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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이야기 1401

제18회 횡성한우축제 개막

◇ 일 시 : 2022. 9. 30.(금) ~ 10. 04(화) / 장 소 : 횡성종합운동장 일원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8회 횡성한우축제가 오늘(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횡성한우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전면 대면 축제로 개최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는 기존 축제장이었던 섬강 둔치가 국가하천 정비사업으로 인해 사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횡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은 9월 30일 오후 7시, 폐막식은 10월 4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다. 종합운동장 잔디구장에는 1만석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무대가 조성되었다. 횡성군민 대화합 페스타(09.30), K-pop 페스타(10.01), 트롯 페스타(1..

강원이야기 2022.10.01

8월 강원관광, 예술해변·산골 클래식·포토존 박물관 등 각광

◇ 전년대비 양양 정암해수욕장(141%), 평창 계촌마을(105%), 삼척 강원종합박물관(111%)방문 증가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2022년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관광 동향분석을 통해 8월 강원도 방문 전체 관광객은 1,771만여 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2% 및 전월 대비 10% 모두 증가한 수치로, 여름휴가 시즌으로 인한 계절적 요인과 함께 해수욕장의 야간개장 및 축제 등이 방문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방문객 데이터에서는 전년, 전월대비 모두 18개 시군으로의 방문객이 증가하였다. 특히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정선군(약37%)으로 자연 및 휴양 관광지인 하이원리조트(111%), 정선 양떼목장(54%), 타임캡슐공원(30%) 등이 전년 동월대비 큰..

강원이야기 2022.10.01

국내 최북단·최고도 운행 백암산 케이블카 10월 개장

◇ 46인승 백암산 케이블카, 해발 1,178m 정상까지 왕복 국내 최북단, 최고도인 화천 백암산 케이블카가 내달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화천군은 오는 10월21일 화천읍 풍산리에서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2014년 3월 착공 이후 8년 만에 운영에 들어갈 백암산 케이블카는 중동부 전선 화천 최북단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해 오가는 국내 유일의 케이블카다. 캐이블카가 오르는 백암산 정상의 해발고도 역시 1,178m로 국내 어느 케이블카보다 높은 곳까지 오르내린다.백암산은 6.25 전쟁의 마지막 전투이자, 중동부 전선 최고(最高) 고지를 놓고 치열하게 전개됐던 금성전투의 현장이다. 가파른 능선을 따라 편도 2.12㎞ 구간을 초속 5m 속도로 오가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리조트..

강원이야기 2022.10.01

영월 관광열차 봇물, 관광객 급증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로 영월을 찾는 관광열차가 급증하고 있다. 영월군에 따르면, 지난 8.27일 팔도장터 열차를 이용하여 청량리역에서 출발한 200명의 관광객이 고씨굴과 서부시장을 방문하였으며, 지난 9월 24일에는 서울역에서 출발한 임시열차 이용객 240명이 장릉, 청령포 등 관광지를 다녀갔다. 이미 현지인 추천 관광지로 입소문난 영월 서부시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팔도장터 열차가 운행중이며, 2021 컨슈머인사이트 전통시장 여행자원 추천율에서도 속초, 정선과 더불어 3대 재래시장에 선정된 바 있다. 영월군은 열차를 이용하여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버스로 한꺼번에 이동하기 어려운 대규모 단체관광객들에게 열차여행지로 인기다. 10월 이후에도 영월을 찾는 임시열차가 줄이어 예..

강원이야기 2022.09.28

9월 30일,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드디어 개막

9월 30일 인제 가을 꽃축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제군 용대리 축제장 일원 형형색색 꽃정원도 손님맞이 준비를 끝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인제군 가을꽃 축제는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테마로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축제장을 가득 메운 약 2만 1천주의 국화와 20만주의 야생화는 이제 막 내려앉은 내설악의 가을과 어우러져 벌써부터 사람들의 시선과 발길을 이끌고 있다. 만개한 국화꽃과 야생화 군락을 따라 걷다 보면 이어지는 울창한 소나무 숲, 소담한 연못과 분수, 폭포 주변에 조성된 수변 둘레길 등 인제 가을꽃 축제장을 방문하면 내설악 아래 자연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휴식과 추억의 시간을 담아갈 수 있다. 아울러 축제기간..

강원이야기 2022.09.28

‘40일간 평창은 예술의 고원’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개막

‘사공보다 많은 산’이라는 주제 아래 134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미술 축제 강원도가 주최하고 평창군, 강원문화재단, 평창문화도시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초 노마딕 시각예술축제,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가 9월 29일(목)부터 11월 7일(월)까지 40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164팀(성인 133팀, 청소년 3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올해 행사는‘사공보다 많은 산’을 주제로 총 2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는 유휴공간이었던 평창송어축제장, 진부시장, 컨템포러리 LOOK,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월정사, 스페이스창공 등 평창군 진부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3년 순회형 시각 예술 축제의 시작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강원트리엔날레는 강원도 전역의 예술공원화를 목표로 3년..

강원이야기 2022.09.26

남설악 단풍의 명소, ‘오색 흘림골 탐방로’ 7년 만에 다시 오픈

◇ 양양군, 올가을 오색흘림골 단풍에 홀려볼까? 본격적인 단풍철, 오색으로 물든 제대로 된 단풍을 보며 산행을 즐기고 싶다면 ‘오색 흘림골 팀방로’를 추천한다. 숲이 짙고 깊어서 늘 날씨가 흐리다고 해 이름 붙여진 오색 흘림골은 폭포의 신비로움과 암석들이 조화를 이루는 골짜기로, 가을 단풍철이면 매년 80만 명 이상이 찾던 남설악 최고의 단풍 명소다. 이런 흘림골이 지난 6일, 안전시설 보강과 전문기관의 안전성 평가를 마치고 7년 만에 다시 개방되었다. 2015년 낙석사고로 인해 흘림골 탐방로 구간이 폐쇄된 후, 아름다운 오색단풍 산행에 목말라하던 등산객들을 위해 2016년부터 단풍철에 한해 대체 탐방로로 만경대 구간이 개방되었다. 남설악에서 단풍이 아름다운 유명한 흘림골과 주전골을 굽어보는 만경대야말로..

강원이야기 2022.09.23

고성 ‘DMZ 평화의 길’ 운영 재개

◇A코스/7.9Km, B코스/7.2Km 10. 7.~12.18. 운영예정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됐던 이후 지난해 시범운영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이 다음달 7일부터 다시 개방된다. ‘DMZ 평화의 길’은 남북분단 이후 DMZ를 최초로 국민에게 개방하여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상징에서 세계생태평화의 상징지대로 육성하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2021년 시범개방에 총 549명, 2019년 총 1만2000여명이 DMZ 평화의 길 고성구간을 찾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재개방하는 고성 구간은 총 2개 코스로, 통일전망대를 출발해 금강통문, 금강산전망대를 거쳐 다시 통일전망대로 복귀하는 A코스와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전망대..

강원이야기 2022.09.22

6일,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 개최

◇ 비득고개~하야교~두타연 9km 구간 트레킹 양구군은 6일 두타연 일원에서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하지 못했던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면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두타연 일원과 양구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한껏 커지고 있다. 걷기대회 코스는 비득고개~하야교~두타연의 9km구간으로, 참가자들은 코스를 트레킹 한 뒤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자유롭게 식사를 하면 된다. 코스 마지막 구간인 두타연 위령비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등 주요 인사들의 참배가 이어지고, 이후 두타연 잔디광장에서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된다. 경품추첨을 마지막으로 행사는 마무리되며, 두타연 주차장에 마련된 셔틀버스를..

강원이야기 2022.09.22

24~25 양구에서 PLZ 페스티벌 개최

◇ 24일 백자박물관에서 ‘피아노데이 콘서트’, 25일 두타연에서 ‘강은일과 해금플러스’ 2022년 PLZ페스티벌(PEACE&LIFE ZONE FESTIVAL)이 24일~25일 양구군 백자박물관과 두타연에서 개최된다. PLZ 페스티벌은 DMZ를 평화와 생명의 땅, Peace and Life Zone으로 바라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2019년부터 강원도의 접경지역 5개 군(고성, 인제, 양구, 화천, 철원)이 함께 주최하는 음악 축제다. 24일에는 양구 백자박물관에서 ‘피아노데이 콘서트’의 주제로 오후 1시, 2시 30분, 4시, 총 3회에 나누어 진행하며, 주희성, 박진우, 김태형, 김진욱, 김준 등 국내외로 명성 높은 피아노 아티스트들과 김동우, 김서현, 류준현, 송우찬, 홍영기 등 음대생들이 진행..

강원이야기 2022.09.22

화천산천어축제 일정 확정 최고 축제 위한 준비 개시

◇ 22일 서울에서 인바운드 여행사 초청 간담회 개최 ‘국가대표 겨울축제’ 화천산천어축제가 내년 초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재)나라(이사장:최문순 화천군수)는 지난 19일 백암산 케이블카 정상에서 이사회를 열고 2023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를 내년 1월 7일부터 29일까지, 23일 간 열기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3년 만에 재개되는 화천산천어축제는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절기인 소한(小寒․1월5일) 이후 첫 주말인 7일 개막식을 열게 됐다. (재)나라가 매년 축적해오고 있는 데이터에 따르면, 축제가 열린 최근 6년 간 소한 이후 첫 주말 화천천의 얼음두께는 평균 24.6㎝로, 축제 개최에 안전한 수준으로 결빙이 이뤄지고 있다. 개최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축제를 준비하는 (재)나라와 화천군의 움직..

강원이야기 2022.09.20

삼척시, 문화재청 공모사업 죽서루, 긴잎느티나무, 삼척향교 선정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3건 선정 삼척시가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서 3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은 지역 문화재의 활용방안을 늘리고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생생문화재/향교·서원/문화재야행/전통산사/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5종으로 나뉜다. 2023년 생생문화재 사업에서는 ‘자연과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와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가,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은 ‘함께해요 문화가 향기로운 삼척향교’가 선정되어, 국·도비 1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 삼척시는 해당 사업에 사업비 3억 원(국·도비 포함)을 투입하여 삼척 죽서루..

강원이야기 2022.09.19

원주한지테마파크, 한지로 만들어진 뜻밖의 정원 전시개최

◇ 필必환경시대, 한지로 만들어진 ‘뜻밖의 정원’ 전시에 초대 원주한지테마파크 두 번째 종이여행을 맞이해 요즘 시대의 화두인 필必환경과 관련된 기획전시가 마련된다. 지난 6월 (사)한지개발원은 강원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전문예술지원사업으로 작가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할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필(必)환경’을 주제로 종이를 통해 환경 문제를 풀어가고 한지에 대한 독창적인 사고와 실험 정신에 바탕을 둔 국내 유망 작가 7인(김유, 송계영, 엄윤나, 'emInSen' , 초남이 홍진, 조은미, 홍유영)이 선정되었다. 9월 21일부터 12월 4일까지 원주한지테마파크 1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지의 무한한 확장성을 확인하고,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작품들을 선..

강원이야기 2022.09.18

화천군, 내달 16일 3년 만에 화천 DMZ 랠리 재개

◇ 국내 마스터즈 대회 중 최대 규모인 5,000명 출전 국내 마스터즈(동호회) 자전거 대회 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2022 화천 DMZ 랠리가 3년 만에 펼쳐진다. 화천군은 오는 10월16일 오전 9시30분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화천 DMZ 랠리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쏜다. 동호인들 사이에서 워낙 인기가 많아 ‘접수령’조차 넘기가 만만치 않은 화천 DMZ 랠리에는 전국의 자전거 마니아 4,000여 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화천 DMZ 랠리는 해산령과 한묵령을 넘어야 하는 총 연장 73㎞ 구간에서 치러진다.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청소년수련관에 이르는 2.84㎞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이후 화천대교(인공폭포)부터 해산~해산령~해산터널 입구까지 총 22.21㎞구간에..

강원이야기 2022.09.17

영월군 제25회 김삿갓문화제 3년만에 정상 개최

난고 김병연(김삿갓) 선생의 시대정신과 문학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제25회 김삿갓 문화제가 9월 30일(금)부터 10월 2일(일)까지 김삿갓 유적지(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소재)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 첫째날은 김삿갓 행사장 일원에서 조선시대 과거대전(한시백일장) 행사와 김삿갓 문학상 시상식 및 개막식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에는 영월 문학인 및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작년 김삿갓 문학상 수상자의 품격 있는 문학 강연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영월 문학인의 밤”이 진행 된다. 둘째날인 10월 1일(토) 주요프로그램으로는 김삿갓 제향, 길놀이, 헌다례 등 난고 김병연 선생에 대한 추모행사를 시작으로 김삿갓 해학의 길 걷기 행사, 김삿갓 위 아트:WE ART(지역예술인 공연),..

강원이야기 2022.09.16

양구군, 두타연 평화의 길과 펀치볼둘레길 트레킹 광역시티투어 운영

◇ 2개 코스로 나눠서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운영 양구군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출발하여 양구 관내를 투어하는 광역시티투어를 운영한다. 먼저 평화의길 두타연 트레킹코스는 9월부터 12월까지 총 19회 운영하며, 회당 20~35명을 모집, 서울시청역 3번 출구에서 출발하여 두타연 트레킹 후 중식, 요가체험, 중앙시장을 거쳐 다시 서울로 복귀하는 일정이다. 펀치볼둘레길 트레킹코스는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19회 운영하며 마찬가지로 회당 20~35명을 모집, 서울시청역 3번 출구에서 출발하여 펀치볼둘레길을 트레킹하고 중식 후 해안야생화공원, 관내 카페, 중앙시장을 거쳐 서울로 다시 복귀하는 일정으로 진행한다. 평화의길 두타연은 6.25전쟁 이후 반세기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자연 생태계..

강원이야기 2022.09.14

평창국제평화영화제, 2022 강원도 순회상영전 개최

◇ 평창, 철원, 양양, 영월, 화천 5개 지역 순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지난해에 이어 ‘2022 가을의 금요시네마'를 개최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상영작 순회상영전으로 한국단편경쟁 부문 수상작들을 비롯해 영화제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 , , 등이 상영되며,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진행,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평창국제평화영화제와 강원도 내 작은영화관들이 협력한 이번 행사는 평창과 철원, 양양, 영월, 화천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무료 상영된다. 첫 시작은 HAPPY700 평창시네마로, 9월 16일 저녁 7시에 올해 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수상작 세 편이 상영된다. 심사위원대상의 은 길 위에서 세상을 떠난 어느 십대에 대한 다큐이고, 심사위원상 수상작인 와 은 ..

강원이야기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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