 "달빛호수" 공연으로 6개의 달 이야기가 만들어 지고있다. 2018평창올림픽을 찿아오는 많은 내외국인 손님들에게 경포호수의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김홍기기자 kkk6892@daum.net

강릉이야기 2018.02.03

‘삼지연관현악단’ 특별 공연 강릉에서 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통일부(장관 조명균),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2월 8일 강릉아트센터와 2월 11일 서울 국립중앙극장에서 개최될 북측 예술단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응모 및 추첨을 통해 총 1,060명을 초청하기로 하였다.정부는 이를 위해 2018년 2월 2일(금) 낮 12시부터 3일(토)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 또는 모바일(웹·앱 m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온라인 응모를 진행하고, 연령대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된 530명에게 공연관람 티켓 2매씩을 제공할 예정이다. 응모가 끝난 후 공개적인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강릉·서울 공연관람 티켓 당첨자..

강릉이야기 2018.02.02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 개최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강릉의 맛, 세계와 즐기다!’라는 주제로 오는 2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명주예술마당 일원에서 「2018 강릉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음식의 우수성 홍보와 음식문화의 세계화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각종 공연과 전시, 체험, 판매관 등 다양한 음식·문화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10일 오후 2시 명주예술마당 특설무대에서는 강릉음식 홍보대사인 최현석 셰프를 초청해 강릉특선음식과 최현석 셰프 추천요리를 시연하는 2018 올림픽 푸드 쿠킹쇼가 펼쳐지고, 9일 오후 2시에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과 함께하는 푸드 토크쇼가 진행되며, 11일부터 25일까지는..

강릉이야기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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